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먼저 행하면 이길수 있다'로 혁신성장 선도"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일 2019년 신년사에서 "'선즉제인(先則制人)'의 자세로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해 나감으로써 대표 정책금융기관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즉제인(先則制人)이...
2019-01-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BNK경남은행, 2018년 송년 제야 행사 봉사 실시
BNK경남은행이 2018년 송년 제야 행사 봉사를 실시했다.BNK경남은행은 작년 12월 31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울산대공원 동문광장 일원에서 열린 '2018년 송년 제야 행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울산지역봉...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작년 1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6%…전년대비 0.11%포인트↑
작년 11월 은행 대출 연체율이 0.6%로 전년동기대비 0.11%포인트 증가했다.금감원은 11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6%로 전월 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11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500...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신년사] 이동빈 Sh수협은행장 "우량자산 증대·고객기반 확대 지속"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우량자산 증대, 고객기반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이동빈 수협은행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행장은 "2018년은 우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한 한 해로 세전순이익...
2019-01-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손태승 우리은행장 "창립 120주년, 최고의 은행 만들어가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1일 고종황제 묘소 홍유릉을 참배하며 우리은행의 120년 역사와 전통을 살려 1등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새해 첫날 우리은행장이 전신인 대한천일...
2019-01-0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기업은행, 새해맞이 'IBK W특판예금' 판매…최고 연 2.28%
IBK기업은행이 2019년 새해를 맞이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IBK W특판예금’을 2일부터 판매한다. 정기예금(3개월, 6개월, 1년 만기), 중소기업금융채권(1년 만기), 단기중소기업금융채권으로 ...
2019-01-0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신년사]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금융 때문에 수주 어렵다는 말 나오지 않아야"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은 1일 2019년 신년사에서 "'금융 때문에 수주가 어렵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은성수 행장은 "그동안 우리 수은은 위험국가의 프로젝트에 금융 지원은 물론 초기 사업개발...
2019-01-0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성주영 부행장 선임
산업은행이 성주영 부행장을 수석부행장에 임명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산업은행은 수석부행장과 집행부행장(부문장) 5명 등 총 6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하고 부문장 업무분장 조정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
2019-01-0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아듀 2018②-끝] 수장·임원 싹 바꾼 금융지주 2019년 새판짠다
[편집자주] 2018년 금융권에는 금융감독원 수장 교체, 지방지주 비리, 금융권 채용비리 등 다사다난한 해였다. 2018년 금융권 이슈를 조명해보고 내년 금융권 전망을 살펴본다.2018년 각종 비리로 3개 지방지주 중 D...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아듀 2018①] 금융감독원장 낙마부터 채용비리…신뢰성 잃은 금융권
[편집자주] 2018년 금융권에는 금융감독원 수장 교체, 지방지주 비리, 금융권 채용비리 등 다사다난한 해였다. 2018년 금융권 이슈를 조명해보고 내년 금융권 전망을 살펴본다.2018년 금융권에서는 금융감독원장 2번...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신년사]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금융 본연 자금중개기능 강화해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이 "금융 본연의 자금중개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기업과 시장 경제활력을 높이고 정부 정책수단이 ...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은행연합회, 이경희 상무이사 신규선임
은행연합회가 이경희 상무이사를 신규 선임했다.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2019년 1월 1일자로 이경희 은행연합회 홍보실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이경희 상무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전북은행, 제7회 2018 커리어캠프 실시
전북은행이 제7회 2018 커리어캠프를 실시했다.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전북은행 19층 연수원에서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도내 대학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제7회 2018 JB 커리어 캠프를...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기해년 새해 첫 날 은행장들의 발걸음은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 첫 날, 은행장들의 행보도 다양하다.정례적인 시무식을 진행하는 게 대다수지만 은행의 뿌리를 찾아 나서고 현장 속으로 향하기도 한다. 손태승 우리은행장은 새해 첫 공식 일...
2018-12-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한국신용정보원, 홍건기 전무 선임
한국신용정보원이 홍건기 전무를 신규선임했다.한국신용정보원은 31일 이사회를 개최,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를 2019년 1월 1일자로 전무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홍건기 전무는 단국대학교 법학과와 동대학원 법학...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KB국민은행, 방탄소년단 'Liiv X BTS' 광고 영상 공개
KB국민은행이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나선 ‘Liiv(리브)’ 광고 영상을 31일 오전 11시 간편뱅킹 앱 Liiv(리브)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글로벌아티스트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혁신을 시...
2018-12-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손태승·김도진…은행권도 2019년 돼지띠 CEO가 뛴다
2019년 기해년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하루 앞두고, 자신의 해를 맞이하는 은행권 최고경영자(CEO)도 보폭을 넓힐 준비를 하고 있다. 돼지띠 은행 CEO로는 1959년생인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꼽힌다. 손태승 행장...
2018-12-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김도진호 기업은행, 내년 상반기 IBK인도네시아은행 출범
IBK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현지 은행 인수 승인을 받으며 ‘IBK아시아금융벨트’ 구축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IBK기업은행은 인도네시아 금융당국(OJK)으로부터 아그리스(Agris)은행과 미트라니아가(Mitraniaga)은행...
2018-12-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허인 행장 새해 신무기는 ‘고객중심 디지털’
올해 리딩뱅크로 KB국민은행 도약을 이끈 허인 KB국민은행장이 2019년 ‘고객중심 디지털화’로 ‘1등 은행’을 굳힌다는 방침이다. 디지털 뿐 아니라 2018년 다진 영업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대출 강화, 그룹 CIB ...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
"시중은행 중소기업대출 점유율 확대…수익창출능력 개선필요"
시중은행 중소기업대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찌만 수익창출능력을 여전히 부족,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산업은행 KDB미래전략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국내 은행산업 영업현황 및 경쟁도 분석'에 따르면, ...
2018-12-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2019년 은행 수익성 다소 악화될 것…대손비용 증가"
내년 국내은행들이 경제성장률 하락, 금리 상승 등으로 대손비용이 늘어 수익성이 다소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0일 금융연구원 이대기 선임연구위원은 '2019년 은행산업 전망과 경영과제' 리포트에서 "국...
2018-12-3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신한인도네시아은행, 현지 신용평가기관서 최고등급 'AAA' 획득
신한은행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이 인도네시아 신용평가 기관 'PEFINDO'로부터 최고 등급인 'AAA'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PEFINDO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신뢰받고 있는 ...
2018-12-3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이대훈 농협은행장 "매년 1조원 이상 손익 창출할 것"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앞으로 매년 1조원 이상의 손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열린 '2019년 경영전략 워크샵'에서 이같이 선언했다고 30...
2018-12-3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옛 하나·외환은행 인사제도 통합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
KEB하나은행 노사가 진행해온 옛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이 조합원 투표에서 제동이 걸렸다. KEB하나은행 노조는 28일 진행한 조합원 총투표에 총 조합원 1만54명 가운데 8762명이 참여해...
2018-12-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KEB하나은행, 부행장 6명 신규 10명 체제로…기관사업단 격상
KEB하나은행이 부행장 6명을 증원하는 등 30명의 신규 임원을 선임해 세대교체성 인사를 단행했다. 기관사업본부를 '기관사업단'으로 격상하고, '연금사업본부', '글로벌IB금융부'를 신설해 수익 기반 확대도 꾀했다...
2018-12-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종금, 조운행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우리종금은 김재원 대표이사 체제에서 조운행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조운행 신임 대표이사는 우리은행 기관그룹 집행부행장, 영업지원부문 부문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2018-12-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