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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증권사 빅10 자기자본 평균 10% 성장 '대형화'…영업수익 총합은 4% 축소 [2024 리그테이블 (3) 성장성]
지난해 자기자본 상위 10개 증권사의 자기자본(연결 기준)은 평균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IB(기업금융) 경쟁력은 자본력 싸움으로 일컬어지는 만큼 증권사들의 대형화 경향이 뚜렷했다. 한국투자증권(대표 김...
2025-03-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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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종투사 증권사 NCR 순항 1위 미래에셋…중소형사는 사수 [2024 리그테이블 (2) 건전성]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이 지난해 신(新) 순자본비율(NCR, Net Capital Ratio)에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10곳 중 선두를 차지했다.대형 증권사는 해외투자 리스크 등에 대응하기 위한 건전성 관리...
2025-03-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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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디지털·자문업으로 활로 찾는다 [은행권 비이자이익 돋보기]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정체된 비이자이익 성장에 숨을 불어 넣는다.디지털 플랫폼 구축과 슈퍼앱 강화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투자자문업 진출로 수수료 이익을 끌어올리는 투 트랙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31일 농협...
2025-03-3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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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號 우리은행, 비이자이익 59% 급성장 비결은 [은행 비이자이익 돋보기]
28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은행은 순영업수익으로 8조6370억원으로 전년대비 6.5% 늘어난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이 중 비이자이익 부문에서 1조710억원의 이익을 내 직전해 6740억원 대비 무려 58.9%나 늘어...
2025-03-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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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이익 2조원 돌파’ 함영주式 비이자이익 확대 전략 통했다
하나금융그룹이 수익 다각화 전략을 통해 수수료이익 확대에 성공하며 금융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기존의 이자이익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외환, 자산관리, 증권중개 등 다양한 비이자 수익원을 강화한 결과 ...
2025-03-3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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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역대 최대 실적’ 은행권의 역할론
올해 1월까지 건설부동산부에 출입하다 은행으로 옮겨오게 됐다. 그렇다 보니 아직까지 건설사나 부동산 관계자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 그때마다 나누는 얘기의 8할 이상은 ‘역대 최악 수준으로...
2025-03-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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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섭 서민금융연구원장] 불법사금융, 사전 예방이 정답이다
작년 말 한 싱글맘이 여섯 살 딸을 남기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를 벼랑 끝으로 몰아간 것은 단순한 생활고가 아니었다. 불법 사금융업자들의 무자비한 추심이 있었다. 최근에는 무차별적인 지인 괴롭힘에서 몸...
2025-03-31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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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불필요한 투자자 오징어게임, 다수 만족 투자문화 조성을”
“투자자들이 오징어게임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가 한국금융신문 기자와 만난 인터뷰자리에서 던진 첫 화두다.홍 대표는 "극소수만 살아남는 투자시장이 아닌 안정적이면서도 만족하는...
2025-03-31 월요일 | 이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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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부동산신탁, 무차입 경영…재무건전성 두각 [부동산 신탁사 특집]
지난 2019년 6월 설립돼 최근 설립 7년차에 접어든 신영부동산신탁은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2024년 12월말 기준으로 차입금이 전혀 없는 신영부동산신탁은 신탁계정대 투입 규모가 383억원 수준으로 국내 부...
2025-03-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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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신탁, 신탁계정대 회수에 집중…신규 리츠 강화 [부동산 신탁사 특집]
KB부동산신탁이 신탁계정대 회수를 올해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최근 2년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재무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다. 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KB부동산신탁은 ...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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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1위’ 하나자산신탁, 차입형 토지신탁 사업에 힘준다 [부동산 신탁사 특집]
하나자산신탁이 지난해 신탁업계 불황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하나자산신탁은 지난해 영업이익 787억원, 순이익 588억원을 달성하며 국내...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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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도시정비 수주 강화 ‘눈길’ [부동산 신탁사 특집]
대한토지신탁은 신탁형 도시정비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부동산신탁사 중 하나다. 대한토지신탁의 사업영역은 이미 전국에 뻗어있다.서울 상계주공11단지·인천 십정5구역·전주 삼천동 개...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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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낸 한국토지신탁, 선별 수주로 ‘책준’ 리스크 대비 [부동산 신탁사 특집]
한국토지신탁의 지난해 신규 수주액이 전년 대비 2.5배 가량 늘었다. 차입형 토지신탁과 리츠 부문이 수주잔고 증가를 견인했다. 수익성 지표도 전년 대비 개선됐다. 한국토지신탁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2210억원으로...
2025-03-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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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코람코자산신탁, 지방으로 영역 확대 [부동산 신탁사 특집]
코람코자산신탁은 높은 신용도를 기반으로 꾸준히 신탁방식 정비사업 수주를 늘리고 있다. 현재 서울 수도권 주요 거점에서 19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그동안 코람코는 서울과 인천, 안양 등 수도권 위주로 신탁 정...
2025-03-31 월요일 |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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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 개막’ 꽃바람 부는 4월…우리 동네 축제는?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서울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들이 서울 전역에서 개최한다. 추운 날씨이 지나고 따스한 봄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예정되면서, 가족·연인·친구 등 관광객들의...
2025-03-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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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vs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대격돌 [제약바이오 파이경쟁 ④]
국내 바이오시밀러(의약품 복제약) 기업을 논할 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빼놓을 수 없다.셀트리온은 지난 2016년 한국 최초로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문을 두드린 뒤 지난해엔 램시마로 국내 1호 블록버...
2025-03-31 월요일 |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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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삼성SDI·SK온,‘K배터리 대역전’ 노린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위기 속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밋빛 전망이 난무했던 기술 경쟁을 벌이던 시대가 있었나 싶을 정도다. 배터리 산업은...
2025-03-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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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와 한배? 신세계, 갈 길이 멀다
신세계그룹이 중국의 알리바바그룹과 전략적 동맹 관계를 맺어 화제다. 국내 대표 유통 기업 신세계그룹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의 만남인 만큼 시장의 관심이 클 수밖에 없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같은 화...
2025-03-31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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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애경, 변화보단 안정…채승석 복귀 ‘부회장 삼형제’ [2025 이사회 톺아보기]
애경그룹이 주력 계열사들의 실적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제주항공마저 지난 연말 대형 사고를 일으키면서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지주사 AK홀딩스는 그룹 안팎의 위기를 의식, 이사회 구성에서 큰 폭의 변...
2025-03-3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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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종환 ‘CFO 잔혹사’ 끝낼까? [나는 CFO다]
카카오가 CJ 출신 신종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그간 선호하던 투자 전문가형이 아니라 눈길이 간다. 신종환 CFO는 투자형이라기보다 전통 재무통으로 분류된다. 역대 카카오 CFO들 대부...
2025-03-3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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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안목’ 삼성D, 삼성전자 지원하고도 잉여금 46조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근 2년간 모회사 삼성전자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는 등 든든한 지원책 역할을 다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요 안목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삼성디스플레이...
2025-03-3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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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중소기업·스타트업 성장자금 공급 [10주년 맞은 온투업]
데일리펀딩(대표이사 이민우)은 2017년 5월 설립한 이후, 지난 2020년에 누적대출액 6000억원 돌파를 기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해 왔다. 2019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상생금융·포용금융·ESG금융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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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abc, 기업 금융의 게임 체인저 [10주년 맞은 온투업]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대표이사 최정환, 서비스명 NICEabc, 이하 나이스abc)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기업 중 유일한 기업 금융 전문 플랫폼이다. 현재 국내 총 50여개의 온투업체가 있으나, 기업 금융을 전문으로 서비...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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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퍼센트, 리브랜딩과 함께 기관투자 기반 확장 [10주년 맞은 온투업]
에잇퍼센트(대표이사 이효진)가 새로운 기업 로고 공개와 함께 서비스명을 통합하며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본 리브랜딩은 지난 10년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올 10년을 위한 도약의 일환이다. 에잇퍼센트는...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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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CT, 투자-대출 연계·AI 솔루션 제공 [10주년 맞은 온투업]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 이수환, 이하 PFCT)는 ‘혁신적인 기술로 더욱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금융을 만들겠다’는 사명과 함께 2015년 2월 27일 설립됐다. 제도권 밖 P2P로 시작한 PFCT는 2016년 국내 최초 ...
2025-03-3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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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새마을금고 지배구조 혁신 내부통제 개선·사고 예방 [상호금융 경영혁신]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가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이 반영된 ‘새마을금고법’ 일부개정법률안 공포에 따라 경영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경영혁신안 과제 중 시스템 고도화 등 물리적인 ...
2025-03-3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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