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1월 3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능력을 발휘하면 능히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다.1948년생, 서두르지 마라.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된다.1960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이다.1972년생, 지금은 소극적인 것보다 적극적으로 일...
2022-01-0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신년사] 진옥동 신한은행장 “개인뱅킹 새 앱과 종합 기업금융 플랫폼 개발에 역량 집중”
“고객과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업의 경계를 넘는 횡적 혁신으로 기회의 장을 넓히기 위해 올해 출시를 앞둔 새로운 개인뱅킹 애플리케이션(앱)과 종합 기업금융 플랫폼 개발에 모든 경험과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2022-01-0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오늘의운세] 1월 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이다.1948년생, 안정을 취해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1960년생, 일을 추진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1972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
2022-01-02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1월 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이다. 언행을 각별히 조심해라.1948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해라.1960년생,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1972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 써라. 큰 돈이 지출...
2022-01-01 토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 '제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수상농가 발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산환경 개선 및 냄새저감 우수농가를 선정하는 '2021 제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수상농가 14호를 최종선정 31일 발표했다. 2018년 처음 개최한 이래 4회째를...
2021-12-31 금요일 | 편집국
농협 안성팜랜드, 호랑이해를 여는 이벤트
농협(회장 이성희) 안성팜랜드는 2022년 임인년을 시작하며 ‘2배 더 건강하고 2배 더 신나게’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2년 1월 1일~2월 6일 농협카드 채움, BC(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로 팜입장권을 현장 발권...
2021-12-31 금요일 | 편집국
인천농협, 소외이웃 ‘사랑의 떡국떡 전달식’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은 연말연시를 맞아 31일 (사)한국장애인교육문화협회 인천시협회를 방문하여 ‘사랑의 떡국떡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떡국떡’은 인천 관내 농업인들이 ...
2021-12-31 금요일 | 편집국
[신년사]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확장적 신용보증 기조 유지”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31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총량을 80조3000억원으로 설정해 확장적 보증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윤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완전한 경제 정상화를 뒷받침하면서...
2021-12-3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여전업 경쟁력 제고위해 법적·제도적 개선 추진할 것"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이 여신금융업계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신용카드업의 경우 "빅테크와의 공정경쟁을 통해 생산...
2021-12-3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빅테크와의 경쟁 우위 확보 위해 은행권, 특화점포 늘린다… ‘영업시간도 확대’
새해가 하루 남았다. 내년에 은행권은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특화점포를 늘릴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금융소비자들은 지금보다 더 많은 은행 영업점에서 지금보다 더 긴 시간 금...
2021-12-3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창립 123주년 맞이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면제’ 이벤트
우리금융지주(회장 손태승)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내년 창립 123주년을 맞이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통을 분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전자금융 이체수...
2021-12-3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년사]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 “취약계층 성장‧재기 지원으로 포용 금융 실천”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주거・금융・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이들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2021-12-3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2022년,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로”
“2022년에는 임직원 모두가 제구포신(除舊布新) 자세로 고객 중심의 ‘초혁신 디지털 뱅크(은행)’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합시다.”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2년 경영목표 달...
2021-12-3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오늘의운세] 12월31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1960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1972년생, 여...
2021-12-31 금요일 | 이창선 기자
하나은행, 전자서명 인증사업자 선정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이원태)로부터 전자서명법에 따른 전자서명 인증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전자서명 인증사업자는 과기부와 인터...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조직 개편 단행…사전예방 감독체계 강화·디지털금융 조직 확충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사전예방적 금융감독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금융 조직을 확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정은보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 금융혁신을 활성화하며 이에 수반되는 소비자 피해를 최소...
2021-12-3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KB금융, 3000억원 규모 ‘디지털 플랫폼 펀드’ 설립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30일 혁신기술‧디지털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그룹의 전략적 투자(SI) 펀드인 ‘KB 디지털 플랫폼 펀드’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벤처 투자조합 형태로 결성되는 이번 펀드는 총 30...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금융, 국제표준 TCFD 기반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
NH농협금융그룹(회장 손병환)은 30일 기후변화 정보공개 국제표준인 ‘TCFD(Task Force on Climate 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권고안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후변화 대응 현...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 차세대 고에너지 배터리 생산 협력 기업 10곳에 155억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삼성SDI(대표이사 전영현)의 ‘차세대 고(高) 에너지 배터리 생산 확대 프로젝트’에 참여한 협력기업에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전기사 치...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은행 “내년부터 고령층 고객 ATM 이용 수수료 면제”
내년부터 고령층 고객이 현금 자동인출기(ATM)를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어느 정도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이 나서서 고령층 고객 ATM 이용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은행연합회(회장 김...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현준 신용정보원장 “새해를 데이터 활용 허브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연계 역할을 강화하고 이종(異種) 산업 간 데이터 유통‧융합 시대를 선도하면서 금융 분야에 타산업 데이터를 적시 공급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의 허브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어 갑시다.”...
2021-12-3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경제지주, ISO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29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하 ISO37001)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표준으로 국제수준의 부패방...
2021-12-30 목요일 | 편집국
[신년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10대 경제대국 시대, 기업 새로운 역할 자각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사진)이 2022년 새해를 맞이해 기업들이 새로운 역할을 자각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올라선 가운데 과거보다 발전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2021-12-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