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황성배 DB손해보험 부사장, 재무·투자 경험 풍부한 자산운용전문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9 14:01 최종수정 : 2023-12-29 14:12

재무기획 경험 다수

황성배 DB손해보험 부사장./사진제공=DB손해보험

황성배 DB손해보험 부사장./사진제공=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황성배 DB손해보험 신임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은 재무, 투자 경험이 풍부한 자산운용전문가다.

황성배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공주사범대학 부설 고등학교, 충남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에서는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황성배 부사장은 서울보증보험과 맵스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에서 7년간 심사 분석 업무를 맡았다. 2005년부터 DB손해보험에서 재무기획팀을 시작으로 재무심사파트장, 투자전략파트장, 일반계정운용1부장, 재무기획팀장, 재무기획팀장 상무를 역임하며 투자와 자산운용 부문 전문성을 갖췄다.

2020년에는 DB생명으로 자리를 옮겨 자산운용부문 상무,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으로 DB생명 자산운용을 진두지휘했다.

◇ 인적사항
▲ 1966년생
주대학교사범대고등학교 졸업
대학교 회학과 학사
세대학교 경학과 석사

◇ 주요경력
1992 ~ 2001울보증보험 사분석
2001 ~ 2002스자산운용
2002 ~ 2005 국투자신탁운용사분석
2005 ~ 2009 DB해보험 재무기획
2009 ~ 2011 DB손해보험 재무심사파트
2011 ~ 2013 DB해보험 투자전략파트
2013 ~ 2014 DB해보험 일반계정운용1부장
2014 ~ 2016 DB해보험 재무기획팀장
2016 ~ 2019 DB해보험 재무기획장 상무
2020 ~ 2022 DB생명 자산운용부문장 상무
2022 ~ 2023 DB생명 자산운용부문장 부사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위,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한도 상향에 온투업계 반색 [온투업 재시동 ①] 금융위원회가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투자연계(온투업)업계 우수 온투업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에게는 인센티브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 등이 제공될 방침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 이후 커진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기반을 한층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23일 금융위원회와 온투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온투업계 간담회를 열고 자금중개 기능 확대, 차입자 편의 인프라 개선, 신뢰도 제고 등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 기준 예시는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및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개인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 이하이며, ▲자기자본 10억원 이상·개인신용대출 연체 2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페이 커넥트 금융지원으로 사장님 고객 확보 [페이사 소상공인 금융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소상공인 금융지원 창구로 확장한다. 커넥트에 보증부대출과 카드매출 입금계좌를 연계해 단말기의 선택 유인을 높이고, 결제부터 자금조달·정산까지 소상공인과의 관계를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3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커넥트는 약 7개월 만인 지난 6월 설치 가맹점 10만곳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늘리는 동시에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려는 구상이다.커넥트 설치 사업자에 137억원…보증부대출 연결네이버페이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네 3 “현장 목소리 반영하는 연맹 만들겠다”…장문익, 대한당구연맹 회장 출사표 “당구 종목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연맹 운영의 안정과 함께 선수·지도자·심판·동호인 등 현장의 목소리가 운영 과정에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대한컬링연맹 부회장을 역임한 장문익 에버에이틴 대표가 제4대 대한당구연맹 회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장문익 후보는 지난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한당구연맹 회장 보궐선거 출마 배경과 향후 연맹 운영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장 후보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앞서 당구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살피고 권익과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며 “연맹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