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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79건 공개 대부·매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0 13:00

21~23일 진행

캠코 온비드./사진=캠코

캠코 온비드./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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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캠코가 국유부동산 79건을 공개 대부, 매각한다.

캠코(사장 권남주)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총 79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56건과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23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해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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