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3-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 코코본드 영구채 3000억원 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10일 조건부 신종자본증권 영구채 3000억원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조건부 신종자본증권은 바젤 III 기타기본자본(Tier I) 인정요건에 따라 만기...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 여성 기업인 위한 프로그램 10년 째 지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중소기업연구원(원장 김세종)과 9일 서울시 노원구 소재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에서 ‘2017년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업무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삼봉로 소재 라이나시그나타워에서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시니어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라이나전성기...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미래설계 출범 3주년 맞이 부부은퇴교실 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은퇴준비를 돕는 은퇴브랜드 ‘신한미래설계’의출범 3주년을 맞이해 4월 1일 더욱 다양하고 알찬 주제로 ‘제12회 부부은퇴교실’을 신한은행 본점에서...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신한 Future’s Lab 베트남’ 협업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의 베트남 현지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베트남’이 현지 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10일부터 본격적인 협업 활동을 시작한다. ‘신한퓨처스랩 베...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약 225억원의 신규대출...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탄핵 심판, 금융권도 예의 주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탄핵 결과를 금융권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결과에 따라 민간과 관 모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측이 체감하는 온도 차이는 존재한다. 탄핵이 진행되는 동안 금융 당국은 운신이...
2017-03-10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수협은행장, 결국 재공모하기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12월 새롭게 독립 출범한 Sh수협은행의 행장 선임 절차가 난항을 겪다가 결국 재공모라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지난 8일 강명석 상임감사를...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차세대경영자 위한 ‘신한MIP 9기' 개강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은행장 위성호) 지난 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 9기 개강식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百年을 함께하...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혁신리더 발대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은 9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BNK부산은행 혁신리더 공동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공동 발대식은 부산은행 창립 50주년을 맞아, 은행 내...
2017-03-09 목요일 | FN뉴스팀 기자
신한은행,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컨설팅'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은 특허권 등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모방기술 출현 등으로 지식재산을 보호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중...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부산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대상 금융·법률 종합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은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회계·법률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고 9일 밝혔...
2017-03-09 목요일 | FN뉴스팀 기자
되돌아보는 신한사태 사건 흐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지속적인 부담요소였던 '신한사태'가 지리한 법정공방 끝에 6년 6개월여만에 마무리 되었다. 당시 은행이 지주 사장을 직접 고소하는 초유의 사태를 부른 신한사태는 파벌...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유죄로 일단락된 신한사태, 관계자들 희비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사태 주요 관계자인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과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에게 모두 유죄 판결이 나왔다. 신 전 사장은 벌금 2000만원이 확정되었고 이 전 행장은 징역 1년 6개월에 ...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4대 시중은행 부실채권 비율 1% 아래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기업 구조조정, 금리 인상에 대비해 시중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면서 부실채권(고정이하 여신) 비율이 크게 떨어졌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치...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대법, '신한사태' 신상훈 전 신한지주 사장 2천만원 벌금형 확정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대법원이 이른바 '신한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69·사진)에게 벌금형을 확정했다.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9일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엠서클과 의사·약사 자산관리 협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엠서클과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엠서클은 IT기반 헬스케어 서비스기업으로, ...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 보급형 '가족배려신탁' 상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본인 사망 시 가족들이 부담 없이 장례, 세금, 채무상환 등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보급형 상속신탁상품 ‘KEB하나 가족배려신탁’을 9일 출시했다고 ...
2017-03-09 목요일 | 신윤철 기자
Sh수협은행장 추천 결렬…행추위 추가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12월 새롭게 독립 출범한 Sh수협은행의 행장 선임 절차가 위원들 간 의견이 엇갈려 후보 선정이 결렬돼 추가 행추위가 개최될 예정이다. 9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수협은행은 전날...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복합점포는 시너지 극대화에 중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 가운데)은 8일 "복합점포는 고객에게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협금융 전체의 시너지 극대화에 가장 중요한 영업 네트워크"라고 밝혔...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씨티은행, 민원 없는 은행 추진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민원 없는 은행’ 캠페인 3년 차를 시작하며 그 동안 민원 예방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위한 지속적인 전진을 추진한다고 ...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도이치뱅크 증자 및 구조조정 발표…리스크 유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도이치뱅크는 오는 3월 21일 80억유로 ($85억) 규모의 증자 및 사업부 개편을 통한 구조조정을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는 4분기 실적 발표(순손실 -14억유로...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중국 사드 보복에 은행들 예의주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보복에 현지 법인을 가진 은행들이 경계 태세로 지켜보고 있다.여행업처럼 영향권에 드는 업종 여신에 대한 모니터링 계획 움직임도 나타나고...
2017-03-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