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욱 BGF리테일 MD, 백종원과 도시락 만드는 남자
“백종원 도시락 판매량 250만개” “위스키, 오픈런에도 입고와 동시에 품절”편의점에서는 오늘도 전쟁이 벌어진다. 이 때문에 MD들은 불철주야 뛰고 또 뛴다. 산, 바다 할 것 없이 다니고, 먹고, 마신다. 까다로운...
2023-05-02 화요일 | 박슬기 기자
SK하이닉스 50대 CEO 배치,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희 사장...박성욱 부회장 용퇴
6년간 SK하이닉스를 이끌며 최대실적을 갱신해온 박성욱 부회장(60)이 CEO 자리에서 물러난다. 하이닉스 신임 CEO로 이석희 사업총괄 사장이 임명됐다.SK하이닉스가 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총괄 이석희 사장(54)을 신...
2018-12-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35주년 박성욱 부회장 “역사상 경험하지 못한 가슴벅찬 도전”
“M15 준공과 더불어 연말 M16 착공 준비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동시 추진되는 것은 우리 역사상 경험해 보지 못했던 가슴 벅찬 도전입니다” 10일 SK하이닉스 창립 35주년을 맞아 박성욱 부회장이 사내 공지를 ...
2018-10-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슈퍼 호황 끝나도 독보적 성장동력 확보할 것”
당장 인수하는 데만 3조원대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 침체된 반도체 업황으로 경영진들 모두가 반대했던 SK하이닉스가 이제는 시가 총액 60조원에 달하는 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 우뚝 솟았다.SK하이닉스의 신화는 박성...
2018-05-1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성욱 혁신 SK하이닉스 실적 꽃핀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은 물론 기업문화 혁신을 통한 또 한 번의 퀀텀 점프를 노린다.지난해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부문에서 역대급 실적을 이끌어낸 박 부회장은 오는 24일 1분기 실적발...
2018-04-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주총]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재선임…“본원경쟁력 강화 · 질적변화 이끌 것”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되면서 2021년까지 3년 더 회사를 이끌게 됐다. SK하이닉스는 28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제70회 주주총회’에서 박 부회장의 사내이나 재선임 ...
2018-03-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실적’ ‘연임’ 다 잡았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2013년부터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맡은 그는 이로써 6년 연속 회사를 이끌게 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전무...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41명 승진 ‘성과주의’ 방점…박성욱 부회장 유임
SK하이닉스가 7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전무 11명, 상무 27명 등 총 41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SK그룹 내에서도 가장 많은 숫자며, 지난해(25명)보다 64%나 늘어난 수준이다. 하지만 사상 최...
2017-12-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실적 잭팟 ‘트리플 크라운’ 달성
박성욱 부회장이 이끄는 SK하이닉스가 또 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에서 모두 신기록을 세우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26일 SK하이닉스는 연...
2017-10-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슈퍼주총]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기술 경쟁력 강화”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사진)은 “기술적 어려움이 증가하는 업계 상황에 따라, 차후 D램 2Z㎚ 양산 확대와 함께 10나노급 기술의 성공적 개발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
2017-03-24 금요일 | 오아름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최고의 반도체 전문가 되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하이닉스 2017년 상반기 입사자 360여명이 ‘경영진과의 대화’ 시간을 지난10일 이천 본사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성욱 부회장은 “경쟁력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자기 전문분...
2017-02-12 일요일 | 오아름 기자
[SK하이닉스 박성욱 부회장] “‘독한 행동’ 똘똘 뭉쳐 글로벌 1등”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우리 패기 문화의 결정체인 ‘독한 행동’을 바탕으로 체질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근원적 변화를 이어나감으로써 1등을 향한 ‘Deep &Fast Change(깊고 빠른 변화)’를 가속화하겠습니다...
2017-01-16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김경배·조환익·박성욱, CEO 경영평가 ‘톱3’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이 매출액 5조원 이상 국내 500대 기업 CEO 중 지난해 가장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2014년 2위에 올랐던 김 사장은 지난해 경영성과에서 순위...
2016-06-09 목요일 | 오아름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일자리 창출 ‘금탑 산업훈장’
SK하이닉스 박성욱 사장이 15일 반도체 산업 발전 및 노사 간 상생 실천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지난 2012년 SK하이닉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박성욱 사장은 출신에 구애 받지 않...
2015-12-1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