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당에서 김동연 고발 취하하면 신재민 고발 취하 적극 검토할 수 있어 - 홍남기 부총리
2019-03-26 화요일 | 장태민
-
(장태민 칼럼) 김동연
지난주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보낸 편지가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김 전 부총리는 10일 "만 34년 국가와 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 나름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며 열심...
2018-12-17 월요일 | 장태민
-
화려한 등장·쓸쓸한 퇴장… 김동연
상업고등학교와 야간대학을 나와 '고졸 신화'를 써내려간 입지전적인 인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문재인 정부의 1기 경제팀을 이끈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결국 취임 1년 5개월 만에 쓸쓸한 퇴임을 맞...
2018-11-14 수요일 | 김의석 기자
-
김동연 후임 경제부총리 유력후보 홍남기, 이명박·박근혜 정부 거친 예산통
청와대가 이르면 오늘 중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교체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홍남기 실장은 강원도 춘...
2018-11-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김동연 "주가 2천 하회했을 때 급히 나서는 것의 문제점도 고려했었다..모니터링하며 시나리오별 준비했다"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거시지표 쪽에서 수출, 소비에서 좋은 부분도 있어..하방위험은 분명 느낀다"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경제 위기에 준하는 상황인가?'..김동연 "그렇게 표현하고 싶지 않다"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우리경제 어려움에 있는 부분 있고 하방위험 커지고 있어"
2018-11-08 목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소신껏 최선 다했으나 미흡한 부분은 제 능력부족 때문..예산심의 책임 다하는 것도 공직자 도리"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지금 경제상황에 대한 책임 1차적으로 부총리가 지는 것 당연..그런 각오로 일해왔다"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신상문제, 고용지표·경제상황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는 뜻은 전달 드렸다"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고용, 경제 이중구조, 삶의 질, 취약계층 감안할 때 정부도 경제상황 엄중히 봐..대책 필요"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스태그플레이션 주장 맞지않아...경기침체로 보는 것 과도하고 물가도 1.6~1.7%로 보는 상황"
2018-11-05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부총리 “소득주도 성장 두고 프레임 논쟁할 때 아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소득주도 성장을 두고 프레임 논쟁을 벌일 때가 아니다"라며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이 함께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
2018-10-30 화요일 | 이창선 기자
-
김동연 "부동산 문제로 금리 올리는 것 올바른 접근 아니다..금리는 종합적으로 결정하는 것"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이주열 "마이너스 성장률 상황 올 것으로 보지 않는다"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박영선 "경제수장들 대국민 담화 필요"..김동연 "현 경제상황에 대한 책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제수장들의 대국민 담화를 제안했다. 박영선 의원은 29일 기획재정위 종합 국정감사에서 "이명박·박근혜 정부 경제정책을 결산하고, 김동연 부총리와 이주열 총재가 국민 담화를 하는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무엇이 잘못됐고, 지금의 경제 상황을 극...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박영선 "이명박·박근혜 정부 경제정책 결산하고, 김동연·이주열 대국민담화 촉구"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이주열 "내년 성장률 금년 상황과 비슷"..김동연 "한은과 비슷하게 봐..불확실성 대비"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이주열 "금리인상은 실물경제 다 감안해서 결정"..김동연 "경기불확실성 더 커질 가능성"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9일 "금리를 인상할 때는 실물경기를 다 감안해서 하며, (현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국정감사에 참석해 김성식 의원이 "경기가 나빠지고 있어서 금리를 인상해선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2.8~2.9%로 추정된) 잠재성장...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선진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 감안시 정부 재정정책 보다 적극 추진"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여러가지 대외변수 감안시 불확실성 좀더 커질 가능성"
2018-10-29 월요일 | 장태민
-
김동연 "3분기 성장률 0.6% 나온 것은 올해 성장이 2.6~2.9% 레인지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