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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주당 1450원 현금배당 결정
신한지주는 보통주 1주당 14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시가 배당율은 2.9%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18년 4월 6일이다.
2018-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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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손보, IFRS17 도입 자본관리 강화해야"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협손해보험에 새 국제 보험회계기준인 IFRS17 도입에 따른 자본관리 강화를 주문했다.농협금융지주는 7일부터 목표이익 1조원 달성을 위해 김용환 회장이 계열사 현장경영간담회를 실시...
2018-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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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노조, 예정대로 사외이사 추천·사추위 정관변경 요구
KB금융지주 노동조합협의회(KB노조)가 예정대로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8일부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에서 빠지기로 했지만, 회장의 사추위 배제를 정관...
2018-02-0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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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2017년 순익 2조9179억원…희망퇴직 비용 반영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간 3조원에 근접한 4년 연속 증가한 순익을 냈다.은행, 카드사에서 실시된 대규모 희망퇴직 비용 등에 따라 지난 2011년(3조1000억원) 대비해서는 못미쳤지만, 순이자마진(NIM)이 지속...
2018-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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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참여형 플랫폼 '하나 플레이폼' 출시
하나금융그룹은 재능 있는 예술강사와 소상공인을 연계해 고객에게 새로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참여형 플랫폼인 '하나 플레이폼(Hana Playform)'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하나 플레이폼’은 하나금융그...
2018-02-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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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금융지주 회장 부당한 개입 방지" 은행법 개정안 발의
금융지주 회장이 은행 등 자회사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을 막는 취지의 개정 법안이 발의됐다. 6일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자로 은행의 대주주가 ...
2018-02-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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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노조 주총 안건, 8일 이사회 회의 변수
KB금융지주가 대표이사 회장을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KB금융 노동조합이 3월 주주총회에서 제안할 안건에 변화가 있을 조짐이다. KB노조와 KB금융 우리사주조합은 '사외이사...
2018-02-0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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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하나금융, 사외이사 추천위서 회장 배제
KB금융지와 하나금융지주가 사외이사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에서 현직 회장을 제외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앞서 현직 금융지주 회장(CEO)이 사추위에 관여해 '셀프 연임'에 유리한 구도를 만든다는 문제제기를 해온...
2018-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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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사외이사·회장 후보 선임과정에서 배제
KB금융지주의 대표이사 회장은 앞으로 사외이사와 회장 선임 과정에서 빠지게 된다.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5일 회의를 개최해 인선자문위원 평가 결과를 집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외이...
2018-0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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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강원 최전방 군부대 방문 및 위문금 전달
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사진우측)은 지난 2일 혹한기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최전방 제12보병사단 을지부대를 방문하여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격려를 위해 위문금(2천만원)을 전달하...
2018-02-05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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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 '박인규 리스크' 성장판 확대 최대 변수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사진)의 비은행 부문 몸집 불리기가 성공할 수 있을까. DGB금융지주는 지난해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대주주적격성심사를 남...
2018-02-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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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중금리대출’ 나온다
신한금융그룹이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보험·신한저축은행 등 계열사와 연계한 그룹 통합 중금리대출 플랫폼을 만든다. 계열사 별로 최적 상품을 추천하면 플랫폼을 거쳐 고객에게 최적 조합의 대출 조건을 제...
2018-0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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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2017년 순이익 3022억원...전년 比 5% 증가
DGB금융그룹이 지난해 그룹 연결기준 순이익으로 전년대비 5.0% 증가한 3022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자회사들의 자산성장과 충당금 안정화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2% 증가한 4110억원을 기록했다. 수...
2018-02-0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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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조 클럽' 달성…지주 출범 후 최대 실적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은행 통합 효과를 거두며 지주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368억원으로, 전년보다 53.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2005년 12월 지주사...
2018-02-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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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신탁과 핀테크 협력 강화
하나금융그룹이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신탁그룹(이하 스미트러스트)과 핀테크 사업확대를 포함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하나금융그룹은 스미트러스트와 지난 31일 오후 양사 간 업무제휴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했다고...
2018-02-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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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지배구조 개선 위해 '주주위원회' 도입 필요"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등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주주위원회 도입 등 주주권 강화가 핵심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박경서 고려대 교수(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3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글로벌...
2018-01-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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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순익 날개…‘3조 클럽’ 리딩
KB금융지주가 지난해 누적 기준 3조원을 웃도는 순익을 내며 은행지주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 인상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개선뿐만 아니라, 손해보험과 캐피탈의 완전 자회사 편입에 따라...
2018-01-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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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리츠AMC, 올 7월 출범
NH농협금융지주의 부동산 자산 운용사 '리츠 AMC(REITs Asset Management Company)'가 오는 7월 정식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농협금융의 가세로 금융지주사들의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29일 금...
2018-01-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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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미얀마 HTOO그룹과 협약…소액대출 사업 확대 기대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6일 미얀마 재계 1위 그룹인 HTOO그룹과 사업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농협금융은 HTOO그룹과 1단계로 농기계 유통과 연계한 금융사업협력을 우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2018-01-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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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여성가족부와 경력단절 여성 재기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여성가족부와 취약계층 경력단절 여성 재기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2월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 참여...
2018-01-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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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GB금융그룹
<DGB금융지주>◇2급 승격 ▲경영관리부 조사역(부장대우) 이은일◇3급 승격 ▲전략기획부 부부장 안재흥◇4급 승격▲경영관리부 과장 성수용<DGB대구은행>◇1급 승격 ▲수성구청지점장 강윤구 ▲안심지점장 김진문 ▲만촌역지점장 박무식 ▲총무부장 송재규 ▲상인역지점장 심옥희 ▲서울영업부장 이동석 ▲마케...
2018-01-25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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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중국 푸싱그룹과 전략적·포괄적 업무제휴
신한금융그룹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중국 푸싱 그룹(회장 궈광창)과 전략적·포괄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싱그룹은 2016년 '포브스 글로벌 2000(Forbes Global 2000)'에서...
2018-01-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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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VS교체' 김정태 3기 하나금융 계열사 CEO 촉각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3연임에 사실상 성공하면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금융당국과의 '힘겨루기'가 있던 만큼 안정적 지배구조를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사실상 마...
2018-01-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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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최초 여성 부서장 발탁…부서장 평균연령 2.9세↓
신한금융지주가 24일 상반기 정기 인사를 통해 40대 중반 여성 부서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여성 부서장은 신한금융지주 창립 이후 최초다.발탁된 여성 부서장은 2명으로 원신한전략팀 최자영 부장, 사회공헌팀 유유...
2018-01-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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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고유자산 운용 방향 제시 GMS 출범
신한금융지주는 상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 고유자산 운용에 대해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GMS(Global Markets and Securities)' 사업부문이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GMS 사업부문은 지주, 은행, 금융투자, 생명보...
2018-01-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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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설 명절 앞두고 6억4500만원 전통시장 상품권 기부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외계층의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총 6억4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부산은행은 부산지역 4억원, 김해·양...
2018-01-24 수요일 | 박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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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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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