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축산농협·인천축산농협주부대학교, 고추농가 일손돕기 실시
인천축산농협(조합장 홍순철)과 주부대학교 동창회(회장 이명애) 회원들은 3일 강화군 불은면 고추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돕기에는 인천농협지역본부 및 인천축산농협 임직원과 인천축산농협 ...
2021-11-03 수요일 | 편집국
금융사 수검 부담 줄어드나…정은보 “선제·예방적 검사로 전환”
금융감독원이 종합·부문검사를 중심으로 한 현행 금융사 검사체계를 선제적 파악과 사전적 예방에 초점을 맞춰 전면 개편한다. 종합검사는 금융사의 전반적인 경영상태를 짚어보는 조사다. 그간 검사가 ‘먼지털기식...
2021-11-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금융지주 회장 “소통채널 확대 협력”…검사체계 개편 예고(종합)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금융지주 회장들을 만나 향후 금융감독 방향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보 원장은 현재 금융회사 검사체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
2021-11-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농협·프랑스 CA그룹,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2일 프랑스의 세계적 협동조합인 크레디 아그리콜(Credit Agricole)그룹과 파리에 위치한 CA그룹 본사에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농업...
2021-11-03 수요일 | 편집국
기업銀 가계대출 증가율, 5대 은행 앞질러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이 시중은행을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세대출 증가율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평균 증가율보다 2배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
2021-11-0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세련되고 균형잡힌 검사체계로 개편…금융사와 소통 확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을 만나 종합검사와 관련해 “위험의 선제적 파악·사전예방, 금융환경 변화에 유연한 대응 등 세련되고 균형잡힌 검사체계로 개편하겠다”며, “검사 현장과 제재 심의 과정에...
2021-11-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케이뱅크, 6일부터 고신용자 마이너스 통장 개설 제한… 연장은 가능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에 이어 케이뱅크도 6일부터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820점을 초과하는 고신용 고객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 신규‧증액 신청을 연말까지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단, 연장은 할 수 ...
2021-11-0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 안성팜랜드, 굿바이 코스모스 할인이벤트 펼쳐
안녕...코스모스, 입장료 할인받고 시린 마농협(회장 이성희) 안성팜랜드는 11월 입장료 최대 50% 할인 및 인기 컨텐츠 패키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장 및 온라인(네이버, 소셜, 11번가 등)에서는 입장...
2021-11-03 수요일 | 편집국
농협안심유통사업소, 한우의 날 특가행사 진행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안심유통사업소가 한우의 날을 맞아 농협몰을 통해 11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1주일간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협안심유통사업소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
2021-11-03 수요일 | 편집국
은행 대출 막힌 자영업자, 2금융권 고금리 대출 의존 심화
가계부채 총량 관리로 은행권 대출이 까다로워지자 저축은행·카드·캐피탈 등 고금리 대출에 대한 자영업자들의 의존도가 심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표한 '자영업자 부채의 위험성 진...
2021-11-0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감원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종합검사 돌연 유보…정은보 원장의 규제 완화 행보
금융감독원이 이달 예정된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 종합검사 계획을 돌연 유보했다. 금융권에서는 시장 친화적 감독 기조를 내세운 정은보 금감원장이 종합검사 제도 개편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
2021-11-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의운세] 11월 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1960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1972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
2021-11-03 수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신용정보원, 오는 22일 ‘금융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한국신용정보원(원장 신현준)이 오는 22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금융데이터 컨퍼런스 2021’을 최초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연결과 융합의 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우리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금융데...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윤호영 대표 “플랫폼의 힘, 카카오뱅크만의 성장 이어가겠다”(종합)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해 3분기(7월~9월)에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거둔 성과다.이에 윤호영(Daniel) 대표는 중‧저신용자 고객을 대상으로...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카카오뱅크, 누적 순익 1679억... 전년 동기 比 95.6%↑(상보)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Daniel)는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67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59억원)보다 95.6% 오른 수준이다. 3분기만 놓고 보면 당기순이익 520억...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해안운임 파생상품 개발 지원…민간금융 역할 중요”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해양금융 수요 충족을 위해 공적금융과 함께 민간 금융회사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며, “해운운임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
2021-11-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 제휴처 확대로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종합)
서호성 케이뱅크 행장이 가장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앞세워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케이뱅크는 2일 올해 3분기까지 연간 누적 순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약 168억원이...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경기농협, '농촌일손돕기' 실시
코로나19 상황이 2년째 지속되면서 경제상황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기를 맞아 외국인 근로자 인력수급 차질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여 걱정이 크다. 경기농협...
2021-11-02 화요일 | 편집국
금감원, 가족 명의 ‘셀프대출’ 북시흥 농협·부천 축협·고양 축협 제재
금융감독원이 가족 명의로 ‘셀프대출’을 받아 부동산 투기를 한 의혹을 받은 북시흥 농협과 부천 축협, 고양 축협의 일부 임직원에게 ‘주의’ 조치를, 기관에는 ‘경영 유의’ 조치를 내렸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
2021-11-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케이뱅크, 누적 순이익 84억…출범 4년 만에 흑자결산 기대 (상보)
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가 지난 2분기(4~6월)에 분기 기준 첫 흑자 달성에 성공한 데 이어 3분기(7~9월)에도 이익 규모를 더 키우며 첫 연간 누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의 실명계좌 ...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 2021년 한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난 1일 한우가 최고, 제일, 으뜸이라는 뜻을 담아 1자가 세 번 겹치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을 맞이해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기념...
2021-11-02 화요일 | 편집국
NH농협무역, 여주 능서농협 ‘하나로라이스’ 미국 첫 수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은 지난 1일 여주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 사진 오른쪽 여섯번째)에서 컬러 영양쌀 ‘하나로라이스’의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실시했다. 능서농협이 생산...
2021-11-02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11월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1948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1960년생, 하루 종일 부지런히 움직이니 재물이 쌓일 것이다.1972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2021-11-02 화요일 | 이창선 기자
기업銀 “가계대출 중도상환 수수료 감면”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이달 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가계대출 중도상환 수수료를 50%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대출 상환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는 한편 상환 여력이 있는 고객의 자발적 상환을 유...
2021-11-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위, 원금 분할상환 대출자에 한도·금리 인센티브 검토
금융당국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의 안착을 위해 세부과제 이행상황을 점검하면서 전세자금대출이 차질없이 공급되도록 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원금 분할상환 대출자에게 한도와 금리...
2021-11-0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고승범 “소규모 상장사 내부회계 외부감사 의무화 재검토”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오는 2023년부터 소규모 상장 기업에게 적용될 예정이었던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의무화 문제를 재검토하겠다고 1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11-0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