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각자대표 체제, 새 WM부문 대표에 이홍구…IB부문 김성현 대표 연임 [KB 사장단 인사]
KB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WM(자산관리) 부문 새 대표이사에 이홍구 현 WM영업총괄본부 부사장을 내정했다.IB 부문의 김성현 대표는 연임됐다.KB금융지주는 1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12월말...
2023-12-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김성현’, 박정림 직무 정지로 연임 파란불
임기 만료가 한 달도 안 남은 김성현 KB증권 대표 연임에 파란불이 켜졌다. 함께 회사를 이끌던 박정림 대표가 금융당국으로부터 직무 정지 조치를 받으면서다.김성현 대표와 박정림 대표는 1963년생 ‘토끼띠’ 동갑...
2023-12-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박정림 대표 직무정지'에…'각자대표' KB증권, 김성현 사장이 WM부문 직무대행
KB증권이 김성현 IB(기업금융) 부문 각자대표가 WM(자산관리) 부문까지 직무대행하는 체제를 가동한다. WM 부문의 박정림 각자대표가 금융위원회의 직무정지 제재 조치를 받으면서 이 같이 내부 규정에 따르게 됐다...
2023-11-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여장부’ 박정림‧‘채권왕’ 김성현, ‘동갑내기 투톱’ 존재감 [금투업계 CEO 열전 ④]
금융시장이 고물가, 고금리,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2023-11-2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성현 LGD CFO “4분기 흑자 전환 예상…패널 출하 증가할 것”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올해 4분기 분기 흑자 전환을 예상했다. 전방 패널 출하가 증가하는 등 호재가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5일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2023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
2023-10-25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6113억원…WM-IB 견인 전년비 75%↑[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KB증권(대표 박정림, 김성현)의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WM(자산관리), IB(투자금융)가 힘을 보태 전년 동기보다 70%대 늘어났다. KB금융 계열 KB증권은 2023년 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은 6113억원, 세전이익은...
2023-10-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김성현 IB ‘반기 최대’ 박정림 ‘WM 수익↑’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가 상반기 순익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리딩(Leading‧선두) 금융을 지킨 가운데 계열사인 KB증권도 호실적을 내면서 지주 성장을 이끌었다.김성현 각자 대표가 담당하고 있는 기업 금...
2023-07-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Focus on A.C.T"
KB증권의 각자대표인 박정림 대표이사와 김성현 대표이사가 불확실한 시장환경 가운데 지속 성장과 No.1(넘버원)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실행에 집중하자고 제시했다. KB증권은 지난 27일 전사...
2023-01-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정림·김성현·김상태·장석훈 ‘안정 경영’ 사령탑…STO·ESG 담금질 [2023 신(信) 수장]
2023년 증권업계는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경영 일관성과 조직 안정 차원에서 기존 사령탑들이 다수 연임됐다. 금융지주 계열 중에서 KB증권의 박정림(WM)·김성현(IB) 각자대표 이사 사장 ‘투톱 체제’가 유지됐...
2023-01-30 월요일 | 정선은, 임지윤 기자
[신년사] KB증권 박정림·김성현 “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2023년은 리스크(Risk·위험) 관리 하에 사업(Biz·Business) 중심의 성장 확대와 안정적 수익력 강화, 금융 투자 플랫폼 중심 사업 역량 확대를 2023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수립했습니다. 어려움이 있는 시장 환경...
2023-01-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박정림·김성현·장석훈·오익근 등 증권가 토끼띠 CEO, 2023년은 '나의 해'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 증권업계에 1963년생 토끼띠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우호적이지 않은 증권업황 가운데 '보릿고개'를 넘어 내실을 다지고 미래를 위한 '새 먹거리'를 대비하는...
2023-01-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IB=KB' 깃발 꽂은 김성현 KB증권 대표…IB 리딩 하우스 정조준
연임에 성공한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IB(투자금융) 선도 하우스 안착에 힘을 싣는다. DCM(채권자본시장), ECM(주식자본시장), 인수금융·M&A(국내 기준) 등 IB 4개 부문을 모두 석권하는 업계 첫 '쿼드러플...
2022-12-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박정림·김성현 대표 연임…WM-IB 양날개 계속
KB금융지주 계열 KB증권의 박정림·김성현 대표이사가 나란히 재신임을 받고 연임한다.KB금융지주는 15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12월말로 8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8곳 중 KB데이타시...
2022-12-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박정림·김성현, 각자대표 WM-IB 성과평가 변수 [연말 CEO 인사 포커스 ②]
연말 임기만료를 앞둔 금융투자업계 CEO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융그룹 차원에서 자본시장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인 신한투자증권, KB증권 대표 인사 전망을 차례로 들여다본다. 〈편집자...
2022-11-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 김성현 KB증권 채권상품부 이사 "채권은 자산배분 기초상품 역할" [개인 채권투자 전성시대]
금리인상기 개인들의 채권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다. 기관과 고액자산가 전유물로 여겨지던 데서 '채린이(채권+어린이)'가 가세하고 있다. 4개 증권사(신한, KB, NH, 삼성)에서 리테일 채권 상품 다양화, 모바일 매체...
2022-10-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證 김성현·박정림의 금융 혁신…‘디지털 증권사’ 앞장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③]
증권업계에 인공지능(AI) 바람이 불고 있다. AI 전문 기업과 손잡거나, 자사 앱에 AI 기술을 녹여내는 식이다. 4개 증권사(미래·삼성·KB·신한)의 AI 활용 현주소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KB증권의 김성현·박정...
2022-09-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성현·박정림 ‘탈 석탄’ vs 이영창·김상태 ‘정보 보호’ [KB-신한 ESG경영 리딩 격돌 - 증권]
국내에서 ‘리딩뱅크’(Leading Bank·선도 은행) 자리를 두고 격돌하고 있는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와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두 그룹의 자존심 경쟁은 최근 몇 년 사이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에 퍼지고 있...
2022-08-2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성현·박정림, KB 글로벌 네트워크 시너지 높인다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증권]
증권업계가 글로벌 영토 확장에 다시 힘을 싣고 있다. 해외법인을 글로벌 투자은행(IB) 전초기지로 삼고 우량 딜 발굴에 힘쓰고 있다. 4개 증권사(NH·미래·한투·KB)별 글로벌 사업 현황과 전략, 계획을 들여다본다...
2022-08-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박정림·김성현, WM·IB 강화…“비우호적 환경 돌파”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이 각각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와 기업금융(IB·Investment Bank) 부문을 전담하면서 환상의 호흡을 뽐내고 있다. 서로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2022-05-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 확대 개편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이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KB증권은 31일 기존 미국 국채뿐 아니라 헤알화 표시 브라질 국채도 온라인으로 매매 가능하도록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2022-03-3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김성현 KB증권 대표, LG엔솔 IPO 히트 업고 IB 왕좌 ‘야심’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DCM(채권발행시장) 왕좌 수성과 함께 ECM(주식발행시장)에서도 1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KB증권은 신기록을 세운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서 올해 현대오일뱅크 등 대어(大漁)급 상장 ...
2022-02-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성현 대표, KB증권 DCM 연전연승 ‘탄탄’
채권 전통강자인 KB증권이 10년 연속으로 DCM(채권발행시장)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왕좌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KB증권의 IB(기업금융)를 총괄하는 각자대표인 김성현 사장은 DCM 조직 보강을 바탕으로 독주 체제를 이...
2022-01-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최적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증권사 도약"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2022년 신년사에서 '투자솔루션 역량 중심 비즈니스 별 사업모델을 고도화'와 '디지털·플랫폼 비즈니스의 전략적 확장'을 경영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박·김 대표는...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