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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장관 "월성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됐다고 보지 않는다...불법 없었다"
2021-02-05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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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호 국민의힘 "원전 없애는 이유는?"...성윤모 "없애는 게 아니라 점진적인 감축 중"
2021-02-05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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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외국인 투자증가는 코로나19 겪은 뒤 K방역이 공급안정에 기여한 측면도 영향 줘"
2020-11-10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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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장관 "3분기 외국인 투자 역대 최고...법인세 감면은 주요 투자결정 요인 아냐"
2020-11-10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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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국감] 스타필드·롯데몰 의무 휴업 도입에 성윤모 "공감한다"
2020-10-0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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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미중 갈등 + 4차 산업혁명 도래 -> 우리 산업구조 변화하는 중"
2020-09-16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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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반도체 전쟁 어떻게 보나?..성윤모 "근본적 교역환경 변화라고 본다"
2020-09-16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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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정유업계 상황 엄중, 위기극복 적극 지원"
2020-04-2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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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추가 지원책 나오나…성윤모 장관, 완성차·부품사 대표 만나
2020-04-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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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자부 장관 "철강혁신 나서달라, 정부가 돕겠다"
2020-04-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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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미국 車공장 연쇄 셧다운에 성윤모 "위기 엄중, 생존 지원" 약속
2020-03-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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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SK·두산 등 기업 "중국 조기가동 외교적 해결 필요" 성윤모 "中 협의강화"
2020-02-1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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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두산, 수소경제 구축 '앞장'…성윤모 "지속가능성장 지원"
2020-01-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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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 지원 본격화"
2019-12-3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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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 성윤모 장관 “전기요금 체계 개편 신중하게 검토할 것”
2019-10-0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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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 끝나지 않은 ESS화재 논란...성윤모 "보다 심도 깊게 원인 밝힐 것"
2019-10-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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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공주 불산 공장 건설 재확인
2019-08-14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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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0대 소재품목 R&D에 7년 7.8조 투입...성윤모 "가마우지에서 팰리컨으로"
2019-08-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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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장관 "불화수소 북한반출 없었다" 일본 주장에 정면반박
2019-07-0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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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현장 '서울역 롯데마트' 방문
2018-10-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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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산업 고도화를 위한 산업정책에 역량 집중"
2018-09-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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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윤모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후보자
2018-08-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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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부처 개각…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여성 진선미
2018-08-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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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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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