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사회공헌재단,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진행
DGB사회공헌재단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술공연을 진행했다.DGB사회공헌재단은 지역 대표 마술단 ‘한스 컨퍼니’와 함께 21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가족들과 지역아동센터 가족들을...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릴레이봉사 4번째 '몰래 산타' 실시
BNK경남은행이 릴레이봉사 4번째 '몰래 산타'를 실시했다.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25000℃ 릴레이봉사 시즌4 온기나누고(GO)’ 네 번째 시리즈 ‘몰래 산타 깜짝 이벤트’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황윤철 은행장을...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내년 중금리 대출 ‘인뱅’ 도약
케이뱅크가 중금리 대출 ‘인터넷뱅크’로 내년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출범 이후 자본확충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 중에도 자체 중금리 대출을 판매하면서 기반을 다져서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은산분리완화특별법...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함영주 행장, 채용비리 공방 불구 호실적 재연임 기대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함 행장이 법적공방에도 재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올해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디지털, 글로벌, 생산적 금융 3부문 모두 견고한 성장세를 다져서다. 금융권...
2018-1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우리은행, WM 조직 위상 레벨업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이 자산관리(WM) 조직 위상을 높여 비이자수익 확대를 공략하고 있다. 고액 자산가를 겨냥한 종합 자산관리부터 대중화에 방점을 둔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고도화까지 전방위적인 영토 확장...
2018-12-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권 임원인사 태풍 (4)-끝 하나금융지주] 김정태 회장 CEO 쇄신카드 장착…비은행 30% 목표 달성 주마가편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내년초 관계사 최고경영자(CEO) 인사에서 쇄신 인사를 단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올해 3연임에 성공하며 안정 기반을 다진 김정태 회장이 본격적으로 ‘은행형’ 포트폴리오...
2018-12-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연합회, 알제리은행협회와 교류 협력 채널 구축
은행연합회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마그레브 3국(알제리·튀니지·모로코) 외교 순방 동행 중에 알제리은행협회장 등을 만나 교류·협력방안을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은행연합회 측은 17일 열린 간담회에서 아슈르 아...
2018-12-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포토] 이대훈 농협은행장, 청성부대 장병 격려 위문품 전달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21일 강원도 철원 청성부대 6보병사단를 방문해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문품으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2018-12-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4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12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2018-12-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2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2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였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추가로 예적금 금리를 올리면서 선택 폭이 다양해졌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우대 혜택...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
12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였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대부분 금리 인상을 마쳐서 선택폭이 높아졌다. 우대조건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가 더 많아져 2.5%보...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은행 중소기업 인정 매출범위 600→700억원 확대
금융감독원이 은행 중소기업 인정 매출범위를 60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확대한다. 그동안 중소기업여신 특례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수용하고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이다.금감원은 은행의 ...
2018-12-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표] 최병화 신한아이타스 사장 후보 프로필
2018-12-22 토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유동욱 신한DS 사장 후보 프로필
2018-12-22 토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진옥동 신한은행장 후보 프로필
2018-12-2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표] 신한금융그룹 경영진 후보자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사 사장단 및 임원 후보를 추천했다. 다음은 신한금융 경영진 후보자 명단.
2018-12-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후배들 위한 세대교체…끊임없이 외부 수혈"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이 21일 은행·금투 등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7명을 대거 교체한 것과 관련 "후배들을 위해 세대교체"라고 말했다. 조용병 회장은 이날 신한은행 본점에서 이사회가 끝나고 기자들과...
2018-12-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세대교체…최초 여성 임원 2명 탄생
신한금융이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자회사 CEO와 임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신한은행 임원도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역대 최대 변화를 맞았다. 신한은행 최초로 여성 임원도 탄생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
2018-1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역대급 CEO 교체…조용병 위기 돌파 카드 꺼냈나
채용비리 의혹과 '신한사태' 관련 검찰 수사까지 어수선한 조직을 반전시키기 위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파격 인사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은행(위성호)·금융투자(김형진) 최고경영자(CEO) 교...
2018-12-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자는 누구…대표적 일본통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자는 올해까지 횟수로 32년을 신한에 몸담은 정통 '신한맨'이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오사카지점, SH캐피탈 사장, SBJ은행 사장을 거친 신한금융그룹내 대표적인 일본통이다. 10여년간 일본 ...
2018-1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 조용병, 은행·금투 CEO 교체 역대급 쇄신인사…2020 프로젝트 정조준
10년 만에 인수합병(M&A)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신한의 색깔을 안정에서 변화로 이끈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역대급 세대교체 쇄신인사를 단행했다. 검찰 수사 등으로 조직이 어수선한 가운데 조용병 회장이 역점...
2018-12-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새 행장 후보에 진옥동 부사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을 차기 신한은행장으로 내정됐다. 진옥동 내정자는 일본 오사카지점, SH캐피탈 사장, SBJ은행 사장 등을 거치며 재일교포 대주주들의 신임을 받아온 인물이다. 신한금융그룹이 21일 자회...
2018-1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