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에너테크 증권신고서 제출…2월 코스닥 상장 목표
2차전지 노칭기 및 스태킹기 선도기업 유일에너테크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주식수는 241만 주다. 공모예정가는 1만1000~1만4000원...
2020-12-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사상 최초 2800선 넘었다...2806.86 마감
24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800선을 넘었다. 지난 4일 장중 2700선을 돌파한 이후 14거래일 만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78포인트(0.10%) 오른 2762.60에 개장해 47.04포인트(1.70%) 상승한 2806....
2020-12-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장중 2800선 돌파
24일 코스피가 장중 28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오후 2시 5분께 2800.13포인트를 기록하며 2800선을 뚫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78포인트(0.10%) 오른 2762.60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2020-12-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아이퀘스트 증권신고서 제출…내년 2월 코스닥 상장
B2B(기업 간 거래) 소프트웨어 기업 아이퀘스트가 23일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이퀘스트의 총 공모주식수는 200만주로, 주당 ...
2020-12-2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LG전자우, 캐나다 마그나와 합작법인 설립 소식에 ‘상한가’
LG전자, LG전자우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의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업체인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10억달러 규모의 전기차 부품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2020-12-2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석경에이티, 상장 첫 날 ‘상한가’...공모가 대비 160%↑
석경에이티가 상장 첫 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른바 ‘따상’에 성공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8분 현재 석경에이티는 시초가 대비 30%(6000원) 오른 2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석경에이티는 이날...
2020-12-2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故 이건희 회장 주식 상속세 11조366억원 확정…역대 최대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주식에 대한 상속세가 약 11조366억원으로 확정됐다. 상속인이 내야 하는 상속세 규모는 주식분만 따져도 역대 최대 규모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이건희 회장 보유 주식인...
2020-12-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故 이건희 회장 주식 상속세 22일 확정…11조원대 추산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주식에 대한 상속세가 12월 22일 종가로 확정된다. 관련 업계에서는 주식분 상속세 규모를 11조원대로 추산하고 있다. 주식분만 따져도 역대 납부 사례 중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2020-12-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8조 든 서학개미, 테슬라 S&P500 편입 시선집중
올해 해외주식 열풍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S&P500 지수 편입을 앞두고 최근 한달 여 간 1조원 규모 순매수가 일어나면서 비중이 더욱 커졌다. 22일 ...
2020-12-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최고치 다시 쓴 코스피, 2778.65 마감
21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7포인트(0.23%) 오른 2778.65로 마감했다.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12월 18일, 2772.18)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20포...
2020-12-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14일~12월18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14일~12월18일)
2020-12-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14일~12월18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14일~12월18일)
2020-12-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천랩·원익 QnC·지어소프트
◇ 천랩 -천랩은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시료의 추출부터 유전자정보분석까지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대한 비임상 실험은 마친 상황이고 ‘CLCC1’ 균주가 암의 종...
2020-12-19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현대모비스·엘비세미콘
◇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디램(DRAM) 생산설비 정전 발생으로 가공(fabrication) 공정 가치 부각. -반도체 수출 품목 중 모바일 제품 수출 호조로 실적 개선 기대. ◇ 현대모비스 -전기차 전용 플랫...
2020-12-19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여전히 삼성전자 목표주가 올리는 증권가...내년 영업익 50조 전망도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숨 고르기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특히 내년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에 힘입어 한해 영업이익이 50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처음으...
2020-12-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2772.18 마감…다시 쓴 최고치
18일 코스피가 소폭 상승하며 최고가를 다시 썼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5포인트(0.06%) 오른 2772.18에 거래를 마쳤다.종가 기준으로 지난 12월 16일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2771.79)를 2거래일 만에 경신...
2020-12-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벼랑 끝 한숨 돌린 코오롱티슈진...상폐 여부 1년 뒤 재심사(종합)
한국거래소가 코오롱티슈진에 개선기간 1년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17일 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코오롱티슈진에 개선기간 1년을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개선기간 종료일은 내년 ...
2020-12-1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석경에이티, 공모주 청약 경쟁률 1751.6대 1...23일 코스닥 상장
나노 소재 기술 전문 기업 석경에이티는 일반 투자자 대상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751.6대 1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인 석경에이티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패스트...
2020-12-1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코오롱티슈진 상폐 여부 또다시 유보에 속 타는 6만 소액주주들
코오롱티슈진의 코스닥 상장폐지 결정이 또다시 연기되면서 6만5000명에 달하는 소액주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코오롱티슈진 ...
2020-12-1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코스피 2771.79 마감…사상 최고치 경신
16일 코스피가 사흘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97포인트(0.54%) 오른 2771.79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12월 11일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2770.06)를 경신하고 다...
2020-12-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지놈앤컴퍼니, 일반청약 경쟁률 1175.10대 1...증거금 9조4008억원
글로벌 면역항암제 선도기업 지놈앤컴퍼니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175.10대 1을 기록했다. 지놈앤컴퍼니의 상장 주간사인 한국투자증권 측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청약을 받은...
2020-12-1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석경에이티, 공모가 최상단 1만원 확정(액면가 500원)...15일부터 청약
나노 소재 기술 전문 기업 석경에이티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투자기관 대상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8000원~1만원)의 최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석경에이티가 발행하는 신주 100만...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알체라, 공모청약 경쟁률 1322.58대 1...증거금 2조6452억원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기업 알체라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공모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알체라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322.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진단키트' 씨젠 "올해 매출 1조원 초과 달성…주당 배당금 1500원"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연매출 '1조 클럽'에 가입했다. 2020년 회계연도 주당 배당금도 1500원으로 결정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14일 2020년 연간 매출 1조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매출...
2020-12-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7일~12월11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2020년 12월7일~12월11일)
2020-12-1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