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월24일(음력 1월13일) 띠별 운세
쥐띠 : 어려운 시기는 지나가고 안정된 생활이 이어질 것이다.1948년생, 주변의 사람들과 의논하고 실천에 들어가라.1960년생, 가족들에게 안부 전화를 하도록 해라.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1972년생, 마음의 상처를 ...
2021-02-24 수요일 | 편집국
염규종 조합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과 수원농업 미래 논의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은 23일 수원농협 본점을 방문하여 염규종 조합장과 수원시 농업의 미래와 도시농업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수원시는 농촌진흥청, 서울농대 등 농업...
2021-02-23 화요일 | 편집국
인천농협, 한결같은 온정의 손길 ‘사랑의 쌀’ 나눔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23일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강화섬 쌀 1,004kg을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미혼모자시설인...
2021-02-23 화요일 | 편집국
상호금융 'NH콕뱅크' 가입고객 700만명 돌파
농협(회장 이성희. 사진 우측에서 네 번째) 상호금융은 23일 간편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 가입고객이 출시 4년 8개월만에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NH콕뱅크'는 2016년 7월 쉽고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농협...
2021-02-23 화요일 | 편집국
40여일 앞둔 서울시장 선거, 현실성 낮은 부동산공약 남발에 ‘포퓰리즘’ 우려
공석이 된 서울시장을 선출하기 위한 4.7 보궐선거가 약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의 후보자들이 서울시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부동산 정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문재인정부 내에서도 가장 아픈 손...
2021-0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은성수 “ESG 경영, 보험산업에 새 기회…ESG와 아주 밀접”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3일 “최근 확산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보험산업에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보험산업 ESG...
2021-02-2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날씨] 다시 영하권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한동안 영상권 기온으로 포근했던 날씨가 오늘 다시 영하권에 들면서 추운날씨를 보이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화요일인 23일 아침은 제주와 남부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으로 경기북...
2021-02-23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2월23일(음력 1월12일) 띠별 운세
쥐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1972년생, 순조롭게 이뤄...
2021-02-23 화요일 | 편집국
은성수·금융협회장 “코로나 금융지원 재연장…3월 초 연착륙 방안 제시”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금융협회장들이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만기 연장과 이자 상환유예 조치를 6개월 더 연장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유예기간 종료 후...
2021-02-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강원농협, 연합판매사업 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22일 지역본부 5층 대회의실 에서 강원도 내 연합판매사업 참여 37개 지역·품목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강원농협 연합판매사업 협의회(협의회장 ...
2021-02-22 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 ‘사랑의 꽃 나눔 행사’ 개최
경기농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22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훼농가를 돕고, 침체된 일상 ...
2021-02-22 월요일 | 편집국
산업재해 청문회 오전 질의…최정우 ‘노후시설 정비’ 강조
오늘(22일) 오전 10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산업재해 청문회 오전질의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노후시설 정비’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청문회에서 그는 최근 연이은...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올해 성과급, 2019년 성과를 토대로 지급”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지급된 성과급은 2019년 성과를 토대로 지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오늘(22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서 지난해 적자에도 불구하고 7억원 이상 성과를...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노후시설 개보수시 산업재해 줄 것”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현재 노후시설을 개보수한다면 산업재해가 상당히 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오늘(22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서 “50년 이상된 노후시설을 개보수하면 상당수...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안전관리지표, 중요한 경영 지표”
최근 안전사고로 대국민 사과를 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안전관리지표는 중요한 경영 지표에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오늘(22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서 안전관리지표를 중요 경...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안전사고 50년 넘은 노후설비, 안전 관리 감독자 노력 미흡 등이 원인”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50년 넘은 노후 설비, 안전 관리 감독자 노력 미흡 등이 최근 안전사고 원인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오늘(22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서 안전사고 발생 원인이 무...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안정장비 설치, 현장서 응급헬기 2대 활용”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현장에서 사용하는 헬기 중 2대를 응급헬기로 활용하는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오늘(22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6대 ...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최정우 “연이은 사고 사죄, 무재해 사업장 위해 최선 다할 것”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최근 연이은 현장 사고에 대해서 사과했다. 최 회장은 오늘(22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다시 한번 연이은 현장 사고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과 유...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회 환노위, 오늘(22일) 산업재해 청문회…포스코·GS·현대건설 등 CEO 출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오늘(22일) 오전 10시 산업재해 관련 청문회를 열고 산재 현황과 문제점 분석 및 기업 차원의 예방책 점검에 나선다. 이 자리에는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건설), 쿠팡·롯데글로벌...
2021-02-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늘날씨] 아침 영상 기온, 낮 최고 21도 포근한 날씨...대기질 '나쁨'
월요일인 22일 대구 울산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는 짙어질 전망이다.중부지방은 대체로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은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
2021-02-22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2월22일(음력 1월11일) 띠별 운세
쥐띠 :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1948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종합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하라.1960년생, 타인과의 막찰을 조심하라. 피해가 클 수 있다.1972년생, ...
2021-02-22 월요일 | 편집국
금융위·한은 전금법 갈등 격화…은성수 “빅브라더? 지나친 과장”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빅테크(거대 정보기술기업)의 지급결제 관리·감독 권한을 둘러싼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갈등이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한은이 금융위가 추진하는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안을 대해 ‘...
2021-02-20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 “쌍용차 살려야…이동걸 회장과 논의”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법정관리 위기에 처한 쌍용자동차와 관련해 ”살리는 것이 좋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국회 정무위원회에서의 답변이 그대로 아직 유효...
2021-02-20 토요일 | 한아란 기자
농협상호금융, 제1회 디지털 세미나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제1회 ‘상호금융 디지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전환 시대,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마이데...
2021-02-19 금요일 | 편집국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플라워 버킷챌린지’ 고객감동 실현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본부장 김길수)는 19일 ‘농‧소‧연(농협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 고객모시기 챌린지’이벤트를 안성시 일죽면에 위치한 서일농원(대표: 서분례)에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2021-02-19 금요일 | 편집국
은성수-정책금융기관장 회동…“코로나 대출 만기 6개월 연장 공감”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정책금융기관장들이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만기 연장과 이자 상환유예 조치를 6개월 더 연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은 위원장은 19...
2021-02-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