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상반기까지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디램(DRAM) 업황 고점 논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까지는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유니온제약 코스닥 신규상장
한국거래소는 한국유니온제약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유니온제약은 오는 26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한다. 한국유니온제약은 항생제와 근골격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등 의약...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761.56p(+4.60p, +0.61%)로 마감
24일 기준 코스닥(761.56p, +4.60p, +0.61%)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241억원을...
2018-07-24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280.20p(+10.89p, +0.48%)로 마감
24일 기준 코스피(2,280.20p, +10.89p, +0.48%)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29억원...
2018-07-24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2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764.92p, +7.96p, +1.05%)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7-24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2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279.35p, +10.04p, +0.44%)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18-07-24 화요일 | 파봇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우려 잠식…1%대 반등
반도체 업황 우려에 7%대 급락을 시현한 SK하이닉스가 반등에 성공했다.24일 오전 11시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2% 오른 8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8만3400원까지 오르기도 ...
2018-07-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네이처셀, 7거래일만 반등…10%↑
라정찬 대표이사 구속 여파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네이처셀이 반등에 성공했다.24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10.65% 오른 7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
2018-07-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761.32p, +4.36p, +0.58%)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
2018-07-24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2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265.06p, -4.25p, -0.19%)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중이다.개인은 ...
2018-07-24 화요일 | 파봇
“코스닥 740포인트 심리적 바닥…보유∙매수 추천”
하나금융투자는 코스닥이 740포인트 선에서 심리적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며 매도보다 보유 전략을, 관망보단 매수 대응을 추천했다. 아울러 CJ E&M, 메디톡스, 예림당 등 종목을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24일...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반도체·헬스케어 업종, 영업익 대비 주가 수준 ‘반대 행보’
국내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의 이익상승이 지난해부터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건강관리 업종은 이익 기대감보다는 정성적인 요소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코스피와 ...
2018-07-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닥 추가 급락 가능성 작지만…“리스크 관리 중요”
코스닥이 추가 급락할 가능성은 작지만 반등을 염두에 두고 매수하기보단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는 게 바람직하다는 조언이 제시됐다. 24일 김효진 SK증권 연구원은 “무역분쟁 장기화, 부담스러운 신용융자, 바이...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주택시장, 우량건설사 중심 재편…현대건설∙GS건설 추천”
미래에셋대우는 우량 건설회사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주택 사업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있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을 선호종목으로 추천했다. 24일 이광수 연구원은 “올해 들어 이달까지 전국...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당분간 주가 변동 지속될 듯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당분간 주가 변동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했다.24일 서미화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254억원으로 전년비 98% 증가하고 영업이익...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반도체 업황 논란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다 판 외인
올 하반기 반도체 업황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 내린 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2018-07-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포토] 코스닥, 연저점 경신…4%대 하락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포토] 코스피, 0.87% 하락…2269.31 마감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웹케시∙티로보틱스∙베스파∙디케이앤디 등 코스닥 상장심사 청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벤처기업 4개사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주 상장예비심사 청구 기업은 웹케시(16일), 티로보틱스(17일), 베스파(19일), 디케이앤디(20일) 등이...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56.98p(-34.63p, -4.37%)로 마감
23일 기준 코스닥(756.98p, -34.63p, -4.37%)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627억원, ...
2018-07-23 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69.43p(-19.76p, -0.86%)로 마감
23일 기준 코스피(2,269.43p, -19.76p, -0.86%)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우위,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826억원...
2018-07-23 월요일 | 파봇
KCGS, 올해 상장사 지배구조 등급 공표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국내 상장사들의 올해 지배구조 등급을 23일 공표했다. 지배구조 등급은 ‘S, A+, A, B+, B, C, D’ 등 7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기업지배구조원은 일반 상장회사와 금융회사 등 총 930사...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포토] 엠코르셋 코스닥 신규상장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23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닥(772.59p, -19.02p, -2.40%)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7-23 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23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278.28p, -10.91p, -0.48%)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중이며, 기관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7-23 월요일 | 파봇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