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신임 상임이사에 김대철 본부장 선임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이하 기보)가 신임 상임이사에 김대철 서울서부지역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김대철 상임이사는 1968년생으로 동암고등학교, 국민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법학석사...
2024-07-16 화요일 | 임이랑 기자
HDC현산, 올해 제기·홍제서 도정 성과…김대철 부회장, 작년 분양 부진 반등 본격화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부회장이 이달 들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분양 부진 반등을 시작했다. 서울 제기·홍제동에서 연이은 수주 성과를 보였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
2020-02-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임병용·김대철·김형, 건설 외 새 먹거리 찾아 나섰다
문재인 정부가 집권 4년차인 2020년에도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건설사 수장들이 건설 외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섰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부회장, 김형 대우건설...
2020-01-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산 부회장, 올해 2만여가구 주택 공급 “지난해 분양 부진 타개”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부회장(사진) 올해 2만여가구 주택 공급을 통해 지난해 분양 부진 타개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그동안 수익성이 높은 자체 주택을 통해 국내 주택 시장 강자로 군림했지만, 지난해는 7...
2020-01-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CEO 점검 ②] 김대철 HDC현산 부회장, 종합 건설·모빌리티 추진
2020년 경자년이 돌입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신년 계획 작성이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본지에서는 건설사별 지난해 행보와 올해 전망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지난해 말부터 HDC현대산업개발은 건설업계뿐만 아니라...
2020-01-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그룹, 2020 정기 임원 인사 발표...김대철 HDC현산 사장, 부회장 승진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2017년 말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 24일까지다.HDC그룹은 다음 달 1일 실시하는 2020년도 정기임원인사(총 21...
2019-12-2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사장, 강남 단독 랜드마크 확보 부심
지난 2~3년간 강남 단독 랜드마크 확보에 집중했던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사진)이 오는 23일 관련 성과에 대한 윤곽이 나온다. 올해 초부터 잡음이 많았던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재건축 조...
2019-12-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건설사 점검(中)]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건설·항공 시너지 종합그룹 도약 발판
정부의 부동산 규제 기조와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건설업계의 어려움은 올해도 이어졌다. 이 가운데 건설사 수장들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본지에서는 이에 대해...
2019-12-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IDT, 김대철 HDC 현산 사장 디벨로퍼 신동력 되나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 협상 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아시아나IDT와 HDC현대산업개발간 시너지가 기대괴고 있다. 자회사 포함 ‘일괄 매각’이 그...
2019-11-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범현대 건설수장 박동욱·김대철, ‘반포 재건축’ 동반 골머리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과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강남 랜드마크로 꼽았던 반포 주공 1단지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각각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
2019-11-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산 사장, 연내 5개 단지 3883가구 공급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은 연내 약 4000가구를 공급한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내 5개 단지, 388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1일 홍보관 문을 연 '일산2차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전북...
2019-11-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주택협회장, 분양가 상한제 ‘신중론’ 펼쳐
김대철 한국주택협회장(사진)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에 대해서 ‘신중론’을 펼쳤다.김 회장은 25일 열린 한국주택협회 기자간담회에서 “과거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주택 공급 감소, 집...
2019-09-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산 사장, 용산 개발…디벨로퍼 본격 궤도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사진)이 ‘용산 비즈니스타운’ 개발을 본격화, 디벨로퍼로서 본격 궤도에 올랐다. 지난해 5월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HDC현대산업개발은 단순 도급·시공을 넘어 디벨로퍼로서 역량을 강...
2019-08-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대산업 사장, 수익성 호조 속 레저 확대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사진)이 올해 2분기 14%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간 가운데 레저사업까지 확대하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액 1조4491억원,...
2019-08-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새내기 건설 수장 1년 (3) 김대철 현대산업 사장, 역세권 개발로 수익성 1위 지킨다
지난해 많은 건설사들은 수장을 교체했다. 업계 맏형이라고 불렸던 정수현 전 현대건설 사장의 용퇴를 시작으로 최치훈 전 삼성물산 사장 등이 물러나고 새 인물들이 건설사 수장으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지...
2019-06-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대산업 사장, '일산 2차 아아피크'에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오는 9월 선보이는 '일산 2차 아이파크'에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한다.HDC현대산업개발은 해당 단지에 라이프시맨틱스가 공동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입주민...
2019-04-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주총]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수익성 확보 위한 원가 경쟁력 강화”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올해 수익성 확보를 위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2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기술과 원가 혁신을 위해 시공 관련 조직을 통합하는 변화를 새롭게 시...
2019-03-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한국주택협회장 연임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한국주택협회장 연임에 성공했다.한국주택협회는 1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 사장을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
2019-03-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산 사장 "공사·자재대금 2199억원, 설 명절 전 협력사에 조기 지급"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사·자재대금 2199억원을 현금으로 협력사에 조기 지급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1월 협력사 대금 2199억원을 현금으로 지급 완료했다고 ...
2019-01-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올해 주택사업①-HDC현대산업개발] 김대철 사장, 반포 3주구 실패 딛고 주택 강자 행보
2019년에도 주택 경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올해 분양이 시작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올해 건설사...
2019-0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시]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 "영속 가치 창출 기업 도약 원년"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2019년 '영속적 가치 창출 기업 도약'을 위한 원년이라고 선언했다.김 사장은 오늘(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변화된 조직 구조에 능동적인 변화와 적극적 실행을 더해 영속적 가치를 창...
2019-01-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대철 HDC현산 사장, 반포 3주구로 재건축 위상 상승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 사장이 취임 후 ‘반포 단독 단지’ 첫 수주라는 성과를 올렸다. 이 단지 수주로 HDC는 강남 재건축 시장에서 위상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
2018-07-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김대철·권순호 각자 대표 선임
HDC현대산업개발이 김대철 사장과 권순호 전무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일 지주회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을 완료했다. 앞서 지주회사인 HDC의 대표이사엔 정몽규 ...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