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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GB금융그룹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25 21:37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DGB금융지주>

◇2급 승격

▲경영관리부 조사역(부장대우) 이은일

◇3급 승격

▲전략기획부 부부장 안재흥

◇4급 승격

▲경영관리부 과장 성수용

<DGB대구은행>

◇1급 승격

▲수성구청지점장 강윤구 ▲안심지점장 김진문 ▲만촌역지점장 박무식 ▲총무부장 송재규 ▲상인역지점장 심옥희 ▲서울영업부장 이동석 ▲마케팅부장 이태희 ▲봉덕동지점장 이흥우 ▲팔달영업부장 정경열

◇2급 승격

▲대천로지점장 김경달 ▲청도지점장 김병열 ▲성주지점장 김재득 ▲영주지점장 박청일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부장대우) 송진호 ▲효목동지점장 양재원 ▲경북도청지점장 여동달 ▲재무기획부장 우주성 ▲평택지점장 이균호 ▲성명지점장 이상림 ▲검단공단지점장 이진용 ▲월촌역지점장 장남숙 ▲강촌지점장 정화윤 ▲계산동지점장 한상윤

◇3급 승격

▲태전동지점 금호사수점 부지점장 강구석 ▲검사부 선임검사역 강동균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강문식 ▲성서비즈니스센터지점 부지점장 강영수 ▲투자금융부 부부장 권창영 ▲IT신사업부 부부장 김경보 ▲대구대지점 부지점장 김관우 ▲와룡지점 부지점장 김성필 ▲죽전지점 부지점장 남성원 ▲반야월지점 부지점장 문재혁 ▲용산동지점 부지점장 박노영 ▲검사부 선임검사역 박영진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배광수 ▲성서영업부 부지점장 신승호 ▲영주지점 부지점장 신연옥 ▲부산영업부 부지점장 심재윤 ▲안전관리실 부실장 오성문 ▲제2본점영업부 부지점장 오창용 ▲팔달로지점 부지점장 윤정남 ▲경북도청지점 부지점장 이기양 ▲경산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병직 ▲성서공단영업부 부지점장 이창영 ▲IT기획부 부부장 이창헌 ▲북삼지점 부지점장 이효주 ▲옥산동지점 부지점장 임규식 ▲준법감시부 준법감시역 임영백 ▲동대구로지점 부지점장 장재필 ▲BPR지원부 부부장 장학동 ▲포항영업부 부지점장 전정렬 ▲경북대지점 부지점장 정명학 ▲여신심사부 심사역 정안락 ▲여신심사부 심사역 정재환 ▲고령지점 부지점장 정진상 ▲대봉동지점 부지점장 정혜령 ▲국제금융부 부부장 조찬종 ▲왜관지점 부지점장 홍현주 ▲성북교지점 부지점장 황대호 ▲서울영업부 부지점장 황수덕

◇ 4급 승격

▲울산영업부 과장 강두근 ▲국제금융부 과장 강석호 ▲다사지점 과장 권효숙 ▲구미영업부 과장 김대영 ▲상인지점 과장 김유경 ▲점포전략부 과장 김흥기 ▲성서영업부 과장 박매화 ▲카드사업부 과장 박인우 ▲IT신사업부 과장 박정민 ▲지산지점 과장 배규희 ▲황금PB센터 과장 백현우 ▲WM사업부 과장 손무백 ▲인사부 과장 신명식 ▲경산영업부 과장 신윤주 ▲봉곡지점 과장 신은경 ▲검단공단지점 과장 심재현 ▲IT지원부 과장 안성훈 ▲자금증권부 과장 양재율 ▲대곡지점 과장 이경민 ▲포항공단지점 과장 이명훈 ▲인동지점 과장 이정한 ▲복현지점 과장 천형남 ▲동북로지점 과장 허진정 ▲스마트금융부 과장 홍진민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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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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