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채권형 펀드 5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5거래일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631억원이 순유입됐다. 5351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720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97억원이 유출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24억원이 들어오...
2021-11-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이주열 한은 총재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상승률 당분간 지속될 것"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글로벌 공급병목의 영향과 함께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수요측 물가압력이 높아지면서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제시했다...
2021-11-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11월 18일 수능일, 외환시장 오전 10시 개장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1월 18일 외환시장이 평소보다 1시간 늦게 개장한다.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2022학년도 수능일에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변경한다고...
2021-11-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10월 채권 금리 급등…공모 회사채 발행 부진
10월 국내 채권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통화정책 조기 정상화 예상에 따른 글로벌 금리 상승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급등했다.10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1년 10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국고...
2021-11-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4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4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483억원이 순유출됐다. 2612억원이 설정(입금)됐고, 5095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8억원이 유출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60억원이 들어오...
2021-11-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10월 외국인 국내주식 3.3조 순매도…채권 순투자 유지
10월 외국인의 국내 주식 '셀 코리아' 규모가 3조30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도 채권은 순투자를 유지했다.금융감독원이 10일 발표한 '2021년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10월 중 외국인은...
2021-11-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3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3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728억원이 순유출됐다. 2720억원이 설정(입금)됐고, 3448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45억원이 유입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6억원이 빠져나가...
2021-11-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이주열 한은 총재, BIS 이사회 이사 재선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이사회 이사로 재선임됐다.한은은 이주열 한은 총재가 11월 6일(스위스 바젤 현지시간) 개최된 정례 'BIS 이사회'에서 이사로 재선임됐다고 8일 밝혔다.BIS 이사회는 BIS의...
2021-1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2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486억원이 순유출됐다. 1516억원이 설정(입금)됐고, 3002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1억원이 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49억원이 빠져나...
2021-1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국고채 금리 하락…3년물 금리 2% 아래로
5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국고채 3년물 금리는 2%대 아래로 떨어졌다.이날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최종호가수익률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9.6bp(1bp=0.01%p) 내린 연 1.944%...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9월 경상수지 17개월 연속 흑자…운송수지 흑자 규모 역대 1위
9월 한국 경상수지가 17개월 연속으로 흑자를 기록했다.상품수지 흑자폭이 전년 동월 대비 축소됐지만, 서비스 수지 적자폭이 줄었다. 특히 운송수지의 전년 동월 대비 흑자폭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은 5일...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하루 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184억원이 순유출됐다. 2208억원이 설정(입금)됐고, 5392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6억원이 유입됐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84억원이 빠져나가면...
2021-1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미 테이퍼링 개시 선언 '예상부합', 국내 금융시장 대체로 '소화'
미국 연준(Fed)이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개시를 선언한 가운데 4일 국내 금융시장은 대체로 큰 변동성은 발생하지 않았다.예상됐던 테이퍼링 발표인데다, 금리인상과 거리두기를 한 만큼 비둘기적(통화완화 선호)...
2021-11-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한은 "미 FOMC 결과, 시장 예상 부합…필요시 국고채 매입 등 계획"
한국은행은 미국 연준(Fed)이 11월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시작을 공식화 한 데 대해 시장 예상에 부합한다고 판단하고 금융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한은은 4일 오전 박종석 부총재보 주재로 상황점검 회...
2021-11-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미 연준 '테이퍼링, 금리인상 직접 신호 아니다'…증권가 "내년 4분기 금리인상 전망"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11월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시작을 공식화한 가운데, 국내 증권가에서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이르면 내년 4분기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준은...
2021-11-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7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
국내 채권형 펀드에 7거래일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451억원이 순유입됐다. 3422억원이 설정(입금)됐고, 1971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8억원이 빠져나갔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21억원이 들어오면...
2021-11-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미 연준 "11월부터 테이퍼링 시작" 공식 선언…점진적 자산매입 축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이달(11월) 말부터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연준이 양적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정책 기...
2021-11-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6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6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05억원이 순유출됐다. 2644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849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4억원이 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83억원이 들어오면...
2021-11-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정부, 2조원 긴급 바이백 실시 계획 "국채시장 변동성 확대 대응"
정부가 2일 최근 국채금리 고공행진에 대응해 2조원 규모 긴급 바이백(매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획재정부는 안도걸 제2차관 주재로 이날 오후 1시30분 무역보험공사에서 국채시장 주요 투자기관 대표 및 ...
2021-1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한국거래소, 채권 거래 장애 발생…복구 완료 정상화(종합)
2일 한국거래소 네트워크 장비 장애로 일부 채권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 일이 발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께부터 20~30분 동안 일부 국고채 등 거래 채권 주문이 처리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
2021-1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10월 소비자물가 3.2% 상승…9년9개월 만에 최고
10월 소비자물가가 9년9개월 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021년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8.97(2015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2012년 1월(3.3%) 이후 가...
2021-1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5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5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817억원이 순유출됐다. 4245억원이 설정(입금)됐고, 5062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도 41억원이 나갔다.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2억원이 들어오면...
2021-1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예고된' 11월 미국 FOMC…국내 금융시장에 흐르는 '긴장'
미국 연준(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축소 발표가 예상되면서 채권, 외환, 증시 등 국내 금융시장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긴축 국면이 본격화되면 채권 금리와 원/달러 환율은 오르고 국내 증시는 타격이 불가...
2021-1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국내 채권형 펀드 4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나흘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28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127억원이 순유출됐다. 1816억원이 설정(입금)됐고, 3943억원이 해지(출금)됐다.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도 248억원이 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02억원이 들어오면...
2021-1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3분기 일평균 외환거래 전분기비 0.6%↓…환율 변동성 확대 VS 외인 증권투자 축소
올해 3분기 외국환은행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가 직전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 변동성 확대 등 증가 요인과 외국인의 증권투자 규모 축소 등 감소 요인이 교차해서 상쇄됐다.한국은행은...
2021-10-3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동굴일까, 터널일까"…국고채 금리 '급등' 크레딧 채권시장 '약세'
국고채 금리가 급등하고 금리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채권시장 매수 심리가 냉각되고 있다.2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금리는 전일(28일) 국채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당국 개입으로 일부 '숨 고르기' ...
2021-10-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