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현모 ‘디지코’ 행보 가속화…‘탈통신’ 선언 후 플랫폼 사업 ‘굿’
지난해 KT를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한 구현모 대표가 올해 KT 실적 개선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T는 지난해 이통3사 가운데 가장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인터넷 품질 저하 죄송…재발 방지 약속"
구현모 KT 대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넷 속도 저하에 대해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 대표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21'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튜버...
2021-04-2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KT 구현모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
구현모 KT 대표가 올해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KT는 29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현모 KT ...
2021-03-2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KT 구현모 취임 1년, 미디어 콘텐츠로 ‘디지코 도약’ 가속
구현모 KT 대표가 오는 31일 취임 1년차를 맞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준비 기간을 다졌다면, 올해는 KT를 디지코로 변모시키는 데 본격 나설 전망이다.구 대표...
2021-03-2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KT 구현모 “미디어 콘텐츠, 디지코 KT의 강력한 성장 엔진”
KT를 디지코(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하겠다고 선언한 구현모 대표가 미디어 콘텐츠를 KT의 성장 엔진으로 삼는다. 특히 ‘KT 스튜디오지니’를 중심으로 국내 제작사들과 상생하는 ‘위드 KT’ 생태계를 조성해...
2021-03-2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주요그룹 ESG 행보] 구현모, ICT 기술로 ‘더 나은 사회’ 앞장
구현모 KT 대표가 다양한 ICT 기술을 활용해 사회공헌에 힘쓰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ESG 평가등급을 보면, KT는 ‘A+’ 등급을 받았다. 아직 국내 기업 중 ‘S’ 등...
2021-03-1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소비자 관심도 가장 높아…호감도는 황현식 사장
구현모 KT 대표가 국내 이통3사 수장 중 소비자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23일 뉴스·블로그·카페·유튜브·인스타그램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21-02-2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KT 구현모 ‘탈통신’ 가속화…디지털 플랫폼 강화 ‘올인’
구현모 KT 대표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탈통신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Cloud)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면 올해는 강화된 ABC 사업 역량과 함께 B2B·미디어·금...
2021-02-2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상생경영 강화…270억 규모 납품대금 조기 지급
구현모 KT 대표가 설 연휴를 맞아 중소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KT는 2일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협력사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약 27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급을 오는 9일까지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ABC중심 경영·인재 영입으로 '1등 디지코' 도약 기대
구현모 KT 대표가 통신기업(텔코)에서 벗어나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으로의 도약을 가속하고 있다. 우선 디지코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그룹사 재편을 단행하고 있다. KT는 지난 22일 KT파워텔을 디지...
2021-01-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디지코 도약 가속…국내외 AI·로봇 인재 영입
KT가 인공지능(AI)분야의 핵심 인재를 영입해 AI 기술력을 강화하고, 양재·판교·분당에 R&D(연구·개발) 상생 삼각벨트를 구축해 디지털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울 본격화한다. 구현모 KT 대표는 25일 디지털플...
2021-01-2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취임 후 첫 사업 정리…KT파워텔 매각
구현모 KT 대표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KT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대표 무전기 기업 KT파워텔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수 기업은 디지털 보안장비 제조 업체...
2021-01-2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로 올해도 AI·DX 인재 양성
KT가 사내 AI·DX 인재육성을 위한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 2기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KT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는 AI와 클라우드, DX(디지털 전환) 분야 미래사업을 이끌 핵심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KT ...
2021-01-1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구현모·황현식, ABC 기반 ‘신성장동력 확보’에 방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 CEO가 기존 통신사업에서 벗어나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라고 당부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구현모 KT 사장, 황현...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년사] 구현모 KT 대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당당하고 단단하게 변화해야"
구현모 KT 대표가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는 4일 서울 광화문 KT 이스트빌딩에서 구현모 대표와 최장복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5...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구현모·황현식 2021년에도 ‘탈통신’ 경쟁…5G 시대 본격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의 탈통신 움직임이 내년에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이통3사는 최근 신규 사업부문을 전면에 내세우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특히 이들은 AI(인공지능), 빅데...
2020-12-3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KT 대규모 임원인사, 구현모 강국현 박종욱 공동 사장단 체제 '시동'
구현모 KT 대표가 KT를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대규모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KT가 2021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KT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국내 대표 ...
2020-12-1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대규모 임원인사 예고…'투톱' 박윤영 사장 물러날 듯
구현모 KT 대표가 취임 2년차를 앞둔 가운데, 연말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투톱 체제를 이어오던 박윤영 기업부문장(사장)이 물러나고, 후임에는 신수정 부사장이 거론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2020-12-1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박정호·구현모·황현식 탈통신 ‘경쟁’…이통사들, 미래 신사업 강화에 ‘사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통3사 CEO들이 유·무선 통신사업을 넘어 신사업 발굴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은 자회사 인수합병 등을 통해 신사업분야에서...
2020-12-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고객 중심으로 혁신”…KT인상 시상식 개최
KT가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에게 포상하는 ‘2020년 KT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KT는 지난 2일 노보텔 앰버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구현모 대표와 주요 임원, 대...
2020-12-0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KTH-KT엠하우스 합병…구현모 첫 KT 그룹사 재편
KT그룹의 자회사인 KTH와 KT엠하우스가 합병한다. T커머스와 모바일 쿠폰에서 강점을 가진 두 회사의 합병을 통해 디지털 커머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KTH와 KT엠하우스는 30일 각각...
2020-11-3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 대표, 세계이동통신협회 이사회 멤버 선임
구현모 대표가 세계이동통신협회(GSMA)의 이사회 멤버에 선임됐다. GSMA의 이사회는 전 세계 통신사의 CEO급 임원 등으로 구성된 이동통신업계 최고 의사 결정기구다. KT 외에도 AT&T, Verizon, Orange, Telefon...
2020-11-1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현모 “KT는 이미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KT, AI/DX데이 개최
KT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인공지능·디지털 혁신 데이(AI/DX데이)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구현모 대표를 비롯한 50여 명의 KT 주요 임원들은 현장에 참석했으며, 전국 광역본부...
2020-11-1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