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권남주 캠코 사장,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창출 앞장
권남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사회책임 경영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창출에 나선다.캠코는 ESG 경영전략에 따라 저탄소 친환경 공공자산 확대, 사회책임경영 강...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기업 ESG 지원 동반자 자리매김 목표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중소·벤처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한 지원책을 적극 펼치고 나선다. 이를 통해 기업 ESG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성장을 이루겠다는 방...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 공기업 ESG 경영 혁신]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중기 ESG 경영 역량 끌어올리기 분주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중소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신보는 지난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실천 방안을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한 데 이어 ...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디지털·소액단기보험사 설립 지지부진
보험업계의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견됐던 ‘디지털보험사’와 ‘소액단기보험사’가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디지털손해보험사 본인가를 아직도 받지 못한 상태다...
2022-03-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김기환 KB손보 대표, 어린이보험서 현대해상과 한판 승부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가 어린이보험에 승부수를 던지며 현대해상 추격에 나서고 있다. 미래고객 확보는 물론 장기 보장성 상품인 만큼 IFRS17 제도 하에서도 효과적이므로 전략적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것으로 보인...
2022-03-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C카드 최원석 1년, 금융플랫폼사 노린다
BC카드가 최원석 대표 체제 1년 동안 과감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종합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다. 결제 외 다양한 기업과 손잡으며 플랫폼 기업으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에 대한 적극적인...
2022-03-2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목진원·황수남 대표, 오토금융 마이데이터 시장 대격돌
목진원 현대캐피탈 대표와 황수남 KB캐피탈 대표가 자동차금융 시장에서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 경쟁을 본격 펼친다. 기존 자산관리에 집중된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달리 목진원 대표와 황수남 대표는...
2022-03-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자기자본 1조클럽] 현대차증권 최병철, 사업다각화 결실 ‘성장시대’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까지 몸집을 키운 IBK, BNK, 하이, 현대차 등 4개 증권사의 현황과 계획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최병철 대표이...
2022-03-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알짜펀드’ 선별 판매 고객동맹 순항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경쟁력 있는 상품만 팔겠다”고 선언한 ‘고객동맹’을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외부평가사 심사를 거쳐 적격 상품을 가려내고, 계열사 펀드 판매도 축소했다. 업계 첫 금융윤...
2022-03-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대우·DL·SK, ‘탄소배출권’으로 ESG·수익성 잡는다
건설사들이 탄소중립 시대 도래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발맞춰 ‘탄소배출권’ 사업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탄소배출권은 일정기간 동안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6대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 아...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손태승 회장, 차세대 PB 키워 WM 역량 강화 총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핵심 경영전략 중 하나로 내세운 자산관리(WM) 강화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프라이빗 뱅커(PB) 전문인력과 서비스 역량을 끌어올려 전문성 있는 자산관리 명가...
2022-03-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FT칼럼] 한국금융의 세계무대 진출 전략
한국금융산업을 위성에 비유하면 지상에서 발사되어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한국 금융산업의 성장방향은 보다 큰 궤도로 도약하는 것이다. 이미 국내시장이 포화된 상태에서 자연스러운 전략과제중 하나...
2022-03-21 월요일 | 전문가 칼럼
[3월 3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2.5%…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
3월 3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5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인수위 입김 작용했나…보험연구원장 일정 돌연 연기 外
보험산업 연구,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기관은 보험연구원 원장 선임 일정이 돌연 연기됐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일정을 연기한거라는 입장이지만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 아니...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3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40%…우리은행 ‘WON적금’‧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
3월 3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40%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2.25%...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2.25%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2.50%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 공시...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국유부동산 79건 공개 대부·매각
캠코가 국유부동산 79건을 공개 대부, 매각한다.캠코(사장 권남주)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총 79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2022-03-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3월14일~3월18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2-03-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3월14일~3월18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2-03-2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2022 IDEATHON’ 참가자 모집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유망한 예비 창업가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는 82 STARTUP과 오는 21일부터 ‘WEB 3.0’을 주제로 한 ‘2022 IDEATHON’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참...
2022-03-20 일요일 | 임유진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82%…인성저축은행 'e-정기예금'
3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82%로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인성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이 2.82%를 제...
2022-03-2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80%…NH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80%로 전주와 동일했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NH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예금상품들이 ...
2022-03-2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은행 기본금리만 2.50% 제공
3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3-2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은행 '웰뱅 든든적금'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3-2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