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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CT, 투자-대출 연계·AI 솔루션 제공 [10주년 맞은 온투업]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31 00:00

PFCT, 투자-대출 연계·AI 솔루션 제공 [10주년 맞은 온투업]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 이수환, 이하 PFCT)는 ‘혁신적인 기술로 더욱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금융을 만들겠다’는 사명과 함께 2015년 2월 27일 설립됐다.

제도권 밖 P2P로 시작한 PFCT는 2016년 국내 최초 ‘은행통합형 P2P 금융모델’ 금융위원회 승인 획득, 2021년 업계 최초 인공지능(AI) 연구소 설립 등 업권 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여러 번 쌓아 올렸다.

PFCT는 안전한 혁신을 위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으로의 법제화를 이끌어 냈으며, 2021년 6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1호로 등록됐다.

현재 PFCT는 기존 전통 금융기관만 향유하던 대출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된 대출 수요자에게 자금을 조달하면서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사회 가치를 창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PFCT는 업계의 독보적 1등으로 자리매김해, 투자-대출 누적 연계액이 2조2300억원 이상을 돌파했다.

또한,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마이데이터 예비인가 획득은 물론, AI 기반의 신용평가모형(CSS) 모델링 및 AI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AI연구소를 설립해 데이터와 AI 기반의 리스크 관리 기술력 확보에 주력함으로써 중금리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FCT는 국내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AI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 설루션을 제공하는 B2B SaaS 사업인 '에어팩'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업인 '크플'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팩(AIRPACK)’은 PFCT가 개인신용대출의 연체율 및 부실률 감소를 위해 자체 개발한 AI 리스크 솔루션이다.

기업고객인 금융기관의 주요 소비자 특성, 취급하는 금융상품 특징 등에 기반해 최적의 AI 알고리즘을 설계하여 맞춤 서비스로 제공한다.

현재 국내 금융사 중 에어팩을 도입한 금융사는 ▲SBI 저축은행 ▲OK저축은행 ▲롯데카드 등이 있으며, 해외에서도 다양한 금융그룹의 법인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온투금융플랫폼 ‘크플’은 돈을 벌고, 모으고, 아낄 수 있는 활동을 총망라한 투자-대출 통합 플랫폼이다.

금융 소비자는 PFCT가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AI 기술 기반의 신용관리와 앱테크 서비스는 물론, PFCT에서 제공하는 연 10%대 투자 및 대출 상품을 ‘크플’에서 원스탑으로 이용할 수 있다.

‘크플’이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채권형 투자, ▲AI 분석 대출능력관리 ▲대출상품비교, ▲앱테크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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