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창립 94주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하이트진로가 창립 94주년을 맞아 3주간의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이달 셋째 주를 봉사활동 주간으로 지정하고 이웃들을 위한 긴급구호키트 제작, 삼계탕 후원, 공캔 화분 제작 및 기부 등 다양한...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우리은행-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지원 협약
우리은행과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17일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경기도 직업계고 지원을 위해 ‘HIFIVE TOGETHER’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경기도 26개 직업계 고등학교...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H 'LH Good Job Plan 시즌 2' 상반기 종합점검회의 개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이 원하고, 국민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LH Good Job Plan 시즌2’의 2018년도 상반기 종합점검회의를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LH Good...
2018-07-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칠성, 당‧칼로리 40% 낮춘 ‘칠성사이다 로어슈거’ 출시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제품대비 당‧칼로리 부담을 낮춘 ‘칠성사이다 로어슈거(Lower Sugar)’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칠성사이다(250ml 캔) 대비 당과 칼로리를 각각 40%씩 줄인 것이 특징이...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원/달러 환율, 1130원대로 9개월래 최고치 마감
강달러 압력이 세지며 원/달러 환율이 연중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2원 오른 113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1원 오른 1128.2원에 개장,...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슈퍼마켓+H&B’…롯데슈퍼, 롭스 결합 신점포 론칭
롯데슈퍼는 그룹사인 헬스앤뷰티(H&B)숍 롭스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매장 ‘롯데슈퍼 with 롭스’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슈퍼 with 롭스는 300평 대의 롯데슈퍼 매장 한 켠에 롭스를 입점시킨 형태의 점...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채권-마감] 장 후반 가격 오름폭 키워..고승범 위원 한미 시장금리 역전 장기화 가능성 제기
채권시장이 18일 장 후반 가격 오름폭을 키우면서 강세로 마감했다. 정부의 수치 이상으로 비관적인 경기전망, 그리고 고승범 금통위원의 한미 시장금리 역전 장기화 가능성 언급 등으로 금리는 추가적인 강세룸을 타...
2018-07-18 수요일 | 장태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실물 유출…“노란 S펜 눈에 띄네”
삼성전자가 내달 9일 미국 뉴욕서 공개하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의 실물 이미지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IT전문 트위터리안 에반 블레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입수한 갤럭시노트9 ...
2018-07-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DGB대구은행, '뮤지컬 '슈퍼맨처럼' 무료 공연
DGB대구은행은 오는 8월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어린이뮤지컬 '슈퍼맨처럼'을 무료로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대표기업으로 무료 갤러리 운영, 양질의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대규모 무료...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신세계TV쇼핑, SNS광고로 해외수출 기업 지원
신세계TV쇼핑이 국내 중소업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광고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해외수출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TV쇼핑은 협력업체 부흥메디칼의 ‘프리엠 다이어트기기’ 페이스북 홍보 영상을 제작...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마이데이터 산업, 자본금 5억원 진입…배상책임보험 의무
금융당국이 자본금 5억원으로 마이데이터(My data) 산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최소화 한다. 다만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허가제를 도입할 방침이다. 정보유출 등에 대응하기 위해...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허창수 GS회장, “고객 신뢰 기반 기본기 갖춰”
“품질, 원가, 납기 준수 등 고객 신뢰의 기반이 되는 기본기를 잘 갖추지 못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전략이라도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모든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더 효율적이고 더 스마트하게 일...
2018-07-1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KB국민은행, 하반기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여의도본점 대강당에서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멘토링에 참여하는 하반기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학습멘토링’은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3가지(학습...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매각설 나온 한국미니스톱…“결정된 바 없다” 일축
한국미니스톱이 매각설을 일축했다. 심관섭 한국미니스톱 대표이사는 18일 공식입장문에서 최근 불거진 매각설에 대해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다른 기업과 업무 제휴를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계획되거나 확...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비트코인 7000달러 돌파…암호화폐 관련주 ‘강세’(종합)
비트코인이 1개월여 만에 7000달러 선을 돌파하자 국내 증시에서 암호화폐 관련주들이 덩달아 강세로 장을 마감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우리기술투자는 전날보다 8.14%(325원) 오른 43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2018-07-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정부의 경기우려와 금통위원의 '데이터 디펜던트' 정책 필요성
정부가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를 3.0%에서 2.9%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정부의 경제 전망은 소폭 하향 조정된 수치 이상으로 비관적인 색채가 강했다. 정부는 '하반기경제정책방향'을 통해 경기 전망의 불확실성을...
2018-07-18 수요일 | 장태민
부산은행, 지역 취약계층 지원
BNK부산은행은 지역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부산·김해·양산 6300여세대에 총 2억20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을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18일 오전 부산시청 7층 접견실에서 오거돈 부...
2018-07-18 수요일 | 박경배 기자
프랜차이즈‧공정위 또 대립각…“최저임금 인상 책임 떠넘겨”
지난해 가맹분야 갑질 논란을 두고 대립각을 세웠던 프랜차이즈협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번엔 최저임금 인상 여파를 둘러싸고 또 다시 맞붙었다. 공정위는 본사의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조사...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825.71p(+5.99p, +0.73%)로 마감
18일 기준 코스닥(825.71p, +5.99p, +0.73%)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438억원을 매...
2018-07-18 수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301.99p(+4.07p, +0.18%)로 마감
18일 기준 코스피(2,301.99p, +4.07p, +0.18%)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913억원,...
2018-07-18 수요일 | 파봇
주택사업자 체감 분양경기 10개월來 '최저'
주택사업자가 체감하는 전국 분양 경기가 10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방에서 장기화된 분양 경기 침체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전국 분양경...
2018-07-1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