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BNK금융 회장, 유암코와 1000억원 기업재무안정펀드 조성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유암코와 1000억원 규모 기업재무안정펀드를 조성한다.BNK금융그룹은 29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유암코와 ‘부울경 지역 기업구조조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0억원 규모의 ‘기업재무안...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IBK 개인고객 대상 김영식·김수영·안현자 고객 감사패
IBK기업은행은 20년 이상 거래한 개인고객 중 역경극복, 가족애, 사회봉사활동 등 사회에 귀감이 되는 고객을 개인고객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IBK기업은행은 2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IBK 개인고객 대상(大賞)...
2019-07-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모바일 '원큐신용대출' 인기몰이…출시 45일만에 5000억 넘어
'3분 컵라면 대출'을 내세운 KEB하나은행의 모바일 전용 신용대출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모바일 전용 '하나원큐신용대출'이 출시 45일만에 판매액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KEB하나...
2019-07-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로봇산업 혁신금융 공급 강화 대출금리 우대
신한은행이 4차산업혁명 시대 로봇 산업에 대한 혁신금융 공급을 강화한다.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지능형로봇 보급·확산 및 로봇기업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
2019-07-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주금공,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주택금융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주금공은 부산 문현 금융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부산가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찬원)과 ‘지역중소기업 판로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저축습관 만드는 'NH올원5늘도적금' 출시
NH농협은행이 저축습관을 만들어주는 'NH올원늘도적금'을 출시했다.NH농협은행은 매일 자동이체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전용 금융상품 'NH올원5놀도적금'을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NH올원5늘도적금'은 ...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빈 수협은행장 “하반기 ‘프로페셔널 뱅커 DNA’ 양성 집중”
이동빈 수협은행장이 "하반기에는 '프로페셔널 뱅커 DNA' 양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동빈 수협은행장은 지난 26일 코엑스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동빈 행장은 “...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과 은퇴·노후 설계하기①] 50대 은퇴 준비 점수 60점…한국 노후 비상
[편집자주] 은행권들이 5060세대 등 은퇴 후 고객 잡기에 나섰다.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은퇴 준비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은퇴 현황을 살펴보고 은행에서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한국 기...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태국 기술평가시스템 전수 세미나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태국 기술평가시스템 전수 세미나를 개최했다.기보는 지난 26일 부산 본점에서 태국 중소기업청(OSMEP) 실장과 국장, 개발연구소(TDRI) 연구원 등 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기술...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 이어 우리·하나은행도 예적금 금리 인하…상품별 최대 0.3%P↓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포인트)인하로 NH농협은행에 이어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이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줄줄이 내리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EB하나은행은 이날부터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
2019-07-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신규 슬로건 발표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신규 슬로건을 발표했다.JB금융그룹은 그룹사 전 직원을 대상 사내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신규 슬로건으로 ‘마음을 열다, 금융을 열다’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새로운 슬로건은 ...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도진 행장 ‘IBK BOX(경영지원 플랫폼)’로 중기 지원 선도
김도진 기업은행장이 취임 직후부터 공들인 중소기업 경영지원 플랫폼 ‘IBK BOX’를 8월 선보인다. 중소기업 자금지원 뿐 아니라 중소기업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비대면 플랫폼을 제공, 중소기업 고객과 상생하고 중...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 하반기 디지털·고객·영업력 사활
한일 갈등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은행권들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하고자 디지털, 고객, 영업력에 사활을 건다는 방침이다. 은행들은 이를 염두해 둔 조직개편과 인력배치를 단행...
2019-07-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국민·기업은행, 자체 개발 모바일인증 전진 배치
시중은행들이 모바일뱅킹에 사설인증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공인인증서 없는 간편이체와 자체인증 보안 책임을 꺼내들었던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2년만에 은행권에 적잖이 ‘메기’ 역할을 하면서 비대면 ...
2019-07-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상반기 휴면예금 15만5295건 지급…전년比 28% 증가
서민금융진흥원 상반기 휴면예금 지급건수가 15만5295건으로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서민금융진흥원은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 등을 통해 2019년 상반기 15만5,259건의 휴면예금을 지급해 전년 동기대비 지급...
2019-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노래방, 회식문화 바뀌며 2011년 정점 찍고 내리막…"작년 창업 〈 폐업"
'회식 단골코스'였던 노래방이 지난 2011년 정점을 찍고 감소 추세를 기록했고 지난해는 창업보다 폐업이 더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28일 국내 자영업 시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KB 자영...
2019-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업은행,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이환성 세라젬 회장 선정
IBK기업은행은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이환성 세라젬 회장을 26일 선정했다.기업은행이 2004년부터 시작한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
2019-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글로벌 AI 경진대회 'AutoCV' 준우승
하나금융그룹이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의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력 비교우위를 공인 받았다.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5월에 시작해 2개월간 진행된 글로벌 AI(인공지능) 경진대회 '오토CV(AutoCV)'에서 준우승을 차지...
2019-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7월5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60%
7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6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
2019-07-2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7월 5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7월 5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하로 정기에금 금리가 내려간 반면, 적금 금리는 우대조건이 있는 다양한 고금리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우대금...
2019-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5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48%…전주比 0.13%p 하락
7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35%로 전주대비 0.13%p 하락했다.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에서 정기예금 금리를 낮춘 것으로 풀이된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
2019-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7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금리 줄줄이 인하
7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와 동일했지만 대부분의 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로 줄줄이 수신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저금리일수록 우대조건을 따져야 한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세전이자...
2019-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BNK경남은행이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경남은행은 지난 27일 사랑나눔활동 일환으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울산영업본부 소속 직원과 가족 20여명은 대한적십자사 울...
2019-07-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