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 상호협약 체결
집닥이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 상호협약을 체결했다.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내부 실무형 인재 육성과 교육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
2020-02-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핀크, 최대 2만원 혜택 캐시백 LIVE 시즌2 오픈
핀크가 최대 2만원 혜택을 주는 '캐시백 LIVE' 시즌2를 오픈한다.핀크는 송금, 결제 등 핀크의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최대 2만 원의 캐시백을 즉시 지급하는 ‘캐시백 LIVE’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2020-02-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종원호 기업은행 인사시계 째깍…다음주 정기인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다음주 첫 인사카드를 꺼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오는 2월 20일 정기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는 인사 예고문이 사내 게시판에 게재됐다...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은행, 블록체인 ‘원큐렛저’ 적용한 고려대 학생증카드 발급 실시
하나은행이 고려대학교 학생증 카드에 블록체인기술 ‘원큐렛저’를 적용해 신규 발급을 실시한다.하나은행은 지난 4월 고려대학교와 블록체인 사업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하나은행이 자체 개발한 ‘원큐렛저’는 블...
2020-02-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보맵, 베인앤드컴퍼니 출신 배승호 부대표 영입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최고전략책임자(CSO)로 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드컴퍼니 전 상무 배승호 부대표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배 부대표는 보맵의 최고재무, 전략책임자로 중장기 전...
2020-02-10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손태승호 겹겹…금감원, 우리은행 '비번 도용' 제재심 강공
우리은행 영업점 직원이 고객 휴면계좌의 인터넷·모바일뱅킹 비밀번호를 무단 변경한 사건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에 오른다. 금융권에서는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을 둘러싼 우리금융과 금감원의 힘...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보, 신종 코로나 피해 우려 기업에 3000억원 규모 신규 보증공급
신용보증기금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면서 일시적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조속한 경영안정화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대중 교역 중소...
2020-02-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NH농협은행, ‘디지털 DNA’ 이식 분주
NH농협은행이 상품, 서비스 디지털화 뿐 아니라 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속에서 직원 디지털 역량도 길러야 생존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에서다. 이대훈 NH농협...
2020-02-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이대훈 농협은행장, AI 중심 ‘디지털 휴먼 뱅크’ 페달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올해 ‘디지털 휴먼 뱅크(Digital Human Bank)’ 전환을 위해 인공지능(AI) 중심 디지털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품과 서비스에 탑재된 AI를 고도화하고 사무환경에도 로봇을 도입해 효율화를...
2020-02-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농협금융, 디지털혁신캠퍼스 AI기업 어깨동무
농협금융그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컨트롤타워로 삼고 있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비즈니스 연구에 힘을 싣고 있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디지털 연구개발(R&...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김광수 회장, AI 전진배치 휴먼금융 점화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회사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자”고 선언했다. AI(인공지능) 같은 신(新)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은행원’부터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탐지 감별사’ 같...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지성규 행장 ‘하나 원뱅크’ 신뢰재건 정조준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불완전판매 이슈로 인해 추락한 고객 신뢰 재건에 나섰다. 최근 DLF(파생결합펀드)와 라임사태 등 불완전판매 이슈가 연이어 불거지면서 하나은행 역시 판매 프로세스 강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2020-02-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은행, 오는 10일부터 서민대출상품 ‘우리 햇살론17’ 모바일뱅킹 출시
우리은행이 오는 10일부터 정책 서민대출상품 ‘우리 햇살론17’을 모바일뱅킹 ‘우리WON뱅킹’을 통해 신청받는다. ‘햇살론17’은 대부업체나 제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해야 했던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대...
2020-02-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 64명의 신입행원 참여한 ‘2020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 개최
Sh수협은행이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0년 신입행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동빈 Sh수협은행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선배직원들이 참석해 미래의 주인공...
2020-02-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기업은행, 중기 신규 설비투자에 2조원 대출…최저 연 1.5% 수준 특례금리
IBK기업은행은 중소·중견기업 설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2조원 규모 저금리 대출에 나선다.IBK기업은행은 오는 2월 10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설비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
2020-02-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고객중심' 진옥동 신한은행장 "영업전략 앞서 소비자보호·내부통제 선행돼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영업 전략 추진에 앞서 소비자보호 · 준법 · 내부통제가 선행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7일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
2020-02-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월2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WON적금'
2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우리은행 상품이 연 2.4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WON적...
2020-02-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3.20%…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
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3.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산업은행은 핀크와 함께 SKT 이용자에게 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T high5 적금’을 출시하며 홍보도 자제하...
2020-02-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08%…대구은행 ‘IM예금’
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08%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
2020-02-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66% 전주 比 0.04%p 하락 IBK기업은행 ‘IBK D-DAY통장’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66%로 전주대비 0.04%p 감소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
2020-02-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 SK텔레콤과 플랫폼 제휴 통한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서
DGB대구은행이 SK텔레콤과 플랫폼을 활용한 제휴로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DGB대구은행은 7일 SK텔레콤 대구·경북본부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29일 대구F...
2020-02-0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지주 빅4 작년 순이익 합계 11조원 넘어…신한 리딩 지켜
금융지주 빅4가 지난해 총 11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환경 가운데 이자이익이 양호했던 점이 기여도가 컸다. 아울러 각사 별로 글로벌 시장 개척, 비은행 강화 등으로 새 수익처를 찾...
2020-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지주사 원년 작년 순익 1조9041억…'2조클럽' 수준
우리금융지주가 지주사 설립 원년인 지난해 '2조 클럽' 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지주는 7일 경영실적 발표에서 2019년 누적 당기순이익 1조9041억원을 시현했다고 공시했다. 2018년 기말 공시된 우리은행...
2020-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2019년 순이익 1조9041억원(속보)
우리금융지주는 7일 경영실적 발표에서 2019년 당기순이익 1조9041억원을 시현했다고 공시했다. 2019년 4분기 당기 순이익은 2380억원을 시현했다. 우리금융지주 측은 "지주전환에 따른 회계상의 순이익 감소분 1344...
2020-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결국 다시 연장신청…은행권, 키코 배상 두고 고심중
은행권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의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배상 조정안 수용여부를 두고 다시 시한 연장을 요청하며 고민에 빠져 있다. 현재 전격 배상을 확정한 곳은 우리은행 한 곳으로, 다른 은행들도 동참...
2020-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