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였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우대조건이 충족해야 금리를 주는 경우가 대다수다. 또한 정기예금이 비대면 가입상품이 많은...
2017-08-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61%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1%로 전주대비 0.0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2.63%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했던 한국투자저축은행 상품 금리가 내려가면서 최고...
2017-08-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1조1000억원 규모 소멸시효완성채권 소각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이 1조1000억원 규모 소멸시효완성채권을 소각했다.SBI저축은행은 지난 1일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조1000억원 규모의 소멸시효완성채권 소각을 단행, 저축...
2017-08-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챗봇 출시 등 비대면 채널 강화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이 챗봇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비대면 채널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핀테크 강화로 오래전부터 해당 서비스를 준비한 저축은행들은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시기에 맞춰 모...
2017-08-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모바일 챗봇 상담 서비스 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모바일 챗봇 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JT친애저축은행은 고객 문의 유형에 따라 시나리오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모바일 챗봇(Chat-bot)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17-08-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모바일대출 플랫폼 ‘사이다’ 서비스 개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이 모바일대출 플랫폼 ‘사이다’ 서비스를 개편했다.SBI저축은행은 모바일대출 플랫폼인 ‘사이다’의 핀테크 기반 고객서비스를 강화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SBI...
2017-08-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채무조정졸업자 전용 사잇돌2 대출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이 채무조정졸업자 전용 사잇돌2 대출을 출시한다.OK저축은행은 지난 18일 ‘채무조정졸업자 전용 사잇돌2 대출’ 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채무조정졸업자 전용 사잇돌2 ...
2017-07-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HK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에 정이영 전 저축은행중앙회 전무 선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HK저축은행 상근감사위원에 정이영 전 저축은행중앙회 전무가 임명됐다. HK저축은행은 이번 상근감사위원 임명으로 내부 감사위원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31일 HK저축은행과 저축은행 ...
2017-07-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6%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6%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 적금보다 기간도 짧고 금리가 높지만 막상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이 많아 해당 금리를...
2017-07-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59%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9%로 전주대비 0.04%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2.63%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했던 한국투자저축은행 상품 금리가 하락하면서...
2017-07-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HK저축은행, 전명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HK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 전명현씨가 선임됐다.HK저축은행은 2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명현 전 삼성카드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전명현 대표이사...
2017-07-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저축은행, 금융지주계열 최초 여신 1조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저축은행이 금융지주계열 최초 여신 1조원을 돌파했다.신한저축은행은 지난 21일 지주계열 저축은행 최초 여신 1조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신한저축은행은 이번 성과는 2012년 ...
2017-07-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HK저축은행, 애큐온데이 행사 개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과 HK저축은행이 애큐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애큐온캐피탈은 HK저축은행과 함께 지난 2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애...
2017-05-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독립운동가 유족 돕기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가 독립운동가 유족 돕기에 나선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산와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바로크레디트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등 12개 회원사와 지난 27일 독립...
2017-02-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서민·취약계층 지원⑦] 저축은행·대부업 대출 '신용급락' 손본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금융위는 저축은행 및 대부업에서 대출을 빌리기만 해도 신용등급이 큰 폭으로 내려가던 현행 등급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은 사실만으로 신용등급이 하락, 회복속...
2017-01-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