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AI·드론·IoT까지 첨단기술 적극 활용
DL이앤씨는 사업의 장벽을 넘어서는 유연한 발상으로 AI(인공지능)부터 BIM(건설정보모델링), 드론, IoT(사물인터넷)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해 현장안전 및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LG유플러스와 ‘스마트 현장안전’ 관리
GS건설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인공지능(AI)·무선통신 인프라를 건설현장에 적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양사는 건설현장에서 24시간 사고 예방 시스템을 가동하고 이를 통해 작업자의 안전이 향...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전 건설현장에 ‘재해 예측 AI’ 도입
현대건설은 ‘재해 예측 AI’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재해 예측 AI’는 현대건설이 현재 시공 중인 국내 全 건설현장에 작업 당일 예상되는 재해위험 정보를 제공해 선제...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전 현장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전면 보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국내외 현장별로 근로자 작업중지권리 선포식을 갖고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적으로 보장한다.산업안전보건법이 규정하고 있는 ‘급박한 위험’이 아니더라도 근로자가 안전하지 않은 환경이...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부동산신탁 실적 분석 (끝)] 대신·신영자산신탁 ‘흑자’…한투부동산신탁 ‘턴어라운드 모색’
대신자산신탁이 지난해 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설립연도였던 지난 2019년 18억원의 손실을 봤지만 1년만에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영업수익(매출)은 전년(22억원)보다 341% 증가한 100억원 규모를 기록했으며 ...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아파트의 진화 ④ 대우건설] 김형 대표, 바뀐 주거트렌드 맞춰 푸르지오 변화 추구
향후 수 년 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축단지 분양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새로...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쿠팡 창업동기’ 티몬-위메프 전략은
쿠팡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에 성공하면서 ‘창업 동기’ 티몬과 위메프도 주목받고 있다. 쿠팡과 티몬, 위메프는 소셜커머스 붐이 일던 2010년 창업해 경쟁해왔다. 11년이 지난 지금은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
2021-03-2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줌인-CJ (4-끝)] 이재현 빨라진 경영권 승계 작업
2020년까지 매출 10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그레이트 CJ’ 구호가 쏙 들어갔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017년 복귀 후 야심차게 내놓은 경영 청사진이었지만 2019년 매출 예상치로는 턱없이 높은 목표였다. CJ는 인수...
2021-03-2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완성차 ‘상이한’ 배터리 전략, 누가 웃을까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 다가온 전기차 시대를 맞아 서로 다른 배터리 전략을 내놓고 있다.미국 테슬라와 독일 폭스바겐은 배터리 자체 생산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막대한 투자비용과 부족한 제조경험 등에 대한 우려...
2021-03-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KT 구현모 취임 1년, 미디어 콘텐츠로 ‘디지코 도약’ 가속
구현모 KT 대표가 오는 31일 취임 1년차를 맞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준비 기간을 다졌다면, 올해는 KT를 디지코로 변모시키는 데 본격 나설 전망이다.구 대표...
2021-03-2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인터뷰] 김용환 한국FPSB 회장 “불완전판매, 금융전문가 양성 시급”
김용환(69) 한국FPSB 회장은 지난 1980년 제23회 행정고시 합격 후 금융권에서만 41년을 종사한 금융 전문가다. 충남 보령시에서 태어나 서울고등학교와 성균관대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국제경...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재무설계 전문가 양성으로 금융소비자 보호하는 한국FPSB
자신의 소득의 범위를 고려해 소비와 저축을 합리적으로 설계하고, 은퇴 후 노후 생활까지 생애주기별 재무 관련 목표를 세우고 이에 맞춰 자금 준비 등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재무설계는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설계...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NH저축은행, 신규 모바일뱅킹 플랫폼 런칭 앞둬
NH저축은행은 오는 4월 신규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고도화해 출시한다. 최근 도입된 금융서비스를 적용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UI/UX를 개선해 직관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가장 빠른·편리한·쉬운 디지털 경험 제공
애큐온저축은행은 디지털 혁신 전략을 재수립하고 내부 업무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고객서비스 업무에서의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확보하고, 영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며 전 업무의 디지털 전환...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전방위적인 금융 서비스 비대면 제공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4년 모바일 앱 ‘JT친애모바일뱅킹’을 구축하면서 고객들이 간단한 본인인증 과정만 거치면 대출상품 조회부터 대출 신청, 상담원 연결 등 금융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저축은행, 플랫폼 고도화로 서민금융 디지털화 선도
신한저축은행은 자체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비대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핀테크 업체와의 지속적인 제휴채널을 확장하며 ‘서민금융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올해 디지털 서민은...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페퍼루’ 앞세워 언택트 금융 프로세스 강화
페퍼저축은행은 디지털 프로세스를 개선을 통해 언택트 금융 프로세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9년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를 출시하며 영업점 방문 없이도 대출과 예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KB저축은행 ‘키위뱅크’로 차별적인 경험 서비스 제공
KB저축은행은 ‘키위뱅크’를 구축해 사용 속도를 개선하고, 모바일 접근성을 향상시켜 이용 편의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높이는 등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 계좌개설부터 대출신청, 대출금...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유진저축은행, 통합 모바일 금융 플랫폼 ‘유행 2.0’ 출시 앞둬
유진저축은행은 디지털 금융 앱 ‘유행(유진디지털은행)’에 예·적금 상품가입과 즉시·예약 이체, 뱅킹 서비스 등을 대폭 개선한 통합 모바일 금융 플랫폼 ‘유행 2.0’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유행 2.0’은 비대...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OK저축은행, 고객 디지털 금융 서비스 만족도 향상 도모
OK저축은행은 지난해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으며, 모바일뱅킹을 전면 개편한 디지털뱅킹 앱을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는 디지털뱅킹 기능을 강화해 고객 서비스 편의성을 증대하고, 다양한 핀테크·제휴사...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SBI저축은행, 고객 만족 극대화 사이다뱅크 2.0 구축
SBI저축은행은 ‘사이다뱅크 2.0’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등 고객 편의 서비스를 확장했다. SBI저축은행은 안전한 금융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이체서비스와 보이스피싱...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웰컴저축은행, 한 차원 높은 고객 경험 제공 ‘웰뱅 3.0’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015년 수신상품 서비스와 간편 송금·이체가 가능한 ‘웰컴스마트’를 선보였으며, 2017년에는 태블릿 브랜치 ...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핀테크 플랫폼 제공 ‘보험’ 상품 인기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보험 상품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간단한 가입절차와 맞춤 솔루션 등에 기반해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는 8월부터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이 본...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빅테크 공습 (4-끝)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發 혁신금융 지각변동
빅테크 기업들이 간편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랫폼 운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공급 대상 범위를 넓히며 많은 사람들이 금융 혜택을...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생명·롯데손보, 실적반등·가치제고 조준
CEO가 바뀌는 흥국생명,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실적반등과 가치제고에 주력한다. 작년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체질 개선으로 가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보험업계에 따르면, 박춘원 흥국생명 대...
2021-03-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IT기반 신성장동력 발굴 박차
지난해 코스피 1호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이름을 올린 에이플러스에셋이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꾀한다. 금융뿐 아니라 IT를 기반으로한 플랫폼 고도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28일 보험...
2021-03-29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