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원주 중앙시장 화재 피해복구 긴급자금 지원
KB국민은행은 원주시 중앙시장 화재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고객이며,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은...
2019-01-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송종욱 광주은행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중소기업 현장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신년 첫 행보로 광주 평동산단을 비롯,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신입행원 입행식 개최
BNK부산은행이 신입행원 입행식을 개최했다.부산은행은 4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 23층에서 신입행원 57명과 함께 ‘2019년 일반/디지털/IT직군 신입행원 입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은행은 이번 신입행원 채용에...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업무 본격 가동…납부 편의 서비스 확대
신한은행이 서울시금고 시스템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지난 1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1금고는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신한은행은 30조가 넘는 예산의 관리 및 1000만 시민의 세입과 세출을...
2019-01-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 손태승 "금융의 사회적 역할 실천해 나갈 것"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4일 “국가 경제를 지키는 ‘상무흥왕(商務興旺)의 본(本)’으로서 금융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 나아가는 은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손태승 행...
2019-01-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경영진, 사내방송 통해 파업 자제 호소
KB국민은행 경영진이 사내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파업 자제를 호소했다. 노조에서는 파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영진의 이번 방송에 대해서도 반발하고 있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대표...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최고 연 2.26% 'IBK 성공의법칙 예금' 특판 출시
IBK기업은행은 2019년 새해를 맞아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IBK 성공의 법칙 예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정기예금(3개월, 6개월, 1년 만기), 중소기업금융채권(1년 만기), 단기중...
2019-01-0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박종복 SC제일은행장 "SC제일은행, 한국 최고 국제적은행 도약 기회 존재"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SC제일은행은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 될 기회가 명확히 존재한다"고 말했다.박종복 은행장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년 타운홀에서 이같이 밝...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모든 은행 ATM 수수료 면제
케이뱅크 모든 은행 ATM 수수료가 면제된다.케이뱅크는 올해 1월부터 기존에 수수료 면제됐던 GS25, 우리은행 기기 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은행 자동화기기에서 수수료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대상 기기는 G...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자동송금 서비스 개시
DGB대구은행이 자동송금 서비스를 개시한다.DGB대구은행은 고객 편의성 제고와 송금 서비스 다양화를 위해 'DGB-웨스턴유니온 AUTOSEND(자동송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세계 최대 네트워크를...
2019-01-0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포토] 범금융 신년인사회서 건배사 제안하는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3일 롯데호텔 2층에서 열린 2019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건배사를 제안했다. 김태영 회장은 "우리 금융인들이 합심해 글로벌화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확대해 한국 금...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용우·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대표 연임
이용우, 윤호영 카카오뱅크 공동 대표가 연임됐다.카카오뱅크는 3일 이사회를 열고 이용우, 윤호영 현 공동 대표이사 연임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공동대표이사 임기는 2019년 1월 3일부터 2년이다.이용우, 윤호영...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현장스케치] "금융이 중심돼 새로운 100년 열어가자"
"금융이 중심되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금융의 중추적 역할을 강조했다.그...
2019-01-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대외여건 불확실성 증가…리스크 관리 힘써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미·중 무역분쟁과 미 연준 금리인상 등으로 작년 대외여건 불확실성이 높았다"며 "올해도 우리 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이주열 총재는 3일 롯데...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 새해맞이 격오지·해외사무소와 화상통화 소통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3일 격오지 및 해외 사무소와 화상통화로 소통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화상통화는 이대훈 행장과 최동단 영업점 울릉군지부, 최남단 완도군지부, 그리고 베트남 ...
2019-0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 ‘창구전자문서시스템’ 확대 시행
BNK경남은행이 ‘창구전자문서시스템’을 확대 시행한다.경남은행은 정부의 ‘종이 없는 사회’ 정책 동참과 고객서비스 만족 향상을 위해 ‘창구전자문서시스템’을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2017년 12월부터 시...
2019-01-0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은행, 금융상담 특화 'KB디지털금융점' 오픈
KB국민은행은 3일 김포한강신도시 운양지구에 무현금, 무서류 기반 디지털창구 특화점인 'KB디지털금융점'을 신규 개점했다고 밝혔다. KB디지털금융점은 영업점 공간을 디지털존, 웨이팅존, 컨설팅존으로 분리해 고객...
2019-0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도진 기업은행장, 새해 첫날 내륙 최남단 영업점 현장경영
김도진 IBK기업은행이 새해 첫 일정으로 내륙 최남단 지역의 영업 현장을 방문했다.기업은행에 따르면, 김도진 행장은 지난 2일 거제, 통영, 진주, 여수, 순천 등 영업 현장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현장방문 지역은 ...
2019-0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새해맞이 황금드림 정기예금 특판…최고 연 2.4%
KEB하나은행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황금드림 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특판 한도는 1조원이며 한도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최저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금리는 1년제 최고...
2019-01-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이대훈 농협은행장 "1조원 이상 손익 지속성장의 시험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2일 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농협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계속해서 1조원 이상의 손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속성장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훈 행장은 은행의 경쟁력으...
2019-01-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장 2019년 신년사 키워드는 디지털·리스크관리·주52시간
은행장들은 2019년 신년사에서 디지털, 리스크 관리, 주52시간을 강조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허인 KB국민은행장, 이동빈 수협은행장,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박진회 씨티은행장 등 시중은행장...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케이뱅크 x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 출시
케이뱅크가 ‘케이뱅크 x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를 출시한다.케이뱅크는 주요 주주사인 KT와 손잡고 KT멤버십 고객들을 위한 ‘케이뱅크 x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이하 더블혜택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포토] 박진회 씨티은행장, 신년인사회 후 떡국 배식 봉사 진행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과 유명순 수석부행장 등 한국씨티은행 임원들은 새해 첫 영업일인 2일 오전 다동 본점 강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후, 치매 및 중풍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인 혜화동성당 데...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서현주 제주은행장 "디지털 경쟁력 갖춘 제주대표 강소은행 도약"
서현주 제주은행장이 "디지털 경쟁력을 갖춘 제주대표 강소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서현주 제주은행장은 2일 제주은행 본점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서 행장은 2020년까...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임용택 전북은행장 "전북은행, 100년을 넘어서는 역사로 만들자"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전북은행을 100년을 넘어서는 역사로 만들자"고 말했다.임용택 전북은행장은 2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임 행장은 이날 불안한 국내외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창립...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