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 영업·장기보험 등 경험 풍부한 보험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19 17:56 최종수정 : 2024-04-02 19:44

하나손보 장기보험 성장 이끌듯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사진 제공=하나금융그룹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사진 제공=하나금융그룹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는 기획, 채널, 영업, 장기보험 등 경험이 풍부한 보험통이다.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이사 내정자는 채널, 지역영업 등을 두루 담당했다. 특히 최근 손해보험업계 수익성 핵심인 장기보험부문장을 맡았던 만큼 하나손해보험 장기보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배성완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영남고등학교,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삼성화재 입사해 삼성화재 인력운영담당, 전사 채널/제도 기획 담당을 맡은 후 강서사업본부 수석, 수도권1사업부 단장 등 영업 경험을 쌓았다.

이후 GA1사업부장 상무, 장기보험부문 기획팀장 상무, 경기사업본부장 상무, 장기보험부문장 부사장 등 보험업계에서 중요한 GA, 장기보험 부문을 진두지휘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사경영관리위원회는 "차기 하나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으로 추천된 배성완 전 삼성화재 부사장은 삼성화재에 입사해 GA사업부장 및 장기보험부문장 등을 역임하는 등 손해보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라며 "기획 및 영업 분야 등에서 전문 역량을 갖추고 있어 새롭게 하나손해보험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추천됐다"라고 밝혔다.

◇ 인적사항
▲ 1968년생
▲ 영남고등학교
▲ 영남대학교 경제학과

◇ 주요 경력
▲ 1992.12. 삼성화재 입사
▲ 1998.01 삼성화재 인력운영 담당
▲ 1999.01 삼성화재 전사 채널/제도 기획 담당
▲ 2009.01 삼성화재 강서사업본부 수석
▲ 2012.01 삼성화재 수도권1사업부 단장
▲ 2017.05 삼성화재 GA1사업부장 (상무)
▲ 2019.01 삼성화재 장기보험부문 기획팀장 (상무)
▲ 2020.01 삼성화재 경기사업본부장 (상무)
▲ 2021.12 삼성화재 장기보험부문장 (부사장)
▲ 2023.01 삼성화재 상근고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 전세 상품 보험료 확대에 보증보험 본업 강화…성장 기반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가 전세 상품 보험료 확대 등 보증보험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중금리 개인금융상품과 전세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보험료가 증가한 가운데 보험금 부담이 줄면서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채권 중심의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투자부문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는 한편, 업계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GI서울보증의 올해 상반기 말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122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한 수준이다.SGI서울보증 관계자는 “금융시장에서 사잇돌 보험료 확대와 주택부 2 보험사 채용 키워드는 ‘직무 이해·도전 정신’…“화려한 스펙보다 자신만의 경험이 중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자기소개서에 스펙을 나열하기 보다 자신만의 경험을 직무와 연관지어 녹여내는게 중요합니다."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금융권 채용박람회에 참여한 보험사 채용 담당자들은 보험사 취업을 원하는 지망생들에게 이같이 조언했다.금융권 82개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보험사들이 채용상담과 모의면접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각사 인재상과 취업 전략을 제시했다. 보험사들은 보험사 취업 지망생이라면 높은 직무 이해도와 도전정신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생명보험사 5곳(삼성생명·교보생명·NH농협생명·신 3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종신·건강보험 확대로 신계약 CSM 제고…미래 이익 기반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종신·건강보험 등 보장성상품 판매를 확대하며 미래 보험 이익 기반을 넓혔다. 상반기 연결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은 전년 동기보다 51.7% 증가했다. 반면 연결 보험 손익은 2분기 계리적 가정 관련 가이드라인 적용과 보험금 관련 예실차 영향으로 8.8% 감소했다.18일 교보생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신계약 CSM은 8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5327억원보다 2756억원(51.7%) 증가했다.6월 말 연결 기준 보유 CSM은 6조9455억원으로 전년 동기 6조2654억원보다 6801억원(10.9%) 늘었다. 신계약 판매 효과가 CSM 상각 등 감소 요인을 웃돌면서 미래 보험이익 기반도 확대됐다.교보생명 관계자는 “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