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KBSTAR ETF 비전 선포 "2025년까지 시장점유율 20% 달성 목표"
KB자산운용(대표이사 이현승)이 오는 2025년까지 KBSTAR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점유율(M/S) 2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KB자산운용은 지난 5일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KBSTAR ETF 비전선포식'을 개최했...
2022-10-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7종 보수 인하 "업계 최저 수준"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상장지수펀드(ETF) 7종 보수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삼성자산운용은 6일 미국 대표지수 환헷지형 2종인 ▲KODEX 미국S&P500선물(H),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H), 국내 주식형 ...
2022-10-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9월 외환보유액 196억6000만 달러 급감…'킹 달러'에 환율 방어
지난 9월 외환당국이 치솟는 원/달러 환율에 대응하면서 외환보유액이 한 달 새 197억 달러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2022년 9월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4167억7000만 달러로 전월 말...
2022-10-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일천하’도 못 간 미국 증시… 경기 침체 우려에 다시 하락 [뉴욕 증시]
10월 첫 거래일부터 반등하던 미국 뉴욕 증시가 3일이 못 가 다시 하락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히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이유다.현지 시각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New York Stock Exchange)에서 뉴욕 증시 상...
2022-10-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거래소, ETN에 소수점 배율 도입…채권형 ETN 3배율 레버리지 허용
한국거래소가 상장지수증권(ETN)에 소수점 배율, 3배율 레버리지의 채권형 고배율 도입을 허용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다양한 투자수요 충족을 위한 ETN 배율 다양화 차원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업무규...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022 ICGN(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 서울' 개최…금융위 "기관투자자 역할 강화"
금융당국이 기관투자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 힘을 싣기로 했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와 한국ESG기준원(원장 심인숙)은 ICGN(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과 공동으로 5일 웨스틴 서울 조선...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중소기업 회계부담 줄인다…자산 1000억원 미만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면제 추진
금융당국이 자산 1000억원 미만 소규모 상장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면제를 추진한다.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공시를 내실화하고, 회계부정 신고포상금도 현재보다 3배 이상 확대한다.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 우호적 환율 환경 속 호실적 기대”
다올투자증권(대표 이병철‧이창근)이 4일 덴티움(서승우)과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등 의료기기 업종에 관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우호적 환율 환경 속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이유다.박종현 다올투자...
2022-10-0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추경호, 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 재확인 "시장환경 달라져" [2022 국감]
정부가 증시 약세 상황을 고려해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을 2년간 유예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기재부 국정감사에서 "기본적으로 소득이 있는 곳에 ...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닥협회 "코스닥 CEO 고령화 추세 지속…기업승계 대안 마련 필요"
코스닥협회(회장 장경호)는 코스닥상장법인 경영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60대 이상 CEO(최고경영자)의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발표했다.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60대 이상 코스닥 상장 기업 CEO 비율은 20...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美 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 재개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서비스 출시 후 일시 중단했던 '미국 IPO(기업공개) 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를 재개한다.유안타증권은 5일 "10월부터 진행하는 신규 미국 IPO 공모주 청약 대행건부터 대 고객 서비스를...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은 "9월 근원물가 오름세 지속…소비자물가 상승률 상당기간 5~6%대 예상"
한국은행은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대 중반으로 소폭 낮아졌으나 근원물가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앞으로 상당기간 5~6%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5일 오전...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9월 소비자물가 5.6% 상승…두 달 연속 상승세 둔화
지난 9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5%대 중반을 기록하면서, 두 달 연속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청장 한훈)은 2022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08.93(2020=1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5.6...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 다우 3만 회복…'머스크, 원래대로 인수 노크' 트위터 급등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세를 바탕으로 3대 지수 모두 큰 폭 상승했다.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825.43포인트(2.80%) 상승한 3만316.32, 스탠더드앤드푸어스...
2022-10-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현대차증권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한국투자신탁운용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사회] 대신증권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키움증권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한국증권금융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거래소, 상장폐지 요건 및 절차 정비…"기업회생 가능성 충분 고려·투자자 보호"
상장폐지 제도 관련해 기업 부담 완화와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맞춰 제도 정비가 추진된다.과거 실적보다 향후 기업 계속성, 사업성 등을 고려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이의신청 및 개선기회 부여...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반도체주 삼성전자, 3%대 상승 5만5000원대 회복…외인 순매수
4일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반도체주 강세 속에 3%대 올라 5만5000원선을 회복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95% 상승한 5만5200원에 마감했다. 직전 거래일...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증권부문에 장지영 신임 대표 선임
이지스자산운용은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에 투자하는 증권부문을 총괄하는 자리에 장지영 신임 부문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장 대표는 글로벌채권 전문가로, 1998년 BNK투자증권에 입사해 2004년 우정사업본부...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공모주 투자플래너' 서비스 개시…청약일정·경쟁률 한 눈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이만열)은 마이데이터 기반 ‘공모주 투자플래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증권사 별로 흩어져 있는 공모주 청약 정보, 경쟁률, 청약계좌를 한 곳에 모아 고객의...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 월분배 전환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상장지수펀드)'가 9월까지 매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 및 ETF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했으나, 10월부터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한다. 미래...
2022-10-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10월 첫 거래일 반도체주 반등… 나스닥 2%대 상승 [뉴욕 증시]
10월 첫 거래일, 미국 뉴욕 증시가 예상 밖의 급등을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대 상승했다. 정규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나타내더니 막판으로 갈수록 3대 지수는 더 빠르게 그 폭을 벌렸다. 반도체주 반등 영...
2022-10-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