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호 KB금융, 복합점포 확대…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공략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원펌, 원 KB(One Firm, One KB)’ 전략에 맞춰 자산관리(WM) 복합점포망을 확대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0일 광주 광산구에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인 'KB GOLD&WISE 첨단종합금융센...
2019-05-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공략' 윤종규 KB금융 회장, 국외점포 직원 만나 "현지인력 육성 아낌없이 지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은행, 증권, 손보, 카드, 캐피탈 등 5개 계열사 12개국에서 근무하는 국외점포 현지직원과 만나 글로벌 전략을 공유했다.KB금융그룹은 20일 국외점포 현지직원 68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
2019-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전북·광주은행·JB우리캐피탈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
JB금융그룹 계열사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이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JB금융그룹은 고객이 쉽고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열사의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확대 시...
2019-05-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그룹 창립 8주년 기념 사회공헌…김태오 회장 “지역민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DGB금융그룹이 창립 8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 키즈 드림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GB금융그룹은 창립 8주년을 기념하고 가정의 달 5...
2019-05-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 회장 스타트업 발굴 나서…DGB금융 제2회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김태오 DGB금융 회장이 DGB금융 제2회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DGB금융그룹은 혁신적인 스타트업 발굴을 통한 디지털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을 위해 ‘2019 제2회 DGB금융그룹 스타트업...
2019-05-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2019 KB 자산관리 페어' 개최…허인 "고객 자산가치 극대화"
KB금융그룹이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WM스타자문단과 함께하는 ‘2019 KB 자산관리 페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WM스타 자문단, 더 큰 세상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지주 체제 출범 후 첫 해외 IR 나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주 체제 출범 후 첫 해외 IR에 나선다.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이 19일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일본, 홍콩에서 해외IR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IR 일정 동안 손태승 회장은...
2019-05-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나눔재단,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함영주 이사장 "상생 문화 확산"
KEB하나은행이 출연한 자선 공익 재단법인인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17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거주시설 개.보수 및 차량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노후...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인재경영’ 속도낸다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인재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임 이후 BNK금융에 건강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도입하려는 노력이 소기의 성과도 달성하고 있다. 직원 역량 강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맞춤형 ...
2019-05-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200조 퇴직연금 혁신 선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퇴직연금 1위 브랜화에 승부수를 던졌다. 은행·금투·생명 계열사 단위 퇴직연금을 매트릭스 체제로 개편해 그룹의 주요 사업부문으로 키운다. 200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시장이 향후 더...
2019-05-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창립 8주년…김태오 회장 “DGB가 100년 그룹 도약 정진”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창립 8주년 기념식에서 “DGB가 100년 그룹이 되도록 정진하겠다”고 밝혔다.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17일 오전 칠성동 DGB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그룹 창립 8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
2019-05-1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앤컴퍼니 롯데카드 인수 변수…우리·하나금융 예의주시
롯데카드 M&A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앤컴퍼니가 탈루 혐의를 받으면서 인수 계약 성사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롯데에서는 한앤컴퍼니와 협상을 계속한다는 입장이지만 한상원 한앤컴퍼니 고발, 롯데카드 노조...
2019-05-1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호 신한금융, 5억달러 지속가능채권 발행한다
신한금융지주가 5억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 발행에 나선다. 명분과 실리를 챙기면서 지난해 조용병 회장이 선포한 그룹 차원의 친환경 비전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2019-05-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GIB, 한국과학기술지주와 맞손…조용병, 혁신성장 프로젝트 가속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GIB(그룹&글로벌 IB) 사업부문을 통해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가속화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은 1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한국과학기술지주㈜와 우수 창업 기업 ...
2019-05-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새 BI 'DIGINITY' 발표…PB서비스 강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새 BI 'DIGINITY'를 발표, PB서비스 강화에 나선다.DGB금융그룹은 16일 그룹 계열사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로 ‘DIGNITY’를 선정하고 새로운 BI를 발표했다.‘DIGNITY’는 DGB금융그룹의 ...
2019-05-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국가보훈처와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행복상자 나눔
하나금융그룹이 영주 귀국 독립 유공자 후손 지원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할 행복상자 500개를 제작해 국가보훈처에 ...
2019-05-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1.6조 전부승소 론스타에 '완승'…ISD도 주목
하나금융지주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가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 제기한 14억430만달러(한화 1조60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에서 전부 승소하며 '론스타 망령'을 떨치게 됐다.하나금융지주는 국제상공회의소...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론스타 제기 ICC 소송서 전부 승소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가 하나금융지주를 상대로 제기한 14억430만달러(한화 1조60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하나금융지주가 전부 승소했다.하나금융지주 측은 15일 국제상공회의소(ICC) 산하 국제...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ISD 예고편' 론스타-하나금융 ICC 소송결과 나온다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가 하나금융지주를 상대로 제기한 14억430만달러(한화 1조6000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중재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공개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제상공회의소(ICC) 산하 중재재판...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혁신성장 강화…미래금융부·디지털혁신부 신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혁신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강화하고자 미래금융부, 디지털혁신부를 신설한다.우리금융지주는 혁신성장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면서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미래금융부와 핀테...
2019-05-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다.NH농협금융지주는 최창수 지주 부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 소재 농가를 방문,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에 나섰...
2019-05-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사업’ 실시
우리금융그룹이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화재 현장 등 위급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을 위해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
2019-05-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회장 글로벌 행보…조용병 일본·윤종규 미국·손태승 홍콩 출장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달 잇따라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일본 출장 일정을 소화한다. 신한...
2019-05-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 면담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임직원이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면담했다.BNK금융그룹은 13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만나 상호 교류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3...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년’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단기실적 넘어 체질개선”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줄곧 “체질 개선”을 강조해 오고 있다. 취임 첫 해인 지난해 1조원대 연간 순익으로 성과를 거뒀지만 2007년 ‘1조 클럽’ 이후 11년 만에 이전 수준 손익회복에...
2019-05-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신규직원 대상 특강 실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신규직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10일 충북 청주 농협청주교육원에서 농협은행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농...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