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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물러선 금통위, 그래도 금리인하는 아니다 - 메리츠證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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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7일물 매각 오후 2시부터 10분간 -한은
2019-04-18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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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장률 상반기 2.3%, 하반기 2.7%, 연간 2.5% 전망..내년 성장률은 2.6% 예상 - 한은 (1보)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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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상반기 245억달러, 하반기 420억달러..연간 665억달러 흑자 예상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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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상반기 0.7%, 하반기 1.4%, 연간 1.1% 예상..2020년 1.6% 전망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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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상반기 4.2%, 하반기 3.4%..연간 3.8% 예상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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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수 상반기 14만, 하반기 14만 예상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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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적 재정정책 속 수출·설비투자 하반기 이후 점차 회복..건설투자 내년까지 성장제약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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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상반기 2.3%, 하반기 2.7%, 연간 2.5% 예상..2020년 2.6% 전망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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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2.5%로 하향…내년 2.6% 전망 유지(종합)
2019-04-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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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상 타결가능성, 추경은 성장 상방리스크..무역분쟁 심화와 반도체 회복지연은 하방리스크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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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장 기여도, 내수 1.5%p, 수출 1.0%p 예상 - 한은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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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주열 총재 기준금리 1.75% 동결 배경설명
2019-04-18 목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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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3월 기준금리 동결…이주열 “성장률 전망치 회복세 나타낼 것”(종합)
2019-04-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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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이주열 "디플레이션 발생 가능성 상당히 낮아…기준금리 인하할 상황 아냐”
2019-04-1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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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장흐름 잠재수준 부합 예상..금리인하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다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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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경하니 중앙은행도 따라간다는 식의 예단을 적절치 않아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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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시 금리인하라는 도식적 해석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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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션 공포 과도하는 게 모든 전문가들의 공통된 진단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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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한 현실 고려시 지금은 리디노미네이션보다 경제활력과 생산성 제고 위해 집중해야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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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노미네이션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까운 시일내 추진계획도 없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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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 자동차나 조선 등 제조업 개선되지 못해..연령별 봐도 조금 취약한 부분 있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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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채권투자는 글로벌 경제에 큰 영향..채권시장 경기둔화에 베팅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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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식자금 큰폭 유입은 무역협상 타결 기대, 연준 완화기조, 중국경제지표 개선 등이 작용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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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 상황에 대해선 계속 경계를 늦출 수 없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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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소득을 웃도는 증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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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규모, 경제성장 제약하는 수준으로 왔다는 경고도 일부 기관서 보내고 있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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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경기 각별한 관심 갖고 지켜보는 중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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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반도체 상황, 반도체 전문기관들 전망(향후 회복)을 뒷받침해주는 것으로 보여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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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문기관들, 반도체 부진을 일시적 국면이라고 보고 있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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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하반기 이후 회복돼도 연간 전체로는 지난해보다는 좀 낮을 것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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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총량 매우 높아..증가세 둔화됐으나 살아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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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이후엔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0%대 벗어날 것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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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부진 반영해 성장률 낮췄으나 앞으로는 잠재수준의 성장세 보일 것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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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고려할 때 아니라는 입장엔 아직 변화없다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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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임금상승세 이어지고, 공급측면 물가 압력도 완화되면서 물가 상승률은 1%대로 높아질 것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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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관계 높은 물가는 1%대 중후반 수준 유지하고 있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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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일시적 공급요인, 정부 복지정책 강화에 주로 기인해 낮아져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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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 발생 가능성, 상당히 낮다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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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정도~' 문구 삭제했다고 인하까지 검토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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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상방과 하방리스크 혼재하고 있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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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정도' 문구 뺀 이유는 성장, 물가 흐름 등 지켜보면서 정책 지켜볼 필요가 있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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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정도' 문구 삭제 이유..통화정책 방향성 정해놓기 보다는 불확실성 감안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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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반영하려면 규모, 구성내역, 지출시기가 어느 정도 확정돼야 한다..다음 전망 때 효과 말할 수 있을 것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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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여부 확정되지 않아서 4월 전망엔 반영 안해 - 총재
2019-04-18 목요일 | 장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