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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농협은행장 “2022년, 고객 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1 10:42

농협은행, ‘2022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 대회’ 개최
임직원 소통 강화 통한 조기 사업 추진 공감대 형성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2022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과 고객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은행)’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는 모습./사진=NH농협은행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2022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과 고객중심 ‘초혁신 디지털 뱅크(은행)’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는 모습./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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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2022년에는 임직원 모두가 제구포신(除舊布新) 자세로 고객 중심의 ‘초혁신 디지털 뱅크(은행)’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권준학닫기권준학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이 지난 30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2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에서 “내년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구포신은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펼친다는 뜻이다.

이번 결의대회는 임직원 사업 추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뤄졌다.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권준학 은행장을 비롯한 전국 임직원들은 농협은행 고객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중심의 ‘초혁신 디지털 뱅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미래 성장 동력 창출로 ‘함께하는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NH농협금융그룹(회장 손병환닫기손병환기사 모아보기) 특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 성장 ▲고객만족‧신뢰 제고 등 각 부문별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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