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채권]10년금리 0.67%대로↑…예상 웃돈 지표 + 의사록 "YCC도입 부정적"
1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높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이틀 연속 상승, 0.67%대로 올라섰다. 미 지난달 제조업 지표가 예상을 뛰어넘은 점, 지난달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위원 대부분이 수익률곡선통제(YCC)에 부정적 입장을 드러낸 점 등이 수익률...
2020-07-02 목요일 | 장안나
-
'백신 기대+지표 양호' 금선물 하락..1.1% 내린 온스당 1779.90달러
2020-07-02 목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대부분 1% 미만 상승…백신 희소식+경제지표 호재
1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대부분 1% 미만 상승세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련 긍정적 소식과 양호한 미국 제조업 지표로 자산시장 내 위험선호 무드가 형성됐다. 다만 미국 내 바이러스 확산 심화와 이에 따른 경제 재개방 되돌리기 지속으로 지수들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 ...
2020-07-02 목요일 | 장안나
-
[채권-마감] 막연했던 하반기 수요...외국인 선물 매물에 주춤
채권시장은 1일 강세로 시작했으나 외국인 선물매물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오후 중반까지 보합권을 지키던 국고3년 선물도 외국인의 매도공세에 마이너스로 전환됐다.국내기관들은 국채선물 시장에서 대체로...
2020-07-01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외환-마감] 미중 갈등 우려 속 코스피 하락 반전…1,203.40원 0.4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홍콩을 둘러싼 미중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장중 하락분을 모두 반납하고 상승세로 돌아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0원 오른 1,20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달러/원은 개장과 동시에 미국에 이은 중국의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시장 내 리스크온...
2020-07-01 수요일 | 이성규
-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0.4원 오른 1203.4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 오른 1203.4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0-07-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수출 하반기에도 마이너스 성장 불가피..7월에도 2자릿수 마이너스 예상 - 키움證
키움증권은 1일 "수출이 2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되지만 하반기에도 마이너스 성장은 불가피하다"고 관측했다. 김유미 연구원은 "한국 수출은 2분기를 저점으로 감소폭을 축소하는 점진적인 회복 경로를 보일 것"이라며...
2020-07-01 수요일 | 장태민
-
연준 PMCCF, 활용도 높이기 위해선 매입금리 부담 완화 필요 - DB금투
DB금융투자는 1일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업이면 굳이 PMCCF를 활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진단했다. 유승우 연구원은 "연준이 PMCCF를 가동하지만 매입금리 등의 부담 완화가 필요해 보인...
2020-07-01 수요일 | 장태민
-
[채권-오후] 장기물 약세 반전...단기는 보합선까지 후퇴
채권시장은 1일 외국인이 오후들어 3년과 10년 선물 모두 매도하며 시장 약세를 주도하고 있다.국고3년 선물은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다.10년 선물 시장도 1시 넘어선 외국인 매도가 보합에서 약세권으로 시장을 내려앉히는 모습이다.오후 2시 15분 현재 국고3년 선물은 1틱 상승한 112.05, 1...
2020-07-01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중국 "미국이 홍콩 문제 관련 추가 조치 나서면 보복하겠다"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중국 "미국, 너무 심했다" 불만에 코스피 0.4%로 오름폭 축소, 달러/원 0.7원 반등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중국 "홍콩 이슈 관련 인사들에 대한 미국 제재, 너무 심하다" 연일 불만 표해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외환-장중] '코로나19 우려+미중 갈등'에 낙폭 축소…1,201.95원 1.10원↓
달러/원 환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와 미중 갈등 제기로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0원 내린 1,20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이후 달러/원은 미국에 이어 중국의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시장 내 리스크온 분위...
2020-07-01 수요일 | 이성규
-
日 비상사태 경고+美 역대급 확산…亞증시 리스크온 후퇴, 코스피 0.8%↑(상보)
1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초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있다. 오전장 후반 나온 중국 제조업 지표 호조에 힘입어 레벨을 높이기도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와 미국과 중국의 갈등 재료가 주목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다소 약해진 모습이다. 오전중 나온 보도에 따르면, 미 일일 확진자 수가...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한은 자체 수요에 보다 무게 둔 단순매입 발표..앞으로는 달라질까
한국은행이 전일 장 마감 뒤 국고채 단순매입을 발표했다. 상반기가 끝나는 날 1.5조원 규모의 단순매입을 발표한 것이다. 매입 대상 종목은 국고9-5, 18-10, 16-8, 14-5, 18-6다. 종목 만기는 2023년 9월부터 2029년...
2020-07-01 수요일 | 장태민
-
[외환-오전] 리스크온 분위기 지속…1,198.80원 4.20원↓
달러/원 환율이 미·중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와 코스피지수 상승 등에 따라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19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동시에 1,200원선을 하향 이탈했다.지난 밤 사이 발표된 6월 미 ...
2020-07-01 수요일 | 이성규
-
[채권-오전] 새로운 반기 자금 집행 영향 단기 강세...10선은 한 때 마이너스 보이기도
채권시장은 1일 새로운 분기 및 반기 시작에 따른 자금 집행 영향으로 장기물 보다는 단기물 중심으로 강한 모습이다.통안 2년물 2.4조원은 0.77%에 낙찰돼 시장금리인 0.785%보다 강하게 낙찰됐다.국고10년 선물은 초반 강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보합수준까지 내려왔다. 한 때 전일비 -5틱까지 하락하기도 했다.오전 10시 5...
2020-07-01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중국 PMI호재' 역외 달러/위안 레벨 낮춰 0.11% 내린 7.0619위안, 달러/원 4.3원으로 낙폭 확대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전월 50.7에서 51.2로 상승..예상 50.5 상회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통안 2년물 3.13조원 응찰해 2.4조원 0.77%에 낙찰...부분 70~80% - 한은
2020-07-01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중국 위안화 기준환율 달러당 7.0710위안…전장 대비 0.12% 가치 절상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51명 늘며 총 1만2850명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신용 스프레드 영역별 축소 시도 모색..발생시장 정상화 - 하나금투
하나금융투자는 1일 "신용 스프레드가 코로나 이전에 비해서는 훨씬 높아진 상태에 있긴 하지만 사태 초기의 확대추세는 완연하게 꺾인 상황이며 이후 영역별로 축소 시도를 모색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김상만 연...
2020-07-01 수요일 | 장태민
-
[채권-개장] 강세 출발...하반기 신규 수요와 한은 단순매입 영향
채권시장은 1일 강하게 출발하고 있다. 전일 약세를 대부분 회복했다.하반기 시작에 따른 채권 매입 수요와 국고채 1.5조원 단순 매입이 채권시장 개장 분위기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는 지적이 나온다.오전 9시 22분 현재 국고3년 선물은 7틱 상승한 112.11, 10년 선물은 26틱 상승한 133.81을 기록했다.코스콤 CHECK(3101)...
2020-07-01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아사히 "일본 정부, 한국-중국-대만과 출입국 금지 완화 협의 검토중"
2020-07-01 수요일 | 장안나
-
[단기자금] 적수 10조원 이상을 큰폭 플러스 전환 예상..자금잉여 속 레포 14bp 급락 시작
지준적수가 큰 폭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금시장 잉여 분위기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자금 0.8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2조원, 재정증권만기(63일) 1.5조원, 금융중개지원대출(신규) 1.6조원, 공자기금 0.48조원, 국고여유자금 0.1조원 등이 있다. 반면 국고채 납입(30년) 3.24조원, 자금조정예...
2020-07-01 수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