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유플 대표, KAIST 공과대학 ‘올해의 동문상’ 수상
LG유플러스는 황현식 대표가 KAIST(카이스트) 공과대학 ‘2024년 올해의 동문’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AIST 공과대학 ‘올해의 동문상’은 2014년 제정된 상으로 산업기술 발전에 기여하거나 학문적 성취...
2024-11-1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황현식 LG유플 대표 “AI 에이전트 ‘익시오’, 고객 AX의 시작”
“고객은 AI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AX(AI 전환) 서비스를 원한다. 고객에게 직접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LG유플러스가 AI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2024-11-0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황현식 LG유플 사장 “AX 컴퍼니 기본은 품질, 고객 기준 맞춰야”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이 전사 구성원들에게 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으로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황현식 사장이 지난 16일 전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만.나.공 : 만나서...
2024-10-1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U+, 콘텐츠‧플랫폼 잘나가네…‘황현식 대표 U+3.0 전략 순항’
LG유플러스(사장 황현식, 이하 LGU+)가 고객 경험 혁신과 사업 확장 등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콘텐츠와 플랫폼 사업이 점차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황현식 사장이 제시했던 중장기 성장을 위해...
2024-08-2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U+ 황현식 “인정받은 NW 기술력, 이젠 차별화된 유선 상품 선보일 때”
“LG유플러스가 보유한 차별화된 유선 네트워크(NW) 기술력으로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끊김 없는 방송 송출이 가능했다.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유선 상품을...
2024-08-2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U+ 황현식 “데이터 역량 자신…B2C 분야 AI 사업화 빠르게 추진”
“우리의 강점인 데이터를 활용해 빠르게 AI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글로벌 AI 전문가들과 협력을 모색하겠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이하 LGU+) 황현식 사장이 인공지능 세계 4대 석학 중 한 명인 앤드류 응...
2024-07-3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LGU+ 황현식, MZ 노린 '찐팬 마케팅' 효과…'휴대폰 2위 KT 추격’
LG유플러스(사장 황현식, LGU+)가 무선(휴대폰)가입자 2위 KT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이는 황현식 사장이 강조 해온 ‘찐팬(MZ세대 중심의 충성고객)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LGU+는 MZ세대와 소통을 확대하는...
2024-05-2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유플 드라마?” 황현식 대표가 우리를 놀라게 한다
넷플릭스 웹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가 화제다. 지상파 드라마에서 볼 수 없던 신인 배우들이 마피아 게임이라는 진부한 소재를 신선하게 풀어내 인기를 끌었다.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국내 톱10 3위에 진입하...
2024-01-29 월요일 | 이주은 기자
LG유플 황현식, “올해가 승부처, 신사업 빠르게 시행해야”
“세계 경제 전망이 어렵고 다수의 기업이 다운사이징에 돌입한 상황입니다. 레거시 사업의 성장을 유지하되 CX(고객경험), DX(디지털전환), 플랫폼으로 구성되는 세 가지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를 승부처로 생각하고...
2024-01-15 월요일 | 이주은 기자
황현식 LGU+ 사장, 새해 첫 현장 경영…마곡 국사 방문해 ‘기본기’ 강조
"통신의 근간인 네트워크 망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네트워크 품질, 안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으로 기본을 다집시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CEO)이 올해 현장 경영을 시...
2024-01-11 목요일 | 이주은 기자
LG유플 황현식, “고객에 집중하는 디지털 혁신으로 플랫폼 사업 확대”
“고객중심(CX)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디지털혁신(DX)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일 임직원에게 전달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대...
2024-01-0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황현식 LG유플 대표 ‘내가 바로 소통왕’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통신업계 ‘소통왕’으로 불린다. 특유의 온화한 리더십으로 임직원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함께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
2023-12-11 월요일 | 이주은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넘버3’의 신나는 대반전 “다음엔 1등 잡으러 간다”
국내 통신업계는 ‘3강 체제’가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3개 통신사를 주로 이용한다. 일정한 파이를 놓고 경쟁하는 만큼 3개 회사 모두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치열...
2023-12-11 월요일 | 이주은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연임 성공…전무 1명·상무 7명 승진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던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이로써 황 사장은 4년째 LG유플러스를 이끌게 됐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전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황 대표의 연임을 비롯...
2023-11-24 금요일 | 이주은 기자
LG유플러스 황현식, 커넥티드카에 꽂혔다
커넥티드카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모빌리티 콘텐츠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그간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B2B(기업 간 거래)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들어 B2C(기업·소...
2023-05-3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용산 빵집에 들린 사연은?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가 용산 일대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황 대표는 25일 ‘U+우리동네멤버십-용산 한강대로편’ 제휴 매장인 ‘메이플라워’(꽃집)와 ‘롱브르378’(카페&베이커리)을...
2023-05-2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 황현식, 새 SNS ‘베터’로 참신한 도전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미파인더(MeFinder)’ 고객을 위한 새로운 소셜미디어(SNS)를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앱 마켓에 공개한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베터(Better)’다. 베터는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2023-04-1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황현식, 통신사 ‘연봉킹’ 올라…임직원 연봉 1위는 어디?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 보수로 약 23억원을 받으며 국내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CEO) ‘연봉킹’에 올랐다. 황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급여 13억9000만원, 상여 8억9600만원, 기타근로소득 100만원 등...
2023-03-2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 황현식 “개인정보유출 사과…정보보호에 연간 1000억 투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최근 개인정보 유출 및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투자 규모를 1000억원으로 확대해 보안과 품질에 가장 강한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16일 오후 ...
2023-02-1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號 LG유플러스, 지난해 ‘1조 클럽’ 입성…올해 4% 성장 목표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기존 통신사업의 성장은 물론 IDC와 솔루션, 기업회선 등 신사업의 고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2023-02-0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빼어난 고객경험 앞세워 U+3.0 성공 이끈다” [2023 신년사]
“고객에게 확실히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빼어난 고객경험’을 앞세워 미래 성장 전략인 U+3.0을 성공으로 이끌겠습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사장)는 2일 영상으로 임직원에게 전달한 2023년 신...
2023-01-0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산타로 변신한 이유는?
LG유플러스는 용산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을 방문, 아동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U+희망산타’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U+희망산타는 2017년 시작한 LG유플러스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
2022-12-1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오래 머무는 플랫폼 만든다"…'U+3.0' 선언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라이프스타일·놀이·성장케어와 웹3.0 등의 4대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해 오는 2027년까지 기업가치 1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LG유플러스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
2022-09-1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