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마감] 코스피 낙폭 확대·달러/위안 반등…1,196.40원 5.2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코스피지수 낙폭 확대와 달러/위안 반등에 따라 장중 하락분을 모두 반납하고 반등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1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20원 오른 1,196.40원에 거래를 마쳤다. 5거래일 만에 상승이다.이날 달러/원은 개장 초 미 주식시장 조정 여파로 상승세를 타다가 국내 수출지표 개선과 달러 ...
2020-06-11 목요일 | 이성규
-
[채권-장중] 장 막판 채권가격 급락..증권사 트레이딩 매물 영향 등 거론
장 막판 3년과 10년 국채선물 모두 증권사의 급매물로 마이너스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증권사의 한 중개인은 "오늘 장중 매매는 증권사의 트레이딩에 비롯된 것 같다"면서 "오후 장에 손절이 나오며 하락폭을 키운 측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운용사의 한 운용역은 "50년 입찰은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트레이딩...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5.2원 오른 1196.4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2원 오른 1196.4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06-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RP 7일물 모집 및 14일물 매각 실시 결과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각(한국은행 기준) 실시결과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0.6.11(목) RP매각 실시 결과- 14일물(2020-040-014) 경쟁입찰ㅇ 매각예정액 : 8.00조원ㅇ 응찰액 : 16.55조원ㅇ 낙찰액 : 8.00조원ㅇ 낙찰금리 : 0.50%- 7일물(2020-041-007) 모집ㅇ 매각금리 : 0.50%ㅇ 응찰액 : 33.66조원ㅇ 낙찰액 : 10.00조...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채권-오후] 장기물 중심 가격 속등 했지만 다시 제자리
11일 오후 채권시장은 장기물 중심으로 한때 가격이 속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제자리로 돌아왔다.이날 한은에서 발행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 내용에 대한 공방이 한 때 펼쳐진 것으로 보인다.보고서 내용 중에 "최근 국고채 10년 금리 수준은 경기 상황, 기준금리 수준 등을 감안할 때 다소 높은 편으로 보인다. 5월말 현...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자료] 은성수 "회사채·CP매입기구 추경 통과 즉시 지원..그 전이라도 산은서 선매입해 긴급 수요 지원"
<자료: 은성수 금융위원장 발언>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두 차례에 걸쳐서여러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오전 금융발전심의회에서는장기적 시계에서,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우리 경제와 금융산업의 “비전과 화두”을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는...
2020-06-11 목요일 | 장태민
-
연준 금리인상 시에도 종착점은 기존 2.5% 아니라 1.25~1.5% 수준일 것 - 메리츠證
메리츠종금증권은 11일 "연준의 Longer-run(장기균형) 금리 전망은 기존 2.5%가 유지됐으나 국가채무비율 안정화를 위한 낮은 실질금리 유지 필요성을 고려할 때 금리인상 종착점은 이보다 훨씬 낮은 1.25~1.50%일 것...
2020-06-11 목요일 | 장태민
-
RP 7일물 모집 및 14일물 매각 실시 정보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각(한국은행 기준) 실시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0.6.11(목) RP매각 실시 정보 - 14일물(2020-040-014) 경쟁입찰ㅇ 매각예정액 : 8.0조원ㅇ 매각일자 : 2020. 6. 11(목)ㅇ 환매일자 : 2020. 6. 25(목)ㅇ 입찰일시 : 2020. 6. 11(목) 14:00~14:10 ㅇ 증권매각대금 납부 : 2020. 6. 11(목)ㅇ 낙찰...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RP 7일물 모집...오후 2시30분부터 10분간 - 한은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RP 매각 14일물 8조원...오후 2시부터 10분간 - 한은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외환-장중] 리스크오프 분위기 확산에 1,195원선 재진입…1.195.15원 3.95원↑
달러/원 환율이 코스피지수 낙폭 확대와 달러/위안 상승 등 시장 내 짙어지는 리스크오프 분위기를 타고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1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95원 오른 1,195.1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은 개장 초 상승세를 타다가 국내 수출지표 개선과 코스피 상...
2020-06-11 목요일 | 이성규
-
“경기회복 멀었다” 파월 한탄에 亞증시 급락, 코스피는 선전 0.9%↓(상보)
11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타고 있다. 지난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암울한 경기전망에 따른 뉴욕증시 하락 분위기가 고스란히 이어진 모습이다. 오전장 후반 들어 미 증시선물이 1% 넘게 낙폭을 확대, 아시아 전반 레벨을 더욱 끌어내렸다. 다만 일본과 호주가 2%대 급락세를 연출한 가운데서...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
한은 "소비자물가는 코로나19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이 가장 크게 기여"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통화신용정책보고서②] 소비자물가, 향후 코로나19 및 국제유가 추이에 따를 것이나 불확실성 매우 높아
11일 한은은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로 낮아진 소비자물가는 향후 코로나19 전개상황 및 국제유가 추이에 따라 결정될 것이나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한은은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과 이...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한은, 당초 예상보다 반도체수출 회복 지연 가능성...전방산업 수요 위축 우려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한은, 4월 이후 주요국 경제활동 재개...한반기부터 글로벌 수요 점차 개선 전망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한은,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장기는 코로나19 이전 수준 유지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통화신용정책보고서①] 국내경제 성장세 부진 예상…무역분쟁·취약 신흥국도 리스크
한국은행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국내경제의 성장세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요측면에서의 물가상승압력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므로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한은은 국회에 제출하는 법정보고서인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
2020-06-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통화신용정책보고서③] 수출은 글로벌 교역에 비해서 양호한 흐름 예상..코로나19 재확산 및 미중 무역갈등은 리스크
11일 한은은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수출은 글로벌 상품교역에 비해서는 양호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 가능성과 중국경제가 미중 무역갈등으로 다시 타격을 받을 지 우려된다"고 밝혔...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박종석 부총재보 "FOMC 결정은 우리 통화정책에 고려요인이나 국내 여건이 우선"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박종석 "현행 물가안정목표제 개선에 초점...물가수준목표제나 평균물가목표제 등은 검토 수준"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통화신용정책보고서⑤] 기업 자금조달 여건, 직접금융시장 중심으로 악화
한국은행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기업의 자금조달여건은 직접금융시장을 중심으로 악화됐으며 이를 간접금융시장이 일부 보완했던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한은은 국회에 제출하는 법정보고서인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자금조달여건이 악화...
2020-06-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통화신용정책보고서④] 국고채 수급불균형 우려…CP·회사채시장 신용경계감 여전히 높아
한국은행은 11일 “지난 3월 중순 이후 불안했던 금융시장은 한국은행과 정부의 다각적인 시장안정화 조치에 힘입어 점차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한은은 국회에 제출하는 법정보고서인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다만 국고채시장에서는 3차 추가경정예산 등에 따른 수급불균형 우려가...
2020-06-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질의응답] 박종석 한은 부총재보 “미 연준 완화기조 장기화, 국내 통화정책 운용에도 긍정적”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장기적으로 가져간다고 하면 금융안정과 글로벌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자본이동의 변동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 우리나라의 통...
2020-06-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자료] 홍남기 "부동산 시장안정 정부의지 어느 때보다 일관되고 확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발언 자료> □ 지금부터 제6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시작하겠음 <6월, 경기회복 흐름의 분수령> □ 6월은 방역적 측면에서, 그리고 경제적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시점임. ㅇ 코로나 방역통제와 종식은 경기회복의 큰 전...
2020-06-11 목요일 | 장태민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YCC 구체성 부족했으나 예상보다 도비시했던 FOMC
미국 연준이 6월 9일부터 10일까지 FOMC를 개최한 뒤 10대0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0~0.25%로 동결했다. IOER 0.1%, 역레포금리 0%를 유지했다. 자산매입 규모는 최소한 현 수준(매달 국채 $800억, AgencyMBS $400억...
2020-06-11 목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