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협·인천시자원봉사센터 합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24일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와 함께 강화남부농협(조합장 고석현)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
2021-06-25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5일(음력 5월16일)띠별 운세
쥐띠1948년생,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1960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의 배신 등을 당하게 되니 주의해라.1972년생, 이성간에 문제는 해결되나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다.1984년생, 하고자...
2021-06-25 금요일 | 편집국
내달 1일부터 은행권 배당제한 풀린다…“자율 결정”
금융당국이 은행과 금융지주에 배당성향(배당금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것)을 20% 이내로 제한하도록 권고한 조치가 이달 말 종료된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은행권은 중간배당 또는 분기 배당실시 여부와 배당...
2021-06-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여신협회, 대출성 상품 판매대리·중개업자 등록교육 실시
여신금융협회 교육연수원이 한국금융연수원·보험연수원과 함께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령에 따라 대출성 상품 판매대리·중개업자 자격 인증을 위한 등록교육을 오는 28일부터 실시한다.대출성 상품 판매대리·중...
2021-06-2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주금공, 역대 최저금리로 10억 유로 규모 커버드본드 발행
금융위원회는 주택금융공사가 24일(한국시간) 역대 최저 마이너스 금리(-0.075%)로 10억유로(약 1조3500억원) 규모의 유로화 커버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금공 커버드본드는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보...
2021-06-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내달 삼성·한화·현대차 등 6곳 금융복합기업 지정…내부통제 기준 강화
금융당국이 다음달 중 삼성, 한화, 현대차 등 6개 그룹을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금융복합기업집단은 계열사 간 내부거래, 공동투자 등에 대한 관리방안을 담아 내부통제 기준을 마련...
2021-06-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與, 대부업 최고금리 15% 인하 대부업법 개정안 발의
다음달 7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20%로 인하되는 가운데 국회에서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를 연 최대 15%까지 낮추는 법안이 발의됐다. 미등록 대부업자도 동일한 금리 한도를 적용해 금융 취약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겠...
2021-06-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농협충남세종노동조합, 농촌일손돕기 긴급 출동
농협충남세종노동조합(위원장 이기범)은 24일 논산시 가야곡면에서 불의의 농기계 사고로 농사일에 나서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김인배씨댁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지난 5월 모내기 작업중 이...
2021-06-24 목요일 | 편집국
부천시농협, 영농철 농가일손돕기 실시
농협 부천시지부(지부장 최성국)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고자 24일 부천시 농·축협 임직원 및 부천시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감자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
2021-06-24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4일(음력 5월15일)띠별 운세
쥐띠 운세1948년생, 오늘은 금전거래는 금물이다.1960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1972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1984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
2021-06-24 목요일 | 편집국
수출입銀-요르단 HBTF, 전대금융 협약
수출입은행은 22일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요르단 주택무역은행(HBTF)과 1억3000만 달러(약 1478억원) 전대금융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전대금융은 현지 지점망이 없는 지역에도 금융 지원을 할 수 있도...
2021-06-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강원지역본부·횡성축협,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와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23일 횡성군 공근면 소재 정순농장(한우농가)에서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축산환경 개선의 날'은 친환경·저탄소 축산환경 조...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충남검사국, 아산 감자재배 농가 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충남검사국(국장 김용철)은 2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감자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인주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인천시교육청 '희망도서' 기증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는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함께 23일 관내 도서지역 초등학생에 대한 학습지원과 정서함양을 위한 '희망도서(어린이동산)' 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3년째 ...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검단농협, 포도농가 농촌일손돕기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는 지난 22일 임직원 20여명이 서구 불로동 소재의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검단농협이 진행하는 농촌일손돕기 중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3일(음력5월14일)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1960년생, 가까운 사람들과 귀하의 뜻이 함께 하니 일의 진행에 어려움이 없고 멀리 있던 귀인의 도움까지 받게 된다.1...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주요 금융지주·은행, 매년 도산 대비 ‘사전유언장’ 제출해야
금융사의 ‘사전유언장’으로 불리는 정상화·정리계획(RRP) 제도가 본격 도입된다. 금융지주와 은행들은 경영위기 상황에 대비한 자구계획(자체 정상화 계획)을 매년 만들어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금융위원...
2021-06-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술전시] 한지조형작가 박동삼 ‘Remained’ 개인전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 매일 같은 양의 시간과 남들과 같은 사건과 역사를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개인은 개인의 역사와 개인의 삶을 별도로 가역한다. 매일 같은 사건, 반복되는 일상은 기억하지...
2021-06-22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인천축산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포도농가 영농지원 봉사활동
인천축산농협(조합장 홍순철)과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이명애) 회원들은 22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화군 양도면의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영농지원 봉사활...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ICT폴리텍대학, 대학생 농촌인력지원 MOU 체결
농협경기지역본부와 ICT폴리텍대학은 22일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ICT폴리텍대학에서 대학생 농촌인력지원을 위한 농촌사회공헌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용왕 농협경기지역본부장과 박재문 ICT폴리...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강원농협,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바지런봉사대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22일 도내 각 대학교 학생 20여명과 함께, 춘천 신북면 부귀리 농가를 찾아, 들깨 아주심기 등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강원농협은 대학생들...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금감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개설…초등학생 대상 참가자 200명 모집
금융감독원이 초등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금융에 대해 배우고, 배운 내용을 부모님과 체험해보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을 개설했다. 프로그램을 수료할 경우 금융감독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
2021-06-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 운세] 6월 22일(음력5월13일)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19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1972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1984년생, 서...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금결원, 아르메니아에 지급결제기술 전파
금융결제원이 아르메니아에 지급결제기술을 전파했다.금결원은 지급결제 노하우 전파를 위해 유럽부흥개발은행(EBRD)과 함께 개최한 웨비나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금결원이 수행 중인 EB...
2021-06-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와 MOU 체결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기술을 통한 인터넷신문의 도약 및 지속발전...
2021-06-21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