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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의 금융산책] 정책금융과 은행의 역할
2017-07-2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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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투자 활성화와 효율적 시장의 역설
2017-07-1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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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캐피탈사의 미래
2017-07-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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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가치 변화와 대응 방향
2017-07-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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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성장 위한 새 정부의 과제
2017-06-2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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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의 금융산책] 한국형 인터넷전문은행
2017-06-1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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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혁신 위한 규제 환경 마련 필요
2017-06-1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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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시대, ‘페인 포인트’ 찾아야
2017-06-0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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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새마을금고를 심는다
2017-05-2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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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최고치 돌파, 향후 고점은?
2017-05-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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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의 금융산책] 카드수수료도 관치?
2017-05-1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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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바람직한 금융정책 방향
2017-05-0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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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의 금융산책] 신용카드시장의 가격경직성, 시장후생의 저해요인
2017-04-2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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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의 오르페우스, 서민금융
2017-04-1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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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 시장 선진화 과제
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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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금리 결정,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2017-04-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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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農心)의 안심(安心), 농업재해보험
2017-03-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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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부 신설을 제안한다”
2017-03-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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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협동조합’의 더 좋은길
2017-02-26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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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창업초기부터 고려해야
2017-02-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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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서비스 4.0시대, 금융과 행복
2017-02-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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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대리인제도 확대 신중해야
2017-01-2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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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창업 먼저 투자유치 문 두드려야
2017-01-0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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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기 벤처투자가 희망이다
2016-12-2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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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금리 인하’ 시장 왜곡 우려
2016-12-1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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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할부금융 신용평가, 조선실록의 교훈
2016-11-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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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중
2016-09-2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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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지 말자
2016-09-0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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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미얀마 희망 마중물 되다
2016-08-16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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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독립투자자문업자)가 필요한 이유
2016-08-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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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도약 대부업, 차별규제 해소 시급
2016-07-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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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의 새로운 도약
2016-07-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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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도 켈시같은 감시자 필요하다
2016-07-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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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금융협동조합의 도약
2016-06-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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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핀테크 M&A 플랫폼 도입 필요
2016-06-07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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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핀테크 민관협력으로 급성장
2016-05-2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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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핀테크산업과 성공요인
2016-05-1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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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기어가는 우리나라 전기차
2016-05-0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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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금융개혁 놓지 않는 오바마 정부
2016-05-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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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 달리는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2016-04-2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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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간절하면 우주도 도와준다.
2016-04-22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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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버드 경제학 교수의 고백
2016-04-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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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 규제 법안, 선의의 피해자 없어야
2016-03-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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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우롱하는 미국은행의 교훈
2016-03-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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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재인하 ‘환영한다’
2016-02-11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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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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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