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온라인 금융투자상품쿠폰 판매 시작
KB증권은 3월 29일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에서 국내주식을 매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쿠폰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G마켓, 옥션, G9에서 2만원권 국...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현 키움증권 사장, 3년 연임 성공
이현 키움증권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키움증권은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해 재무제표 승인, 배당 등과 관련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 사장은 키움증권 창립 당시 이사로 합류...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 유튜브채널 ‘스마트머니’ 구독자 100만명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지난 1월 미래에셋그룹 창업자인 박현주 회장이 직접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올해 주요산업 ...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 “금융소비자보호는 기업의 핵심가치“
유안타증권은 지난 25일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지난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소비자보호 관련 사업부문 임원...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차액결제거래 속속 출시하는 증권사...선점 경쟁 본격화
국내 증권사들이 잇따라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내달부터 차액결제거래 차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만, 세제 관련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업계에서는 오히려 CFD 시장이 본격적으로...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JB자산운용, 최원철 전무 신임 대표 선임
JB자산운용의 새 대표에 최원철 전무가 선임됐다. 최원철 신임 JB자산운용 대표는 경남 진해 출신으로 95년 중앙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솔로몬투자증권과 LIG투자증권에서 근...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서병기 IBK투자 대표 “자기자본 1조원 중형증권사 도약할 것”
서병기 IBK투자증권 대표는 “자기자본 1조원을 달성하고 이에 걸맞는 고객과 시장 중심의 체계적인 플랫폼을 갖추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병기 대표는 취임 1년을 맞아 언론사들과 서면 인터뷰에서 이...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오늘(29일) 국민참여 뉴딜펀드 출시...15개 금융사서 판매
오늘부터 국민참여정책형 뉴딜펀드(이하 국민참여 뉴딜펀드) 판매가 시작된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5개 금융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일반 국민을 상대로 국민참여 뉴딜펀드를 판매한다. 국민참...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 IB부문 ‘우수’ 공인 받아
미래에셋증권이 한국거래소로부터 IB 부문에서 ‘우수 성적표’를 공인받았다. 최고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안착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 동시 인증도장 받은 미래에셋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1년 도약 노리는 중형증권사 (8)]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온라인 주춧돌 중형사 ‘성큼’
중형급 증권사 도약 행보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증자로 몸집을 키우고 리테일·IB 등 수익다각화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자기자본 1조원 안팎을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10곳의 현황 및 향후계획을 들여다본다...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1분기 IPO 실적 ‘1위 눈앞에’
정영채 사장이 이끄는 NH투자증권이 올해 초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 상반기 IPO 최대어로 꼽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상장을 성공적으로 주관한 데 이어 잇따른 주관사 체결 행보를 보이고...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그룹 편입 후 첫 배당 결의...총 263억원 규모
유안타증권이 유안타그룹 편입 이후 첫 배당을 실시한다. 유안타증권은 26일 제 6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총 263억원 규모의 현금 결산배당금을 결의했다. 보통주 주당 배당금은 125원이고, 우선주 주당 배...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쇼핑하듯 주식 즐기는 ‘NH슈퍼스톡마켓’ 오픈
NH투자증권은 26일 최근 증권사 신규 고객으로 급격히 유입되고 있는 MZ세대들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팝업 스토어 ‘NH슈퍼스톡마켓’을 ‘더현대 서울’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NH슈퍼스톡마...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 VIP서비스 ‘패밀리오피스’ 리뉴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1년 증권업계 최초로 제공했던 토털 VIP서비스 ‘패밀리오피스’를 리뉴얼 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뉴얼 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자문에서 끝내지 않고 해결까지 돕는 VIP서비스...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부국증권,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재선임됐다. 부국증권은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6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끈 박현철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부국증권은 이와 ...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IC 샌프란시스코 사무소 설립..."북미 대체투자 거점 확보"
한국투자공사(KIC)가 북미 벤처, 기술투자 등 대체투자 확대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할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무소를 설립했다. KIC는 26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와 서울 중구 본사에서 동시에 온라인 화상회...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초고액자산가 위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시작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자산관리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에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GWM은 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의 글로벌 투자 관리...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양증권, 제66기 정기주총 개최…86억원 배당 결의
한양증권은 25일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차등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는 1주당 배당금이 소액주주 750원,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은 500원이다.우선주는 1주당 배당금이 소액주주 800원, 최대주주와 ...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정의·나윤택 사외이사 재선임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나윤택 전 LS자산운용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정의 사외이사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1년이...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증권사 대상 금소법 설명회 "연착륙 위해 최선"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첫 날인 3월 25일, 금융투자협회가 증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투협은 이날 오후 3시 '금소법 안착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설명회에서는 금소법 전문 변...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유진투자증권, 김용대 전 서울가정법원장 사외이사 신규 선임
유진투자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용대 전 서울가정법원 법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김 전 법원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또한 한만...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증권, 최남수 사외이사 재선임
SK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남수 전 YTN 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SK증권은 최 전 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최 전 사장은 삼성화재 전략지원파트장...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NH투자증권, 전홍열 사외이사·김형신 비상임이사 재선임
NH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 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전홍열 사외이사와 김형신 비상임이사를 각각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새 임기는 각각 1년이다.전홍열 사외이사는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지냈...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1분기 IPO 24개사 신규 상장...공모규모 작년보다 10배 늘어
올해 1분기 총 24개 기업이 국내 증시에 입성하며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8개사) 대비 무려 3배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올해 새로 상장한 기업들은 모두 공모가를...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KTB금융그룹, 이병철 대표이사 회장 선임…그룹 시너지 경영 시동
이병철 신임 KTB금융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선임됐다. 2016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취임하고, 그룹 부회장을 거쳐, 그룹 회장으로 승진했다. KTB금융그룹은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병철 대표이사 부회장...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상상인증권, 지난해 순익 25억원...출범 후 첫 연간 흑자 달성
상상인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 지난 2019년 출범 이후 첫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수익은 364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을 기록했다. 상상인증권은 상상인그...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