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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미디어, 전직창업농 위한 '창업특화 교육과정' 진행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9 12:58

▲귀농귀촌인을 위한 창업특화교육 과정 (사진=한국정책미디어 제공)

▲귀농귀촌인을 위한 창업특화교육 과정 (사진=한국정책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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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전직창업농을 위한 창업 탐색 과정 교육이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최하고 (주)한국정책미디어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1년 전직창업농을 위한 창업 특화 교육 과정'은 총 270명 선발, 이론교육(비대면)과 현장실습(대면)으로 이루어진다.

지난 3월 시작해서 오는 10월까지 각 기수당 30명씩 교육을 받게되는 이번 교육은 향후 3년 내 귀농귀촌 계획이 있는 도시 직장인을 비롯해 농업 창업 계획중인 대학생, 청년 창업인, 은퇴자 등이 대상

(주)한국정책미디어 이재욱 대리는 "귀농귀촌 희망자와 창업농을 꿈꾸는 예비 농촌 CEO들에게 좋은 기획가 될 것"이라면서 "70% 국비지원으로 자부담은 30% 뿐이라는 점에서 이번 교육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영농창업과 관련된 새롭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한편 청년창업 및 영농창업 관련 다양한 정부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창업계획서 작성 능력 등을 집중 교육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한국정책미디어 제공

사진=한국정책미디어 제공

교육 과정은 '귀농의 이해', '정부 지원정책 완벽분석' 등 귀농귀촌 기초과정 부터 '농장설계 및 디자인', '내게 맞는 소득원 찾기', 'SNS를 활용한 마케팅', '농업법률', '재무분석' 등 창업농에게 꼭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 돼 있다.

교육을 받고자 원한다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검색해 (주) 한국정책미디어 홈페이지에 접속, 교육신청 메뉴에서 귀농귀촌 교육을 선택 후 신청접수하면 된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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