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 “코인 투자는 가용 자산 5% 이내로”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준행 스트리미(Streami·고팍스) 대표는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한국금융투자포럼 연사로 나선다. 주제는 ‘뜨는...
2022-09-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미리보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고종완 원장 “시기·성장성·가치…부동산 3박자”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멀틸레마 시대 투자전략’에서 패널발표를 진행할 예정이...
2022-09-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미리보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김영익 교수 “주식 배당투자 겨냥 자산배분”
“코스피 배당 수익률이 은행 저축성 예금금리보다 높아지게 되고, 자산배분 전략 측면에서 배당 투자가 필요합니다.”‘한국의 닥터둠(비관론자)’으로 불리고 있는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는 “글로벌 ...
2022-09-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리보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오건영 부부장 “인플레 진정, 냉정한 판단 필요”
“부른 고점에 대한 판단보다는 미국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는 시점에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은 오는 2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
2022-09-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우리 등 금융계 부동산신탁사, ‘신용도’ 무기로 성장세↑
건설부동산 경기 악화와 이에 따른 분양시장 침체 등의 위기에도 불구, ROE·ROA 등이 높은 부동산신탁사들은 다양한 형태의 개발신탁 사업을 통해 오히려 매출 성장을 이룩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2022-09-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리보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넘는 투자전략 제시
글로벌 투자시장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 겹친 멀틸레마(Multi+Dilemma)에 놓인 가운데 한국금융신문이 우량 투자처를 찾는 생존 투자전략을 모색한다.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0일...
2022-09-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자산운용 이현승, 자체개발 딥러닝 AI솔루션 역량 전진배치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③]
자산운용업계에 AI(인공지능) 활용이 확장일로다.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에 힘을 싣고, AI 엔진 기반 펀드도 확대하고 있다. 5개 운용사(미래, 한화, KB, 신한, 대신)의 AI 활용 현황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 K...
2022-09-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보험연구원 "복잡해진 종신보험, 보장 추가보다 적합상품 제공 노력해야"
생명보험업계가 시장 확대 전략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종신보험이 다양하게 나타난 가운데, 복잡성으로 소비자 피해가 커질 수 있으므로 보장 추가보다는 적합 상품 제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18일...
2022-09-18 일요일 | 고원준 기자
금융당국 車보험료 인하 압박...난마돌 북상에 손보업계 "시기상조"
최근 금융당국이 손보사의 보험료 인하 여력을 검토해서 보험료 조정을 유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손보업계가 당장 보험료 인하는 적절하지 않다며 손사래치고 있다. 손보업계는 지난 4월 이미 보험료 인하 조정이 ...
2022-09-18 일요일 | 고원준 기자
"현금전달 요구는 보이스피싱"…금감원, 금융권과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캠페인
최근 피해자를 직접 만나 현금을 가로채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이 급증함에 따라 금융감독당국이 금융권과 피해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한다.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은행권과 함께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피...
2022-09-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풍수해보험 가입률 7.1% 불과…손보사 가입독려 소극적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 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 가입률이 7.1%에 불과, 손보업계가 가입 독려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8일 금융감독원이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2022-09-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025년 출시' 현대차그룹이 만드는 전용PBV 승합택시 미리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부터 출시할 전기PBV(목적기반모빌리티)에 탑재할 기술 방향성을 공개하는 'UX 테크데이 2022'를 지난 16일 열었다. PBV란 차량호출·물류 등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에 투입되는 일종의 영업...
2022-09-18 일요일 | 곽호룡 기자
DGB생명, 지역사회전환시설 늘푸른집 환경개선을 위한 기부금 전달
DGB생명보험(대표이사 김성한)이 지역사회전환시설 늘푸른집에 입소한 정신질환자들의 재활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DGB생명은 15일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늘푸른집에서 후원금 전달식...
2022-09-18 일요일 | 고원준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캐롯 이어 교보라이프플래닛 CEO 교체…카카오페이손보 출범 앞 경쟁력 강화 페달 外
캐롯손보에 이어 교보라이프플래닛도 CEO 교체 카드를 꺼냈다. 10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출범, 빅테크 보험 비교추천서비스 진출 등으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대비해 조직을 재정비한 것으로 분석된다. 캐롯, 교...
2022-09-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모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으로 구성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를 보집한다.삼성금융네트웍스는 MZ세대와 소통하고 모니모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2022-09-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서울시와 美 실리콘밸리서 국내 핀테크사 해외진출 지원 IR 실시
금융감독원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국내 핀테크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IR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미국 금융감독당국과 최신 금융·핀테크 시장 현황과 감독동향을 청취하고 한국이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2022-09-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9월13일~9월16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2-09-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9월13일~9월16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2-09-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탄소중립에 7조 쏟는 삼성전자, 어떤 기술에 투자하나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친환경 기술 역량 확보를 통해 오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에 도전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신환경경영전략 간담회’를 갖고 기후위기 극복 등 지구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될...
2022-09-18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우리금융, 하반기 800명 채용 예고…은행은 내달 하순 공고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하반기 총 800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입 직원 공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다.우리금융은 이번 하반기 공채 규모를 확대해 우리은행, 우리카...
2022-09-18 일요일 | 김관주 기자
하나은행, 폐쇄 점포 활용 ‘하나 톡톡 라운지’ 개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폐쇄 점포를 ‘하나 톡톡 라운지’로 탈바꿈했다.18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개점한 하나 톡톡 라운지는 지난해 12월 폐쇄된 점포인 경기도 안산시 소재 ‘상록수지점’을 리모델링한...
2022-09-18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3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3.92%…‘MZ플랜적금’ 6% 이자 조건은
9월 셋째 주 시중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92%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
2022-09-18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3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3.75%…10% 이자 ‘코드K 자유적금’ 주목
9월 셋째 주 시중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7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
2022-09-18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3.93%…기업銀 ‘1석7조통장’
9월 셋째 주 시중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93%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
2022-09-18 일요일 | 김관주 기자
[9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3.65%…우리銀 ‘금리우대 이벤트’
9월 셋째 주 시중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6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
2022-09-18 일요일 | 김관주 기자
[오늘의운세] 9월18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1972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2022-09-18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