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황성배 DB손해보험 부사장, 재무·투자 경험 풍부한 자산운용전문가
황성배 DB손해보험 신임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은 재무, 투자 경험이 풍부한 자산운용전문가다.황성배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공주사범대학 부설 고등학교, 충남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에...
2023-12-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자동차보험상품본부·펫사업 전담부서 신설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2024년 조직개편,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자동차보험상품본부와 펫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했다.KB손해보험은 2023년에 이룬 성장을 바탕으로 금융환경의 불확실성 대응 및...
2023-12-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SGI서울보증, 임시주총서 이명순 대표이사 선임
SGI서울보증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명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SGI서울보증은 2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명순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명순 신임 대표이사...
2023-12-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태영건설 대출 대부분 전주에코시티 원리금 보증…리스크 빗겨가 [부동산PF 도미노 위기]
태영건설 워크아웃 신청으로 부동산PF 연쇄 도산이 일어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태영건설에 PF대출을 한 보험사들은 대부분 원리금보정으로 리스크를 빗겨간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
2023-12-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조직개편·인사 실시…데이터신성장실 신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이 조직개편, 인사를 실시했다. 데이터신성장실을 신설해 보험업계 신시장 창출 업무, IFRS17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는게 골자다.보험개발원(원장 허창언)은 보험산업 대·내외 환경 및 미래 핵심...
2023-12-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보험사 책임준비금·지급여력비율 제도 개선
금융감독원이 그동안 통일되지 않은 손해진전계수 산출 관련 등 보험사 책임준비금·지급여력비율 제도를 개선한다.금감원은 보험회사 간 비교가능성 제고 및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보험부채 시가평가를 기반으로...
2023-1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병래 손보협회장 취임 "실손보험 비급여 관리 강화"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취임사에서 손해보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손보험 비급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26일 취임식에서 "실손의료보험 비급여 관리 강화, 자동차보험 과잉진료...
2023-1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계속된 폭설에 동파될 긴장된다면…누수∙동파 대비 보험 특약으로 대비
계속된 폭설, 영하 15도 등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추위로 인한 수도 시설의 동파 및 누수 관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와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실제로 1년 중 가장 많은 눈이 내린다...
2023-12-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보험계약 비교안내 시스템 구축…승환계약 방지
보험업계가 승환계약 방지를 위한 비교안내 시스템을 구축한다.보험업계는 신용정보원과 협력하여 보험계약 비교안내시스템 구축을 연내 마무리 하고, 앞으로 신계약 청약시 소비자에게 다른 보험사에 이미 가입한 유...
2023-12-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내년 3세대 실손보험 가입자 평균 18% 인상·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KB손보 등 7개사 자동차보험료는 인하 外
내년 3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는 평균 18%까지 보험료가 오른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7개사 자동차보험료는 내려간다.24일 보험업계예 따르면, 1~4세대 실손보험 내년 보험료는 평균 1.5% ...
2023-12-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넷으로 보험 직접 가입하면 해피콜 생략한다
앞으로 인터넷으로 보험을 직접 가입하면 해피콜을 받지 않아도 된다.금융위원회는 22일 사이버몰(CM)을 통해 보험을 가입하면 해피콜 절차를 생략하는 내용을 담은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했다.현재 보험...
2023-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서국동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 자금 전문가…리스크관리 적임자
서국동 농협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자산운용, 자금관리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농협손해보험 리스크 관리 적임자로 낙점됐다.서국동 농협손보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대구 심인고등학교, 고려...
2023-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3분기 삼성화재 제친 메리츠화재 수익성 두각…전진법 불구 DB손보 CSM 삼성화재 '비등'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메리츠화재가 분기 기준 3분기 당기순익이 삼성화재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수익성에서 두각을 보였다. 보험계약마진(CSM)은 전진법 적용에도 D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바짝 추격하며 손보업계 순위가 흔들렸다.22일 한...
2023-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손보 대표이사에 서국동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장 내정 [농협금융 사장단 인사]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에 서국동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본부장이 내정됐다. 최문섭 농협손보 대표는 농협중앙회장 선거, 연임 입법 등 변수에도 이변없이 임기 2년을 마치고 물러나게 됐다.22일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
2023-12-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DB손보 등 빅4 한화손보·메리츠화재·롯데손보까지 자동차보험료 인하 동참…최대 3%↓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손보 빅4사와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까지 내년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 뿐 아니라 이륜자동차보험료 인하도...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손해보험협회, 임시총회 열어 55대 신임 회장에 이병래 후보자 선임
이병래(59) 신임 손해보험협회장이 공식 선임됐다.손보협회는 20일 오후5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이병래 회장 후보자를 제55대 손해보험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내년 자동차 보험료 3.0% 인하
메리츠화재(대표 김중현)가 내년 자동차 보험료를 3.0% 인하한다. 메리츠화재는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3.0% 인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최종적인 인하시기와 인하율은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 절차 완료 후 확...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보 내년 자동차 보험료 인하 동참…KB·삼성 2.6% 현대 2.5%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이 DB손해보험에 이어 내년 자동차 보험료 인하에 동참한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은 내년 자동차 보험료와 이륜자동차 보험료를, 현대해상은 내년 개인용 자...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 영업·장기보험 등 경험 풍부한 보험통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획, 채널, 영업, 장기보험 등 경험이 풍부한 보험통이다.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이사 내정자는 채널, 지역영업 등을 두루 담당했다. 특히 최근 손해보험업계 수익성 핵심인 장...
2023-1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자동차보험료 인하 첫 주자 DB손해보험…내년 2월 2.5% 인하
DB손해보험이 손해보험사 빅4 중 첫 주자로 자동차 보험료 인하를 공식화했다.DB손보는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2.5%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입자 1인당 보험료는 평균 2만2000원 정도 낮아질 것...
2023-1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보 외부출신 영입…대표이사에 배성완 전 삼성화재 부사장 내정 [하나금융 사장단 인사]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에 삼성화재 출신인 배성완 전 삼성화재 부사장이 내정됐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8일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배성완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후보로 단독 추...
2023-1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자동차보험 정비수가 인상률 3.5% 결정…극적 타결
내년 정비수가 인상률이 3.5%로 극적으로 타결됐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3시에 열린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에서 보험업계, 정비업계는 정비수가 인상률을 3.5%에 합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보험...
2023-12-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업계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하 검토 3% 내외일듯
손해보험 업계가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손해보험 업계는 최근 고금리와 물가 상승 등에 따른 국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손해보험 업계는 대다수 국민이 가...
2023-12-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실손보험 전체 평균 1.5% 인상…1세대 4% 인하·3세대 18% 인상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18일 2024년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보험료 기준 가중평균)은 약 1.5% 수준으로 산출됐다고 18일 밝혔다.전체 평균은 1.5%이지만 상품 별로는 차이가 났다.1세대는 평균 ...
2023-12-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상생금융 솔선·저출산 극복 앞장 [올해의 금융 CEO - ESG 리더]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올해 상생협력 우수사례 선정,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활동 등으로 보험업계 ESG경영을 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신문이 올해의 ESG 부문 금융 CEO를 선정한 결과, 보험업계...
2023-12-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