대우건설·포스코건설,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3월 분양 예고…687가구 일반분양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 진흥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21개 동, 전용면적...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글로벌 탄소경영 역량 인정…건설사 최초 ‘CDP 플래티넘 클럽’ 입성
현대건설이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클라이메이트 체인지 (CDP Climate Change) 부문에서 4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2년 연속 ‘아시안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시공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2단지의 ‘금정풍경원’이 2022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2)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전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22일 1순위청약 개시…744가구 일반분양
효성중공업과 다우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을 오는 11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2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화) ...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SR, 홍보대사로 정준호·이하정 부부 위촉…사회공헌활동 참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SR 측은 지난 8일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수서 SR사옥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이종국 SR 대표이사에게 위촉...
2022-02-10 목요일 | 권혁기 기자
롯데 수장 ’신동빈-김상현’, 부진 탈피 위해 공통적으로 강조한 ‘이것’은?
롯데쇼핑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동반 하락했다. 2017년부터 5년째 하락세다. 롯데쇼핑은 그룹 핵심 사업군이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경쟁사들 사이에서 맥을 못 차리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동빈 ...
2022-02-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새 임대차법 2년 도래하는데…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두 달 연속↑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두 달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9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글로벌 법인 성장 효과' 오리온, 2021년 매출액 2조3594억원…전년 比 5.8% ↑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3년 이후로 8년째 가격을 동결 중임에도 내부 효율화와 수익 중심 경영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신세계, 2021년 영업익 5000억원 돌파
신세계(회장 이명희)가 2021년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을 포함한 연결 자회사들이 모두 호실적을 나타내며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9일 금융감독원...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부영그룹, 중대재해예방 임직원 간담회 실시…“안전관리 만전 기한다”
부영그룹(대표이사 최양환)이 중대재해예방과 관련해 임직원 간담회를 실시했다. 9일 부영그룹은 본사에서 최양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건설본부, 안전관리부 임직원들이 모여 안전관리와 안전보건경영 강화에 대한 간...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CJ온스타일, 업계 최초 패션 '1조 클럽' 입성…"올해 남성·MZ세대로 고객군 넓힌다"
CJ온스타일(대표이사 허민호)이 업계 최초 패션 '1조 클럽'에 입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올해는 남성과 MZ세대로 고객군을 넓히고 모바일 패션 상품을 강화한다고 전했다. 패션 버티컬 플랫폼과 전문 패션기업 사...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아시아신탁, 순익 778억…전년比 70%↑
지난해 아시아신탁(대표 배일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70.24% 늘어났다.9일 신한금융그룹 2021년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신탁은 당기순이익 77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457억원보다 321억원 증가한 ...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2021 실적] "온라인이 다했다"…아모레퍼시픽, 2021 영업익 3434억원…전년 比 140%↑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이 온라인 매출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2021년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이익 3562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8%, 136.4% 증가한 수치다...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국토부-서울시, 오세훈표 ‘모아타운’ 공모 접수…저층 주거지 공동개발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시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이른바 ‘모아타운’의 첫 공모가 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지난해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
2022-02-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정용진-정지선, ‘스타필드-더현대 서울’로 여의도 대전 펼치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여의도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이 여의도 IFC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더현대 서울 바로 옆에 스타필드를 열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생긴...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속보]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난해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익 3562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은 지난해 전년 대비 8% 오른 매출 5조3261억원, 영업이익 전년 대비 146.4% 오른 3562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29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4% 올랐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매...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2021 실적] 한샘, 지난해 영업익 681억원…전년 比 27%↓
한샘(대표집행임원 김진태)이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7.9% 오른 2조2314억원, 영업이익은 27% 하락한 68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잠정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오른 5739억원, 영업이익이 75억원...
2022-02-09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한국부동산원-한국재정정보원, 부동산 실거래조사 고도화 MOU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9일(수) 한국재정정보원(원장 박용주)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국가재정 운영·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동산 이상거래(한국부동산원) ...
2022-02-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이달 250가구 분양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이달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구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구리역은 지하 2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5...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반도건설, 전국 현장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개최…“중대재해 제로”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전사적인 세이프티 퍼스트(Safety First) 기업안전문화 구축과 ESG 경영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지속적인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반도건설은 안전보건공단으...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한토지신탁, ‘퇴계원2구역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지위 확정
대한토지신탁이 ‘퇴계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을 거머쥐었다.대한토지신탁(대표이사 이훈복)은 남양주시로부터 ‘퇴계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됐다고 9일 밝혔다.퇴계원2구역은...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 역세권 청년 주택 ‘용산 원효 루미니’ 오는 16일 청약 개시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일대에 공급하는 ‘용산 원효 루미니’의 본격적인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용산 원효 루미니는 롯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도심형 주거 브...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오피스텔, 16일 청약접수 개시
현대건설은 오는 11일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일원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로 구성된 단지로 지하 6층...
2022-02-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똘똘한 한 채’ 잡아라, 작년 서울 외지인 주택매입 비중 27.1%로 역대 최고
최근 집값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대출규제, 기준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서울 주택 매매 거래량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외지인들의 서울 주택 매입비중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
2022-02-0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ENG, 러시아서 1.4조 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대표 최성안)이 러시아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 올해 첫 해외 수주 소식을 전했다. 9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 중국 국영 건설사 CC7(China National Chemical Engineering & Construction Corporatio...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삼양식품, 주주친화 경영 강화한다...자사주 취득·배당금 상향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주주친화 경영에 힘을 준다. 자기주식 매입, 배당금 상향, 전자투표제도 도입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삼양식품은 어제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매입, 배당금 상향, 전자...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