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해외주식 456 봄이왔나봄’ 이벤트
하나금융투자는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오는 6월29일까지 ‘해외주식 456 봄이왔나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56코스이벤트’와 ‘456국가이벤트’ ‘456환영이벤트’로...
2018-04-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증권, 3년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27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제2435회 ELS는’ 코스피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지...
2018-04-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한티역WM∙홍제동WM 투자설명회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한티역WM과 홍제동WM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티역WM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설명회를 1~2회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선 허재환 글로벌자산배분팀 수석매니저가 강사로 나와 ‘미중...
2018-04-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웹사이트, '2018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상' 수상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의 온라인보험 웹사이트가 19일 열린 제 5회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 어워드(Asia-Pacific Stevie Awards)의 기업 웹사이트 혁신 분야에서 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2002년 설립되...
2018-04-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출발
2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닥(877.74p, -1.28p, -0.15%)은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
2018-04-24 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2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59.12p, -14.99p, -0.61%)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4-24 화요일 | 파봇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4조 3673억원…전년比 77%↑
SK하이닉스가 2018년 1분기 매출액 8조 7197억원, 영업이익 4조 3673억원, 순이익 3조 12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유지되었으나, D램과 낸...
2018-04-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BNK부산은행 채용비리 청탁자·임직원 무더기 기소
BNK부산은행에 자녀 부정채용을 부탁한 전직 고위공무원과 이를 도운 은행 전・현직 임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회부됐다.부산지방검찰청 특수부(김도균 부장검사)는 지난 23일 제3자 뇌물수수 혐의 및 업무방해 혐...
2018-04-2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골칫거리’ 엘리엇, 삼성 이어 현대차그룹 합병 뒤흔들어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이 재계 1위인 삼성그룹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까지 흔들고 있다. 엘리엇은 현대차그룹에 “현대모비스와 현대자동차를 합병해 지주사로 전환하라”고 요구했다. 엘리엇은 지난 4일 ...
2018-04-2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ENG, 사우디 자회사에 2134억원 투자
삼성엔지니어링(이하 삼성ENG)이 사우디아라비아 자회사인 '삼성 사우디아라비아'에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겠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삼성ENG은 2134억4250만원을 삼성 사우디아라비아에 투자하게...
2018-04-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과 기존 상표권 연장 계약
아시아나항공은 금호산업과 기존 상표권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114억8700만원이다.계약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2018-04-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은행 앱 '쏠' 한때 접속장애 후 복구
신한은행 통합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APP) '쏠(SOL)'에서 23일 오후 한때 접속장애가 발생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23일 오후 7시대부터 고객들이 네트워크 오류 알림 창과 함께 쏠 앱 접속에 ...
2018-04-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국내 화학업계 '빅3', 중국서 신 기술 경쟁 나서
LG화학과 SK그룹, 롯데그룹 화학 계열사가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화학업계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해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8’에 LG화학과 SK종합화학·SK케미칼, 롯데케...
2018-04-2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포토] 한국지엠 노사, 올해 임단협에 잠정합의
한국지엠 노사가 23일 부평공장 노사대회의실에서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안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
2018-04-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신규직원 마케팅 실무교육 실시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본부장 권준학)는 23일 대회의실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한 신규직원 90여명을 대상으로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및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소통과 화합을 통한 팀워크 향상...
2018-04-23 월요일 | 편집국
신한은행 앱 '쏠' 접속장애 발생
신한은행 통합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APP) '쏠(SOL)'에서 23일 오후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대부터 고객들이 네트워크 오류 알림 창과 함께 쏠 앱 접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한...
2018-04-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지주 회장 후보, 외부출신 4명·내부출신 2명 압축
DGB금융지주가 회장 선임을 1차 서류심사를 거친 결과 6명으로 후보군을 압축했다.DGB금융지주는 2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해 13명의 회장 공모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마치고 면접에 참여...
2018-04-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KB국민은행, 2Q 연속 NIM 제자리 '맴맴'
국민은행의 순이자마진(이하 NIM)이 지난해 4분기 반락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제자리를 맴돌았다. 경찰공무원 대상의 '무궁화신용대출'의 추가 유입과 수익증권 발행에 따른 이자이익 감산,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주신...
2018-04-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한국지엠, ‘데드라인’ 57분 남기고 극적인 합의로 법정관리 피했다
극에 달한 한국지엠 노사간 갈등이 봉합됐다. 노사는 지엠 본사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교섭 결렬 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겠다며 정한 ‘데드라인’을 불과 57분 남기고 잠정 합의에 성...
2018-04-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4차산업펀드스팟] ‘하이중국4차산업‘ 1개월 새 7% 빠져
중국, 미국 등 ‘G2’ 국가를 비롯해 선진국 증시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정 국가의 4차 산업에 초점을 맞춘 펀드들의 수익률 양상도 제각각이다. 국가별 4차 산업 펀드의 장단기 수익률을 살펴봤다. <...
2018-04-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정부·산은 "한국GM 실사 신속히…GM과 경영정상화 협의"
한국GM 노사가 자구계획안에 잠정 합의한 가운데 정부와 산업은행이 합의안을 존중하고 신속히 실사에 돌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정부와 산은은 23일 오후 4시30분 기재부 1차관 주재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
2018-04-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유광열 “삼성증권 현장검사, 이르면 다음 주 결과 발표”
금융감독원이 지난 6일 배당사고가 발생한 삼성증권에 대해 현장검사에 나선 가운데 이르면 다음 주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23일 유광열 금융감독원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삼성증권 유...
2018-04-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작성기관 선정
한국기업데이터가 나이스평가정보와 함께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작성 기관으로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 기업 중 시총 상위 기업이 아닌 기관 정보가 담겨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23일 관련업계에...
2018-04-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172억원…전년대비 44% 증가
삼양식품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43.9% 증가한 172억3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1249억2200만원으로 전년대비 8.13%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46.6% ...
2018-04-2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