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조이상 저축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60억으로 확대…기존대비 20% 증액
앞으로 자산 1조원이 넘는 대형 저축은행들의 대출한도가 기존보다 20% 늘어난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는 60억원, 법인사업자는 120억원까지 대출을 취급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상호저축은행법 시행...
2021-07-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강원농협, 여름철 주산지 강원도 농산물 판매 총력
강원도와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하계 휴가철,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7월 21일(수)부터 8월 18일(수)까지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와 11번가 오픈 마켓에서 강원도 농산물 소비촉...
2021-07-20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0일, 띠별·별자리 운세 종합
쥐띠 : 바라는 것이 매우 잘 풀려 바라는 것이 없겠다.1948년생, 새로운 발상도 많이 나오는 하루이며 유익한 날이 된다.1960년생, 오늘은 왠지 모르게 기운이 없고 무언가를 해도 뭔가 빠진 듯한 기분이 들기 쉬운 ...
2021-07-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서금원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효과 나타나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서비스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서금원은 4월부터 정규사업으로 운영 중인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이용자 중 2회차가 경과한 대상자 3240명을 분석한 결과, 대상자 4...
2021-07-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정책미디어, 전직창업농 위한 '창업특화 교육과정' 진행
전직창업농을 위한 창업 탐색 과정 교육이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최하고 (주)한국정책미디어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1년 전직창업농을 ...
2021-07-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9일, 함께보는 띠별·별자리운세
쥐띠 :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194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해라.196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1972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198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2021-07-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최고금리 인하 일주일 “특이동향 없어”…햇살론15 공급액 404.6억
지난 7일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인하된 이후 일주일간 일각에서 우려했던 저신용자 대출절벽 현상 등과 같은 특이동향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편된 햇살론15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 ...
2021-07-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7월17일, 함께보는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으니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1948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1960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1972년생, 헛된...
2021-07-17 토요일 | 이창선 기자
강원농협, 제4차 범농협 맞춤형 일손나눔 실시
강원농협(본부장 장덕수)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16일 철원 관내 김화농협·동송농협·동철원농협 APC를 찾아 '함께하는 경제사업! 범농협 맞춤형 일손나눔'을 실시했다. 강원농협 직원 10여 명은 이날 ...
2021-07-16 금요일 | 편집국
은행 신입공채 시 92% 금융자격증 우대…공기업도 CFP·AFPK 우대
최근 블라인드와 비대면 방식의 채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일부 금융사에서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면서 업무 관련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신입 채용시 금융전문자격증 소...
2021-07-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인신협, 언론 징벌적 손배 법안 전면 철회 성명 발표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은 16일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 배상 법안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는 긴급성명서를 발표했다. 인신협은 언론단체와 언론사, 언론 현장의 우려와 지적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미...
2021-07-1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송수일)는 지난 9일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송수일 대표이사와 8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2021-07-16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6일, 띠별·별자리운세
쥐띠 : 혼자라고 두려워 마라. 귀인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1948년생, 자신에게 유리한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1960년생,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마라. 아직은 때가 아니다.1972년생, 선택의 기로에 있다. 오랜 된 ...
2021-07-1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모두 상승'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신규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지난달 0.92%로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권에서는 올 하반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며 시장금...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6월 코픽스 신규 0.92%… ‘0.1%p 상승’
지난 6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신규취급이 5월보다 0.1%포인트 올랐다. 잔액은 같은 수준을 이어갔다.15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6월 기준 코픽스를 살펴보면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0.92%로 5월보...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규제 풀어 재건축 활성화 한다더니” 오세훈표 규제 완화 왜 못 나오나
“서울 지역에는 더 이상 신규로 대규모 택지를 개발할 땅이 없다.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이를 해결할 방법은 재개발‧재건축뿐이다” “만약 정상적인 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
2021-07-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금리 올라도 이자 상승 제한 주담대…15개 은행서 15일 출시
A씨는 2억원을 30년간 변동금리로 대출받아 현재 2.5% 금리로 매월 79만원씩 원리금을 상환하고 있지만 금리 상승이 걱정이다. A씨는 오는 15일부터 재출시되는 금리상한 특약에 가입해 원리금이 조금 늘어나는 대신...
2021-07-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의운세] 7월15일, 함께보는 띠별·별자리운세
쥐띠 :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 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빌고 또 빌...
2021-07-15 목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정책미디어, 국비지원 '21 귀촌인 위한 '창업특화교육' 운영
농업도 전략적 경영이 필요한 시대다. 이에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창업특화 교육이 눈길을 끈다.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최하고 교육기관 (주)한국정책미디어가 시행하는 '2021년 귀촌인을 ...
2021-07-1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4일, 한눈에 보는 띠별·별자리 운세
■ 7월10일, (음)6월5일 띠별 운세쥐띠 : 빛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딱 맞는다.1948년생,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오해를 받게 된다.1960년생, 사치를 삼가하라. 망하는 지름길이다.1972년생, 이성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되...
2021-07-1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삼성·한화·현대차 등 6개 그룹 금융복합기업 지정…금융당국 감독받는다
금융당국이 삼성, 한화, 미래에셋, 교보, 현대차, DB 등 6개 기업집단을 올해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금융복합기업집단은 계열사 간 내부거래, 공동투자 등에 대한 관리방안을 ...
2021-07-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주주 적격성 발목 잡혔던 하나금융·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본허가’
대주주 적격성 심사 문제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진출에 발목이 잡혔던 하나금융 계열사 4곳과 카카오페이가 금융당국으로부터 본허가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카카오페이, 하나...
2021-07-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출 갈아타기' 플랫폼 수수료 문제에 저축은행·카드사도 난색
오는 10월 낮은 금리로 대출을 간편하게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카드사와 캐피탈사,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도 핀테크 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과도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
2021-07-1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은성수, 대우건설 졸속 매각 지적에 “산은서 조사 중…살펴보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3일 대우건설의 졸속 매각 지적과 관련해 “관리 책임이 있는 산업은행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우건설 매각이 졸속이고 비상식...
2021-07-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술전시] 김은숙, 정지원, 송민철 '공간의 기분' 기획전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시절임에도 미술계에서는 신선한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더운 열기와 함께 예술의 열기를 품은 김은숙, 정지원, 송민철의 3인의 <공간의 기분>이 7월 삼청...
2021-07-1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7월13일, 한눈에 보는 오늘의 띠별·별자리운세
■ 7월13일, (음)6월4일 띠별 운세쥐띠 :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생긴다.1948년생, 힘겨운 일들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1960년생, 나에게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해라.1972년생, 집에...
2021-07-1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