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000억 규모 정책형 뉴딜 인프라 펀드 출시
KB금융그룹이 한국판 뉴딜 투자를 위해 총 2000억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 인프라 펀드인 ‘KB 뉴딜 인프라 전문투자형 사모 특별자산 투자신탁’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운용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KB 뉴딜 인프라...
2021-06-0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 인도에 2억원 규모 의료장비·물품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에 총 2억원 규모의 의료장비와 물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인도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국가이나 코로나...
2021-05-3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녹색채권 1100억 발행…국내 금융지주 최초
KB금융지주는 1100억원 규모로 신종자본증권 형태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국내 금융지주사가 최초로 발행하는 녹색채권으로, 친환경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발행됐다. 10년...
2021-05-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위, 하나금융 계열사 4곳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의결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4곳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2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핀크 등 4개사의...
2021-05-2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 새 단장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아동복지시설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DGB사회공헌재단은 올해 개소 10년째를 맞아 오래된 시설을 최신화했다. 특...
2021-05-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비합리적 업무 관행 탈피…조직문화 개선
DGB금융그룹이 관행적인 업무수행 방식을 탈피하고 업무 만족도 증대를 통한 새로운 기업문화 조성에 나섰다. DGB금융은 그룹 통합 장기 프로젝트로 그룹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E.R.R.C 캠페인’을 오는 11월 말...
2021-05-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전 계열사 ESG 역량 내재화 집중”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투자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신, 보험 등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농협금융을 위해 ESG 요소를 전략, 투자, 리스크관리 등 주요 영...
2021-05-2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디지털혁신플랫폼 개발 조직’ 판교사무소 개소
신한금융그룹은 24일 경기도 판교에 그룹의 디지털혁신플랫폼 개발 조직인 ‘TODP(Total Online Digital Platform) 추진단’의 공식 사무소인 ‘디지털 이노베이션 휠’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생활밀...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JB금융지주(9명)
◆ JB금융지주(9명)▼ 김기홍△ 사내이사 / 회장△ 바렛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 조지아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KB국민은행 수석부행장△ 현 JB자산운용 대표이사(겸직)△ 3년(202...
2021-05-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DGB금융지주(7명)
◆ DGB금융지주(7명)▼ 권혁세△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경북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밴더빌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감독원장△ 현 법무법인 율촌 비상근 고...
2021-05-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BNK금융지주(8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BNK금융지주(8명)▼ 정기영△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대학원 석사△ 미국 텍사스대학교 대학원 회계학 박사△ 대법원 공탁금 관리위원회 ...
2021-05-2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NH농협금융지주(10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NH농협금융지주(10명)▼ 이진순△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무역학 학사 △ 미 위스콘신대학원 경제학 박사 △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숭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현)△ 1년(2022.03) △ 재...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금융지주(9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우리금융지주(9명)▼ 노성태 △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경제학 학사△ 하버드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 삼성꿈장학재단 이사장(현)△ 1년(2022.03)△ 재선임(2019.01)...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하나금융지주(10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하나금융지주(10명)▼ 박원구△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섬유공학 학사 △ 세종대 재무회계학 박사△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전임교수△ 1년(2022.03)△ 재선임(2016.03) ▼ 김정태△ ...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금융지주(14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금융지주(14명)▼ 이윤재△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법학 학사△ 미국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 MBA△ 코레이(KorEI) 대표△ 대통령 재정경제비서관△ 1년(2022.03)△ 재선임(2019.03) ▼...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금융지주(9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금융지주(9명) ▼ 선우석호 △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응용수학 학사△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박사△ 홍익대 경영대학원장△ (사)한국재무학회 회장△ 1년(2022.03)△ 재선임...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태오 DGB금융, 110조 자산 목표 성장 가속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총자산 110조원, 당기순이익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성장 동력을 끌어올리고 나선다.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익성 제고, 디지털 전환, 글로벌 사업 확장, 신뢰도 제고 등 5대 전략 방...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손병환·권준학 ‘균형성장’ 콤비 시너지 키운다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 체제를 구축한 NH농협금융지주가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리고 있다.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과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손발을 맞추며 ‘균형 성장’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디지털...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4대 금융 이사회 ‘안정’ 체제…후계 레이스 본격화
재편된 올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이사회를 보면 변화폭이 미미했다. ‘킹메이커’로 불리는 사외이사 교체 폭도 크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권 이사회 키워드, 여성사외이사·ESG 설치
올해 금융권 이사회는 변화 폭이 작았다. 주요 금융지주사는 사외이사 구성에 큰 변화를 두지 않은 대신 이사회 내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설치하며 관련 의사결정 체제를 강화했다. 23일 금융권에 따...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하나금융, MZ세대와 함께하는 ‘애쓰지(ESG) 댄스 챌린지’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장기 비전을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와 공유하고 생활 속 자연스러운 ESG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애쓰지(ESG) 댄스 챌린지’를 오는 6월 21일까지 실시한다...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BNK금융, ESG 경영 활성화 방안 논의
BNK금융지주는 지난 20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과 ESG 업무 담당 임직원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그룹 차원의 ESG 경영 활성화 방안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국내외 ESG 동향과 B...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금융, 우리금융캐피탈 100% 자회사로 편입
우리금융지주가 우리금융캐피탈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우리금융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금융캐피탈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날 우리금융캐피탈의 자기주식 3....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KB금융 영업력 ‘선두’…압도적 이자이익
올해 1분기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올린 KB금융지주가 순수 영업력을 보여주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 경쟁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대출자산이 불며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비이자이익도 호조를 보인...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KB금융 수익성 1위…신한금융 ‘추격’
올해 1분기 4대 금융지주 수익성 경쟁에서 KB금융지주가 선두를 차지했다. KB금융은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총자산순이익률(ROA)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지난해 1분기 4위에서 1년...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전기·수소차로 바꾼다
신한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을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로 전면 교체한다. 신한금융은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과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환경·사회·지배구...
2021-05-2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