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금융상품 전격 비교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2016년 5월 자녀와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보자. 아이 이름이 새겨진 통장을 만들어 보자. 저축 습관도 길러주고, 자녀의 경제교육에도 효과적이다. 어린이를 타깃으로 하는 키즈 금융상품...
2016-05-16 월요일 | 유선미 기자
<창업, 경영> 단골 만들기 전략을 고민하자
왠지 그냥 가고 싶고 오고 싶은 가게가 바로 플랫폼이다. 그런 플랫폼 하나만 잘 구상해도 단골은 꽤 늘어날 것이다. 동네 삼겹살집을 유지하려면 몇 명의 단골이면 될까? 물론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테이블이 열 개...
2015-11-12 목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채권이자에다 주식은 싸게 덤으로
지난 7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공모 발행시장이 다시 열렸다.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채권이라서 채권과 주식(워런트) 투자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상...
2015-11-12 목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자투리 재테크> 목돈만들기에 도움되는 저축법과 금융상품
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그렇게 저금통이 무거워진다. 푼돈을 모아서 태산같이 키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나의 자산을 태산으로 키우려면 푼돈부터 잘 지켜내야 한다. 적...
2015-11-12 목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어린이 금융상품>저축부터 펀드까지, 자녀경제교육으로 MQ를 높여라
“돈에 대해서 몰라도 돼. 공부만 열심히 하렴.” 지금 어른 사람 중에는 어릴 때 이런 말을 듣고 자란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아니.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 그런데 어른이 된 후에 돈을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
2015-11-06 금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 기초연금 - 연금상품 대해부
국민연금을 두고 논란이 한창이다. 기금 고갈 등 국민연금을 둘러싼 논쟁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소득대체율을 40%에서 50%로 올리면 우리에게 도대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갑론을박 중이다. “노후가 어느...
2015-11-06 금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연말정산>소장펀드·재형저축, 11월은 세테크 상품 챙기는 달
소장펀드·재형저축 올해까지만 저금리 시대엔 누구나 절세가인이 돼야 한다. 한 푼의 세금이라도 줄여야 한다. 그런데 세테크 상품은 영원불멸의 존재가 아니다. 기존 절세 상품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금융상품...
2015-11-03 화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재테크칼럼>유도 대신 경매로 ‘한판승’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까지 나섰던 유도선수. 어릴 적부터 15년 가까이 배우고 익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유도밖에 없었던 유도인이 천직을 버리고 부동산 경매에 뛰어들었다. 주변의 시선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2015-11-03 화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P2P, 엔젤투자, 레버리지, 부동산NPL-위험하고 달콤한 투자
벼랑에 핀 꽃, 덤불 속 장미, 높은 가지 끝에 매달린 홍시. 아름답고 먹음직스럽지만 쉽게 손이 닿질 않아 가지기 힘든 것들이다. 재테크 투자처에도 그런 것들이 있다. 성공하면 다른 재테크보다 큰 성과를 얻을 수...
2015-11-03 화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창업칼럼>사업가는 항상 새로운 세포로 무장해야
사업가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선택하며 늘 새로운 세포로 무장해야 한다. 물론 그 새로운 길이 위험한 길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위험 속에는 기회도 있다. 용기 있는 결단으로 기꺼이 그 위험과 마주해 기회...
2015-10-29 목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은퇴칼럼>인생 경기와 축구 경기는 다르다
어느새 8월이다. 앞으로는 지난봄과 여름과는 다른 시절이 우리 앞으로 펼쳐질 것이다. 그러니 봄과 여름 즉 상반기를 보낸 그 생활방식으로 가을과 겨울 즉 하반기를 보낼 수는 없다. 다른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다....
2015-10-29 목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여성창업 & 남성창업
남성과 여성이 창업한다. 부부가 함께 창업하기도 하지만. 그런데 남성과 여성은 서로 특징이 다르고, 이것은 가게를 운영하는 방식에서도 차이를 만든다. 남성은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대범하고 실행력이 뛰어나다면...
2015-10-29 목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우리 나중에 자문사 차릴까?”
투핸즈투자자문 조영석 대표이사 CEO,박성진 부사장 CIO 개인투자자 둘이 모여 투자자문사를 차렸다. 1년 밖에 안 된 홈페이지도 없는 미니 자문사라서 아는 사람들만 아는 곳인데, 들리는 입소문을 빌리면 “잘한다...
2015-10-28 수요일 | 김창경 기자
[재테크 칼럼] 하면 길이 열리고 정말 하게 된다
이해옥 코자자닷컴 대표 ‘하겠다, 해보겠다’고 결심하자. 일을 겁내면 앞으로 갈 수가 없다. 용기를 내서 ‘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기적같이 길이 열리고, 정말 하게 된다. 그렇게 자존감이 상승하고 이보다 더...
2015-10-27 화요일 | 유선미 기자
전세살이 접고 집 사겠다면
최근 방영된 sbs스페셜 ‘아파트 혼란의 시장’이라는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사람들과 내릴 것이라는 사람들, 외국의 사례들, 각자의 판단에 따라 시장에 ...
2015-10-27 화요일 | 웰스매니지먼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