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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튜브채널 ‘스마트머니’ 구독자 100만명 돌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9 17:17

▲자료=미래에셋증권

▲자료=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지난 1월 미래에셋그룹 창업자인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직접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올해 주요산업 트렌드와 전망, 퇴직연금과 부동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투자철학을 공유해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린이를 위한 영상 ‘미래세대를 위한 박현주 회장의 투자조언’은 투자선배로서 진정이 담긴 영상편지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조회수 56만회를 넘기도 했다.

최근 스마트 머니는 업계 최초로 ‘AI를 활용한 리포트’를 게시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비대면 투자 컨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일 오전 8시 ‘글로벌모닝 브리핑’ 과 오후 4시 ‘4시에 만나는 미래’를 통해 생방송으로 투자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디지털 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해 유튜브를 통한 투자 정보제공 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부터 OTT서비스를 통해 AI 스피커용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실제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AI 투자정보서비스 'm.Club' 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m.Club 서비스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의 투자분석 AI “Dr.Big”을 통해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패턴 분석 등 개인화된 서비스부터 수급과 뉴스 분석까지 제공한다.

권오만 미래에셋증권 디지털Biz본부 본부장은 “이번 골드버튼의 획득은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의지를 대변해 주는 수상”이라며 “골드버튼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채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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