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신임 대표이사…'실물 경제 전문가'
홍두선 신임 한국평가데이터 대표이사는 전 기획재정부 차관보로 정책과 실무, 금융과 실물 경력을 고루 갖춘 경제 전문가다.홍 신임 대표는 1970년 경기 화성시에서 출생해 경기 동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
2024-07-02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그룹 지원 힘입어 실적·등급전망 '쑥쑥' [NPL전문사 리포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대표이사 최동수)가 우리금융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실적 및 등급전망을 높여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최근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
2024-06-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최동수 우리금융F&I 대표, 중장기 성장 기반 조기 마련한다…1200억 유상증자 추진
우리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및 기업구조조정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이하 우리금융F&I)가 투자 실탄 확보에 나섰다. 우리금융F&I(대표이사 최동수)는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3일 밝...
2024-05-2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통신대안평가준비법인, 크레파스솔루션과 맞손…"신용평가 사각지대 해소"
비금융데이터로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는 대안신용평가의 활성화를 위해 1호 사업자와 2호 사업자가 손을 잡았다. 통신3사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통신대안평가준비법인(이하 통신대안평가, 대표 문재남)이 국내 1호 대...
2024-05-2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신용정보협회, 중국 전련인수합병협회(CMAA)와 MOU체결
신용정보협회(회장 나성린)가 중국 국가 연구기관과 손 잡고 금융 및 신용정보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신용정보협회는 오늘 낮 서울 여의도 신용정보협회 회의실에서 중국 전련인수합병협회(China Mergers & A...
2024-05-0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유암코, 올해 NPL·CR 투자금 회수 집중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F&I, ‘저위험 고수익’ 2금융 투자 확대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금융F&I, 대한민국 NPL 투자 명가 도약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대신F&I, ‘본업’ 집중 수익 극대화 나서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키움F&I, ‘외형·내실’ 두마리 토끼 잡는다 [NPL 전업사 핫 '딜']
2024년 은행권 부실채권 입찰 시장 규모가 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동산 PF 악화로 2금융권 부실채권도 계속 배출되고 있다. 부실채권 시장이 NPL 전업사 우위 시장으로 바뀌는 추세에 따라, 이들이...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MG신용정보, 채권 회수 업무에 역량 집중 [채권추심사 타기팅 점검 ]
채권추심사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고려신용정보, ‘신용사회 지킴이’ 역할 톡톡 [채권추심사 타기팅 점검]
채권추심사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고려신용정보(대표이사 윤태훈...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신용정보, ESG 경영과 나눔가치 실천 [채권추심사 타기팅 점검]
채권추심사의 2024년 사업 타기팅을 점검한다. 이들이 올해 어떤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나갈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신용정보(대표이사 이병철...
2024-04-0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단독]MG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에 박준철 새마을금고중앙회 리스크관리부문장 선임
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 MG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에 박준철 새마을금고중앙회 리스크관리부문장이 선임됐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준철 새마을금고중앙회 리스크관리부문장이 MG신용정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2024-03-2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프로필] 윤태식 한국평가정보(KCS) 이사회 의장…국제금융·세제 전문가
윤태식 한국평가정보(KCS) 신임 이사회 의장은 기획재정부 재임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국제금융·세제 전문가다. 1969년 생인 윤태식 의장은 서울 출생으로 영동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일리노이...
2024-03-2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우리금융F&I 초대 대표 최동수, 연임 확정…임기 1년 연장
최동수 우리금융에프앤아이(F&I) 대표이사의 연임이 확정됐다.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15일 개최된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에서 최동수 우리금융F&I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 자취위는 "비은...
2024-03-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은행 부실채권 쏟아지네"…1분기만 2조원 큰 장 열린다 [NPL 호황기]
부실채권(NPL) 전업사들이 올해 호황기를 맞았다. 코로나19 관련 유예책으로 부실화되지 않았던 NPL이 작년 4분기를 기준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올 1분기에만 2조원에 달하는 물량이 입찰 시장에 대기 중...
2024-02-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oDATA 인사제도 개편…'성과 · 소통' 초점
한국평가데이터(대표 이호동, 이하 KoDATA)가 성과와 소통에 초점을 맞춤 인사제도를 도입한다. KoDATA는 인사제도 개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oDATA는 최근 ▲개인성과지표 운영체계 강화 및 평가제도 개선 ▲...
2024-01-3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프로필] 전동숙 KB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연금 전문가'
전동숙 KB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는 KB금융그룹 내 연금 전문가로 꼽힌다. 최근까지 KB국민은행 연금사업본부와 KB금융지주 연금본부를 총괄했다. 1968년생인 전 대표는 명성고등학교와 명지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숭...
2024-01-02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강동훈 대표, 하나에프앤아이 1년 더 이끈다…연임 사실상 성공 [하나금융 사장단 인사]
강동훈 하나에프앤아이(F&I)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14일 개최된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관경위)에서 강동훈 하나F&I 대표를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단독 추천...
2023-12-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NICE그룹, 3개년 주주 환원책 꺼냈다…"배당 확대·자사주 소각"
NICE홀딩스가 향후 3년간 주주 가치 확대에 힘을 쏟는다. NICE홀딩스(대표이사 이현석)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3개년(2023년~ 2025년) 주주 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계열회사인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신희부)와...
2023-11-2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oDATA, KTNET과 산업·무역 데이터 협력 MOU 체결
한국평가데이터(대표 이호동, 이하 KoDATA)와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차영환, 이하 KTNET)이 국내 산업 및 무역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협력에 나선다. KoDATA는 경기도 판교 KTNET 본사에서 KTNET과 업무협약(MOU)을...
2023-11-1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최동수 대표 ‘설립 첫해 흑자’…우리금융F&I 성공 스토리는 ing [NPL 투자사 경영분석 ⑤]
국내 은행의 신규 부실채권(NPL) 규모가 4조원에 달하는 시대가 돌아왔다. 2019년 2분기 이후 4년 만에 신규 NPL이 4조원을 기록하며, 국내 은행들은 NPL을 적극적으로 털어내고 있다. NPL 물량이 늘어나면서, 이를 ...
2023-11-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유암코, NPL 투자도 사회공헌도 1등
부실채권(NPL) 전문 투자사인 연합자산관리(유암코, 대표이사 이상돈)가 회사 설립 13년 만에 첫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우리 사회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내밀고 있다. 유암코는 올 2월 유가상승으로...
2023-11-0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송호영 키움F&I 대표, 3년만에 운용자산 5000억 돌파…가치평가 원칙 고수 [NPL 투자사 경영분석 ④]
국내 은행의 신규 부실채권(NPL) 규모가 4조원에 달하는 시대가 돌아왔다. 2019년 2분기 이후 4년 만에 신규 NPL이 4조원을 기록하며, 국내 은행들은 NPL을 적극적으로 털어내고 있다. NPL 물량이 늘어나면서, 이를 ...
2023-11-0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기평, 하나F&I 등급전망 'A(긍정적)' 상향 조정
하나F&I(에프앤아이, 대표 강동훈)의 등급전망이 상향 조정됐다. 하나금융지주가 참여하는 유상증자로 자본적정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27일 하나에프앤아이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
2023-10-3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