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핀크, 최대 2만원 혜택 캐시백 LIVE 시즌2 오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0 09:51

연 1% 월복리 산업은행 계좌 캐시백 2배

핀크, 최대 2만원 혜택 캐시백 LIVE 시즌2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핀크가 최대 2만원 혜택을 주는 '캐시백 LIVE' 시즌2를 오픈한다.

핀크는 송금, 결제 등 핀크의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최대 2만 원의 캐시백을 즉시 지급하는 ‘캐시백 LIVE’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캐시백 LIVE 이벤트는 핀크 고객 대상으로 금융 생활에 혜택과 재미 요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 시즌1은 약 80만 개의 캐시백을 지급하며 고객 사용 혜택을 높였다.

시즌 2는 캐시백 지급 조건과 당첨 금액을 확대했다.

핀크계좌에 은행 계좌를 연결한 고객이 핀크머니를 충전하는 ‘채우기’, 회수 제한 없이 수수료가 무료인 ‘송금(계좌송금·연락처 송금·T전화송금)’, ‘핀크카드’ 및 ‘SK pay’ 결제를 이용할 시 인당 7회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최대 2,020원까지 랜덤으로 지급되며, ‘100% 잭팟’ 기능을 통해 매일 두 번씩 최대 2만 원을 증정한다. 핀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연 1.0% 월 복리의 ‘KDB Hi 비대면 입출금통장’ 개설 후 해당 계좌에 핀크머니 충전 시 두 배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KDB 입출금통장은 매일 월 복리로 조건 없이 연 1.0% 금리 혜택을 제공하며,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 핀크 앱에서 가입 가능해 간편하다.

핀크 서비스를 이용해 캐시백을 받을 기회를 더할 수도 있다. 핀크카드 최초 발급 시 3회의 기회가 추가로 생성되며, 핀크 앱에 자신이 보유한 은행 계좌를 새롭게 연결하거나 대출 비교 서비스 조회 및 비상금대출 한도 확인 시 2회의 기회가 제공된다.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적 신용평가 방식의 ‘핀크 T스코어’로 대출 금리 인하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통신 점수 확인 시 1회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거래 완료 후 바로 도착하는 알림 메시지나 이벤트 화면의 우측 상단 내 ‘쿠폰 보기’를 눌러 받으면 된다. 캐시백 당첨 현황 및 잔여 캐시백 지급액은 캐시백 라이브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핀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작년 오픈뱅킹 전면 시행으로 핀크에 전은행 계좌 연결이 가능해짐에 따라 핀크를 통해 조회 및 송금,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핀크로 고객 생활을 누리는 모든 고객에게 캐시백 선물과 잭팟을 기대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혜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연쇄 해킹 수사 급물살…경찰, 공격자 추적 본격화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 수사가 금융투자업계로 확대됐다.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에서 발생한 침해 사고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하면서 금융권 전반으로 이어진 공격의 실체를 규명하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개별 기업의 피해 경위를 확인하는 동시에 기존 은행권 해킹 사건과의 연결고리를 찾아 실제 공격자를 특정하는 것이 수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빗썸 등에서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기존 금융권 연쇄 해킹 사건을 담당해온 수사팀이 이번 사건도 맡아 범행 수법과 침투 경로를 비교 2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지주 안건 99% 원안가결 지적…CEO 승계·보안 책임 주문 [금융지주는 지금] 은행지주 이사회의 경영진 견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금융감독당국의 요구가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해 8개 은행지주 이사회 안건 993건 중 983건이 원안대로 통과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외이사의 독립적 판단과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떠올랐다.연말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사회의 역할은 승계절차의 투명성뿐 아니라 정보기술(IT) 보안, 해외점포 내부통제, 금융취약계층 보호까지 확대되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은 이사회가 단순히 경영실적을 감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그룹 전반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사회 안건 99% 원안가결…독립성 강화 주문28일 이찬진 금 3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멀티에셋 전문가 서성용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 신임 대표는 주식 운용부터 대체투자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멀티에셋 운용 전문가로 꼽힌다.이지스자산운용은 서성용 헤지펀드운용파트장을 증권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취임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미래에셋·국민연금·코람코 거쳐…멀티에셋 운용 경험 풍부서 대표는 1976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경역학 학사를 졸업한 뒤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를 취득했다. 2002년 미래에셋증권에 입사하며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국민연금공단, 코람코자산운용 등을 거쳐 2022년 이지스자산운용에 합류했다.서 대표는 주식 운용을 시작으로 대체투자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